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1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001)
종료
작성자: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
작성일:2026-04-10 (금) 12:49:21
갱신일:2026-05-13 (수) 15:36:36
#0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7fca190a)2026-04-10 (금) 12:49:21
지워진다, 사라진다. 어디로도 나아갈 수 없는 내 마지막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어째서 당신은 저를 이렇게 강하게 끌어 안는건가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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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7:01:14
별건 아니고 알렌은 보답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보답받는 세상이 되기를 원해요.
다른 이들에게 자신의 몫을 주면서까지요.
하지만 알렌이 카티야에게 배운건 '주는 것' 즉 이타적인 사랑 만을 배우고 자신의 몫을 챙기는 법을 배우지는 못했죠.
이걸 알려주는게 채워주는게 린이 될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이를 사랑할 수 없으니 자신을 생각하는 법을 알아야 비로서 제대로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는거죠.
다른 이들에게 자신의 몫을 주면서까지요.
하지만 알렌이 카티야에게 배운건 '주는 것' 즉 이타적인 사랑 만을 배우고 자신의 몫을 챙기는 법을 배우지는 못했죠.
이걸 알려주는게 채워주는게 린이 될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이를 사랑할 수 없으니 자신을 생각하는 법을 알아야 비로서 제대로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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