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131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001)

종료
#0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7fca190a)2026-04-10 (금) 12:49:21


지워진다, 사라진다. 어디로도 나아갈 수 없는 내 마지막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어째서 당신은 저를 이렇게 강하게 끌어 안는건가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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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알렌주(f66f11e5)2026-05-11 (월) 16:25:19
>>941 확실히 우는 것 보다는 '알렌, 당신... 지금..?' 이라며 가로막고 당황하는게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이러면 '비켜, 나시네.' 이러면서 계속할거 같은...(눈치)(아무말)

>>942 이건 진짜 망상이에요, 정사로 넣을 생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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