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1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001)
종료
작성자: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
작성일:2026-04-10 (금) 12:49:21
갱신일:2026-05-13 (수) 15:36:36
#0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7fca190a)2026-04-10 (금) 12:49:21
지워진다, 사라진다. 어디로도 나아갈 수 없는 내 마지막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어째서 당신은 저를 이렇게 강하게 끌어 안는건가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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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린주(445f9511)2026-04-25 (토) 15:54:00
>>414 오글거릴수도 있지만 둘은 묘하게 운명같아요
소년이라고 해서 하는 말인데 린은 알렌을 볼때 청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막상 알렌이 린을 볼때 알렌주의 묘사는 소년이라는게 좀 좋아요
소년이라고 해서 하는 말인데 린은 알렌을 볼때 청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막상 알렌이 린을 볼때 알렌주의 묘사는 소년이라는게 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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