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131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001)

종료
#0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7fca190a)2026-04-10 (금) 12:49:21


지워진다, 사라진다. 어디로도 나아갈 수 없는 내 마지막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어째서 당신은 저를 이렇게 강하게 끌어 안는건가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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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린주(ca5b1257)2026-05-11 (월) 15:45:39
그래두 전지적 뜌땨 시점에서 알렌을 따라 검을 휘두르는 아기 미샤는 넘 귀여울 것 같음...

>>932 사실 전 그 기초를 완성해 준 사람은 나시네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알렌에게 원망받을 수도 있지만 나시네는 미샤가 각성한 순간부터 전투를 교육할 걸 염두에 두고 있었을 것 같아요. 다만 자신의 암살기술을 전수해줄 수 없으니 눈대중으로 익힌 검술의 기초만 익히게 하고 리겔에게 보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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