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1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001)
종료
작성자: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
작성일:2026-04-10 (금) 12:49:21
갱신일:2026-05-13 (수) 15:36:36
#0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7fca190a)2026-04-10 (금) 12:49:21
지워진다, 사라진다. 어디로도 나아갈 수 없는 내 마지막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어째서 당신은 저를 이렇게 강하게 끌어 안는건가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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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25:10
>>160 어두운 밤하늘을 비추는 달을 시기해
새까만 밤바다가 달빛을 흉내내니
신선세계라 착각해 길을 잃은 선녀는
새까만 바닷속에 선녀 옷을 빼앗겼네
도입부 가사가 진짜 적절하게 알렌 상황을 은유한 느낌이라...
새까만 밤바다가 달빛을 흉내내니
신선세계라 착각해 길을 잃은 선녀는
새까만 바닷속에 선녀 옷을 빼앗겼네
도입부 가사가 진짜 적절하게 알렌 상황을 은유한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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