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0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9 (697)
작성자: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
작성일:2026-03-10 (화) 14:36:22
갱신일:2026-03-31 (화) 16:11:59
#0내 삶의 모든걸 다 주고서 단 하나 그 맘만 바래(879f467d)2026-03-10 (화) 14:36:22
좀 더 곁에 머물러주기를, 조금은 더 신경써주기를.
무엇보다도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기를.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감히 부탁드릴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내 사랑.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17알렌주(2926e372)2026-03-11 (수) 15:33:10
>>16 개인적으로 제가 알렌은 의지하는 것보다 의지되는 캐릭터이길 원해서요.
아마 평소에는 짜잘한 약한소리 같은걸 은근 많이 할거에요, 오늘 어디가려 했는데 문을 닫았다던가 너무 바쁘다던가
정작 진짜 심각한 일은 비밀로하고 티도 안내서 문제일 태지만...(눈치)
아마 평소에는 짜잘한 약한소리 같은걸 은근 많이 할거에요, 오늘 어디가려 했는데 문을 닫았다던가 너무 바쁘다던가
정작 진짜 심각한 일은 비밀로하고 티도 안내서 문제일 태지만...(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