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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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린주(816126ef)2026-03-13 (금) 15:44:58
>>88 사실 더위는 한국에 와서 고온다습의 끔?찍함을 알게 되지 않았을까요 ㅋㅋㅋㅋ

아앗,,,러시아는 그렇죠. 린이 알렌에게 말로 추위가 싫다고 해서 그렇지 사실 알렌이 린에게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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