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1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001)
종료
작성자: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
작성일:2026-04-10 (금) 12:49:21
갱신일:2026-05-13 (수) 15:36:36
#0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7fca190a)2026-04-10 (금) 12:49:21
지워진다, 사라진다. 어디로도 나아갈 수 없는 내 마지막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어째서 당신은 저를 이렇게 강하게 끌어 안는건가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898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5:23:26
그리고 간혹 나오는 알렌의 '나는 이미 충분히 보답받았다.' 라는 말은 카티야를 잃고 난 후의 자신의 삶에 더 이상 기대가 없으니 자신의 삶 보다 타인의 삶을 더 소중히 여기는 일종의 이기심에 발현이라 여길 수 있는데 이제 린과 가까워지면 가까워질 수록 이런 표현이 확연하게 줄어들거라 생각해요.
린의 존재만으로 더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에...
린의 존재만으로 더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에...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