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131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001)

종료
#0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7fca190a)2026-04-10 (금) 12:49:21


지워진다, 사라진다. 어디로도 나아갈 수 없는 내 마지막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어째서 당신은 저를 이렇게 강하게 끌어 안는건가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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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알렌주(6ccc8caf)2026-04-21 (화) 15:56:53
>>315 원래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 진짜 결혼하기 좋은 상대라는 말이 있죠.
나시네 장난에 한결같이 찰지게 반응해주는 알렌은 어떤 의미로 천생연분 아닐까요?(도야가오)(자랑할거 아님)(아무말)

다소 엄한 느낌으로 알렌에게 다도 지도해주다가 마지막까지 잘 끝난 뒤 조금 엄한 느낌의 나시네의 눈치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으로 와서 볼에 뽀뽀해주고 애정가득한 목소리로 '정말 잘했어요, 알렌.'이라고 나데나데 해주는 나시네...
알렌 다루는게 너무 능숙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웃음)(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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