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1001)

종료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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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알렌주(e74be031)2026-04-05 (일) 15:16:48
>>804 그렇긴한데 린이 누군가의 외모를 칭찬한다는게 쉬이 상상이 가는 상황은 아니였어서. 역시 사랑(aka.콩깍지)은 대단하구나 하고...(아무말)

그럼 린도 알렌이 계속 웃통 벗고 있었으면 슬쩍슬쩍 눈이 갔을까요?!(나쁜질문)(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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