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3-31 (화) 16:11:59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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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알렌주(9e852595)2026-03-15 (일) 15:15:56
>>143 알렌이 신경쓰는데 아닌척 하는거 알고 은근히 놀릴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린은 왠지 알렌은 그런 짓 절대 안한다는 믿음 + 혹시 하면 그건 역으로 기회다. 라는 생각을 할거 같다는 망상이...(눈치)(아무말)
귀여워(귀여워)
아 애정을 숨기지 못하는 츤데레만큼 귀여운 것도 없네요.(흐뭇)
린은 왠지 알렌은 그런 짓 절대 안한다는 믿음 + 혹시 하면 그건 역으로 기회다. 라는 생각을 할거 같다는 망상이...(눈치)(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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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애정을 숨기지 못하는 츤데레만큼 귀여운 것도 없네요.(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