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1001)
종료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4-11 (토) 15:27:32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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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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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알렌주(4e55225a)2026-04-08 (수) 15:55:16
여담이지만 무기술 A 작성할 때도 말했지만 (아직 카티야가 가짜라는걸 모르는) 알렌은 아직도 카티야를 구하겠다는 선택 자체는 전혀 후회하고 있지 않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이 모든것을 겪은 지금에도 나는 그 때 카티야를 구하겠다고한 그 순간 만큼은 '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알렌이 후회하고 있는 것은 그로 인해 희생될지 모르는 이들을 외면했다는 사실 그 자체죠.
'하지만 그럼에도, 이 모든것을 겪은 지금에도 나는 그 때 카티야를 구하겠다고한 그 순간 만큼은 '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알렌이 후회하고 있는 것은 그로 인해 희생될지 모르는 이들을 외면했다는 사실 그 자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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