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131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001)

종료
#0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7fca190a)2026-04-10 (금) 12:49:21


지워진다, 사라진다. 어디로도 나아갈 수 없는 내 마지막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어째서 당신은 저를 이렇게 강하게 끌어 안는건가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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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알렌주(33398bae)2026-04-13 (월) 15:49:20
>>96 리롤을 해도 여전히 바카인 두 사람...(웃음)

타인을 위해 울어주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알렌은 잘 알고 있거든요.
알렌도 확신을 가진건 아니고 지금은 '사실 린 씨는 상냥한 마음을 숨기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어렴풋이 하고 있는거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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