#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1001)
종료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4-11 (토) 15:27:32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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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알렌주(e74be031)2026-04-05 (일) 15:16:48
>>804 그렇긴한데 린이 누군가의 외모를 칭찬한다는게 쉬이 상상이 가는 상황은 아니였어서. 역시 사랑(aka.콩깍지)은 대단하구나 하고...(아무말)
그럼 린도 알렌이 계속 웃통 벗고 있었으면 슬쩍슬쩍 눈이 갔을까요?!(나쁜질문)(아무말)
그럼 린도 알렌이 계속 웃통 벗고 있었으면 슬쩍슬쩍 눈이 갔을까요?!(나쁜질문)(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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