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3-31 (화) 16:11:59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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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린주(441e9737)2026-03-15 (일) 15:09:38
>>142 ㅋㅋㅋㅋ 어디까지 봤을까...머 어차피 나중에 다 볼...읍읍
린도 나름 20살 첫 연애라 좀 딴 곳 봤을 거에요 ㅋㅋㅋ 근데 오히려 그건 린이 신경써야할 부분이 아닌
대사 완전 츤데레~
분명히 먼저 가도 괜찮다고 얘기했는데 언제나 그렇듯 들어먹는 법이 없다. 그래놓고서는 아침에는 조금만 더 있어도 괜찮을텐데 나가버린다. 요령없이 바보같다. (조금만 더 같이 있어도 좋을텐데.)
대충 가로에 줄그어져 있을듯요.
린도 나름 20살 첫 연애라 좀 딴 곳 봤을 거에요 ㅋㅋㅋ 근데 오히려 그건 린이 신경써야할 부분이 아닌
대사 완전 츤데레~
분명히 먼저 가도 괜찮다고 얘기했는데 언제나 그렇듯 들어먹는 법이 없다. 그래놓고서는 아침에는 조금만 더 있어도 괜찮을텐데 나가버린다. 요령없이 바보같다. (조금만 더 같이 있어도 좋을텐데.)
대충 가로에 줄그어져 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