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1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001)
종료
작성자: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
작성일:2026-04-10 (금) 12:49:21
갱신일:2026-05-13 (수) 15:36:36
#0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7fca190a)2026-04-10 (금) 12:49:21
지워진다, 사라진다. 어디로도 나아갈 수 없는 내 마지막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어째서 당신은 저를 이렇게 강하게 끌어 안는건가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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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알렌주(1ef9fedf)2026-05-04 (월) 16:08:11
>>753 알렌, 얘 평소에 상식인(?)처럼 행동해서 눈에 안 띄는데 열오르면 몸이 먼저 나가는 녀석이라 린도 화났을 때 알렌 보면 제법 당혹스러워 할지도 모르겠어요.
아 그렇네요. 두 사람 다 겁과는 거리가 먼 성격이죠. ㅋㅋㅋㅋㅋ
미하일: 많이 즐겨둬, 혹시라도 나중에 각성하면 이런거 아무렇지도 않더라...
아 그렇네요. 두 사람 다 겁과는 거리가 먼 성격이죠. ㅋㅋㅋㅋㅋ
미하일: 많이 즐겨둬, 혹시라도 나중에 각성하면 이런거 아무렇지도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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