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643)
작성자: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
작성일:2026-05-13 (수) 15:05:19
갱신일:2026-06-03 (수) 16:14:44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당신이 살아서 삶을 이어가길 바라니까요
しかし, きっと このまま君を溶かして夜になるだけ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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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린주(83520cc5)2026-05-20 (수) 16:07:55
>>219 보통이면 잠시 생각을 할 법한 상황에서 알렌은 행동부터 나가기땜에() 둘이 정반대라서 그런것도 있구요.
사실 둘 관계에서는 알렌도 린을 못지않게 사랑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기다림이라는길 린이 받아들이면 나아질거지만...
사실 둘 관계에서는 알렌도 린을 못지않게 사랑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기다림이라는길 린이 받아들이면 나아질거지만...
#222린주(83520cc5)2026-05-20 (수) 16:11:02
>>219 정말로 직감같아요. 의외로 사귄 후에 린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하지만 불안정하다는 것을 알아보고 인정하는 것만 보아도...특유의 자낮은 별개같지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