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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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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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린주(816126ef)2026-03-13 (금) 15:59:54
>>92
에....
감동파괴(뭔
그냥 손잡고 안고 있는데 정신 팔려서 타이밍을 놓친거였군아...ㅋㅋㅋㅋ

각성자는 어지간해서 추위랑 더위를 타지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그런거 생각안하고 얘기해보면 린은 한국의 겨울에 꽁꽁 싸매고 있는데 알렌은 단출하게 입고 나와서 편안한 얼굴로 있을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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