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3-31 (화) 16:11:59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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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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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린주(816126ef)2026-03-13 (금) 15:31:01
저 화이트데이 거의 잊고? 살았는데 헐 대박...
일단 알렌주 묘사가 많이 늘은게 눈에 들어오고, 자정 가까이 린을 기다리고 있는 알렌도 넘 귀엽고 참 잘했어요 도장 쿵 해야만
핫초코에 마시멜로 준비한 것도 좋고 후와후와하네여 히히
마지막에 린과 함께 있으면서 추운 것을 좋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게 제일 눈에 박혀요
일단 알렌주 묘사가 많이 늘은게 눈에 들어오고, 자정 가까이 린을 기다리고 있는 알렌도 넘 귀엽고 참 잘했어요 도장 쿵 해야만
핫초코에 마시멜로 준비한 것도 좋고 후와후와하네여 히히
마지막에 린과 함께 있으면서 추운 것을 좋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게 제일 눈에 박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