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3-31 (화) 16:11:59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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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린주(816126ef)2026-03-13 (금) 15:44:58
>>88 사실 더위는 한국에 와서 고온다습의 끔?찍함을 알게 되지 않았을까요 ㅋㅋㅋㅋ
아앗,,,러시아는 그렇죠. 린이 알렌에게 말로 추위가 싫다고 해서 그렇지 사실 알렌이 린에게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아앗,,,러시아는 그렇죠. 린이 알렌에게 말로 추위가 싫다고 해서 그렇지 사실 알렌이 린에게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