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131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0 (1001)

종료
#0Please, stay with me. Believe in me.(7fca190a)2026-04-10 (금) 12:49:21


지워진다, 사라진다. 어디로도 나아갈 수 없는 내 마지막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어째서 당신은 저를 이렇게 강하게 끌어 안는건가요?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1알렌주(d6754028)2026-04-11 (토) 15:28:57
안착!
#2린주(835e7137)2026-04-11 (토) 15:30:45
situplay>10730>999
다음날부터는 나시네 대신 미샤나 쌍둥이가 병문안을 오는데 어머니께서 진짜로 아버지를 감금할 수 없잖니 라고 하셨다고 얘기할듯한
#3알렌주(d6754028)2026-04-11 (토) 15:36:41
situplay>10730>1000 사실을 알게된다고 해도 알렌이 굳이 린한테 먼저 말을 꺼내진 않을거 같아요.

오히려 저는 심란한 알렌에게 다가와서 알게되었는지 묻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4린주(835e7137)2026-04-11 (토) 15:39:41
알렌은 왜 그 당시의 린이 사실을 얘기하지 않았는지 궁금하지 않은건가요...?
#5알렌주(d6754028)2026-04-11 (토) 15:42:25
>>4 물어보긴 할거 같은데 말을 안해줘도 크게 개의치는 않을거 같아요.

린 씨는 알고 계셨나요? 라고 묻는 정도?
#6린주(835e7137)2026-04-11 (토) 15:45:15
>>5 물어보면 당신이 그 일을 무의미하게 생각하질 않길 바랬다고 답할 것 같아요
#7알렌주(d6754028)2026-04-11 (토) 15:51:53
>>6 한참동안 말없이 있다가 나지막히 '...고마워요.'라고 할거 같아요.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차마 입밖으로 나오질 않아서...
#8린주(835e7137)2026-04-11 (토) 15:56:26
>>7 린이 알려주지 않았던 자신을 탓하지 않냐고 물어보면 더 심란해지려나요,,,

암튼 알렌의 마음속에 린이 더 좋아졌음 된것임요(뭔
#9알렌주(d6754028)2026-04-11 (토) 16:00:16
>>8 알렌을 생각해 주었는데 어떻게 린을 탓할 수 있을까요.

그저 해선 안되는 선택을 했던 자신을 떠올리며 씁쓸해 할 뿐이죠...
#10린주(835e7137)2026-04-11 (토) 16:02:18
>>9 🥲
졸려서 자러갈게요 잘 자~
#11알렌주(d6754028)2026-04-11 (토) 16:02:2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2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2:52:18
Attachment
아임홈
#13린주(835e7137)2026-04-12 (일) 12:55:52
Attachment
알하
#14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2:56:10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15린주(835e7137)2026-04-12 (일) 12:58:30
situplay>11348>13 요리를 못하는것도 알렌기준 큰일 같은데요
#16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2:59:23
평생 검 못쓰기 VS 평생 요리 못하기.
#17린주(835e7137)2026-04-12 (일) 13:01:45
Attachment
>>16 린이면 전자인데 저는 검 쓰는 알렌이 멋있어서 후자...(
#18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3:02:40
>>17 린도 알렌이 검을 못쓰면 여명에 남아있을 수 없어서 전자는 싫어하지 않을까요?
#19린주(835e7137)2026-04-12 (일) 13:04:49
>>18 그럼 난죽택할게여
#20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3:05:57
>>19 알렌은 오래오래 옆에서 나시네 맛있는거 해줘야 하니 둘 다 포기 못하죠.(흐뭇)
#21린주(835e7137)2026-04-12 (일) 13:12:50
>>20 나시네가 임신했을때 온갖 요리를 선보일것 같아요
#22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3:15:12
>>21 미하일 임신했을 때면 요리 뿐만이 아니라 호들갑이란 호들갑은 다 떨거에요.ㅎㅎ

아마 일정 없을 때는 최대한 나시네 옆에 붙어있으려 할 걸요?

교단에도 따라가고 매일 데리러오고...
#23린주(835e7137)2026-04-12 (일) 13:18:45
>>22 (*´ω`*)
히히 귀여운 팔불출같으니라구
#24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3:19:32
알렌 생일... 관련해서 조금 생각난게 있는데....(눈치)

그 말해도 괜찮을까요..?(눈치눈치)
#25린주(835e7137)2026-04-12 (일) 13:19:48
>>24 고고
우리에겐 스포가 있어요
#26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3:23:26
'두 사람이 잠에 든 것은 동이 트고 난 뒤였다.' '1박2일 동안 두 사람은 방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둘 중 어떤게 마음에 드시는지...(눈치)
#27린주(835e7137)2026-04-12 (일) 13:25:08
저는 언제나 더 헨따이 같은 쪽을 선택합니다. 후자가 좋네요
#28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3:26:49
(대충 말 꺼내놓고 부끄러운 알렌주)

네, 뭐... 저번에도 말했다 싶이 알렌은 없긴 커녕 강한데 참고 있던거라...(말잇못)
#29린주(835e7137)2026-04-12 (일) 13:27:03
전자는 제 신사숙녀력을 만족시키기엔 아침짹 하이틴같아요(이런 소리하기
#30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3:28:23
>>27-29 (대충 해실거리며 온몸을 뒤트는 알렌주)

안돼... 자중하지 않으면 진짜 상어아가미에 찔릴거 같아...(아무말)
#31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3:28:35
>>30 (스스로에게 하는 말)
#32린주(835e7137)2026-04-12 (일) 13:31:02
>>28 그래서 더 죄책감이 심했던것 같기두😏
>>30-31 그 다음에 묘하게 어색하면서도 가까워진 둘 생각하면서 웃는중이에요 ㅋㅋㅋㅋ
#33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3:38:07
린: 사랑한다면 자연스러운거라곤 했지만... 사랑만을 이야기 하기에는 정욕이 좀 과하신거 같은데요?

알렌: (흠칫)(떨림)

린: 후훗, 그렇게 굳어있지 마세요, 사랑하는 남자의 정욕에 불을 지폈다는게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아시나요?(속삭임)

알렌: ..!


망상글인데 거슬리시면 하이드 해주세요...(눈치)
#34린주(835e7137)2026-04-12 (일) 13:40:38
괜춘아요 ㅋㅋㅋㅋ
#35린주(835e7137)2026-04-12 (일) 13:42:11
처음 생일 이후 극초기쯤 린이면 완전 속았다고 아침에 이불 꼭 붙잡고 끌어올려 가린 자세로 앉아서 쏘아볼것 같은
#36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3:43:32
>>35 여태 점잖떨며 뺴던 남자가...(웃음)(눈치)
#37린주(835e7137)2026-04-12 (일) 13:46:53
>>36 나름 클리셰라 눈치못챈 린이 바보인듯(???

>>33,>>35 그래도 싫진 않아요<<츤데레 정석 홍조 뾰루퉁 이런 느낌
#38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3:51:28
>>37 ㅎㅎ...(대충 기분나쁜 웃음)

아, 이제 진짜 자중해야...(자기자신 뺨 때리기)
#39린주(835e7137)2026-04-12 (일) 13:57:04
>>38 헤에(헤에

>>33 같은 느낌은 좀 지나서 둘이 결혼 직전이나 후에 나올 것 같아요. 린이 좀 솔직해져야
#40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3:58:10
>>33 그렇다면 알렌의 반응도 좀 달라질거 같은걸요.

결혼 직전이라면... 안돼 자중해야...(자기 뺨때리기)
#41린주(835e7137)2026-04-12 (일) 13:58:50
가끔 이런 우마뾰이한 얘기할때 알렌은 온오프사이 중간이 없는 느낌이라 웃기고 귀여움.
차차 그 중간이 생기겠지요 믿고있어(???

>>40 오 어케 달라지나여??
#42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4:03:45
>>41 ???: 저 자식들 우마뾰이 했다고! (아무말)

어...음...(연성실패)(눈치)
#43린주(835e7137)2026-04-12 (일) 14:07:10
>>42 대충 상어아가미라고요? 알겠습니당( ^ω^)

>>22 나시네가 괜찮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면 시무룩해질것 같아요
#44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4:11:36
>>43 나시네도 질릴정도로 못말리는 주접...(웃음)(아무말)

전에도 말했었지만 원래 나시네 입이 짧은데 임신중에는 눈에 띌 정도로 식욕이 늘어서 당황스러워 할거 같아요.(망상)(아무말)
#45린주(835e7137)2026-04-12 (일) 14:15:44
>>44 그렇게 된다면 알렌이 묘하게 좋아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이런적이 없는데 먹고 싶은게 끝없이 생각 나는걸 보아하니 아기가 당신을 닮을것 같다고 얘기할지도
#46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4:17:50
임신 때 오히려 더 잘 먹는 나시네. ㅎㅎ

알렌은 엄마 고생 안시키고 벌써 자식이 효도한다고 좋아할거 같은데...(웃음)
#47린주(835e7137)2026-04-12 (일) 14:23:17
>>46 태어나고 신생아실 창문에 떠나지 않을 기세로 얼굴 맞대고 있는 알렌이 떠올랐어요 ㅋㅋㅋㅋㅋ
#48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4:25:15
>>47 그 강대한 적들과 몬스터들을 상대로 눈도 깜짝 않던 알렌이 품안에 안은 아기가 혹여 떨어질까 덜덜 떨며 무서워하는 모습...(웃음)
#49린주(835e7137)2026-04-12 (일) 14:28:57
>>48(뽀다담
미샤가 태어났을때 알렌은 아기가 누구를 닮았다고 생각하나요?
#50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4:34:00
>>49 남들 다 알렌 닮았다 할 때, '에이, 우리 아들이 얼마나 잘생겼는데요. 저 같은 거랑 비교도 안돼죠.' 라며 싱글벙글 할거 같은데...
#51린주(835e7137)2026-04-12 (일) 14:36:45
생각해보니 >>47-48이 알렌에게는 처음으로 혈육이 생기는 순간이라 되게 의미 있을것 같아요

>>50 알렌이 그 말 할때마다 나시네가 알렌 빤히 쳐다볼듯
#52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4:44:26
자신의 품에 안은 아기가 자신의 아이라는 자각과 가장의 무개, 나시네와의 사랑의 결실이라는 생각 등등 오만 생각이 들며 한동안 움직이지도 못할거 같네요.

낮은 자존감 + 콩깍지는 어쩔 수가...(눈치)
#53린주(835e7137)2026-04-12 (일) 14:48:49
>>52(뽀다담
온천 일상에서 얘기한 알렌의 소원이 이루어졌네요

(゜▽゜*)...
낼 1교시라 잘 준비하러 잠시 갔다올게여. 혹시 피곤하심 먼저 쉬러가셔두 괜찮아요
#54알렌주(d6754028)2026-04-12 (일) 14:49:23
다녀오세요~

린주도 피곤하시면 언제든 먼저 들어가 쉬어주세요!
#55린주(e97d768b)2026-04-12 (일) 15:20:37
>>52 나시네는 미샤 안았을땐 감격스럽다가도 당황스럽다가 좀 정리되면 알렌을 똑 닮았다며 웃을것 같아요
#56린주(e97d768b)2026-04-12 (일) 15:20:49
리하임당
#57알렌주(0046fdb0)2026-04-12 (일) 15:21:32
다시 안녕하세요 린주~

>>55 잊고 있던 가족애에 당혹감까지 느끼는 걸까요...(눈물)
#58린주(e97d768b)2026-04-12 (일) 15:24:54
>>57 하야이
비슷한데 좀 더 몽글몽글한? 너무 작은 생명체를 볼때 느낌같아요.
매우 협의의 (인간으로서)린의 세계엔 알렌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하나가 더 생긴 기분이요
#59알렌주(0046fdb0)2026-04-12 (일) 15:27:25
Attachment
https://youtu.be/h0djuhl97Kw?si=mXWLUslw5aqriS3z

아기를 보는 나시네 생각을 하니 왠지 이런 구도가 떠오르네요...(망상)

난데없이 두 사람의 마음속에 뚝 하고 떨어진 조그마한 생명.(아련)
#60린주(e97d768b)2026-04-12 (일) 15:30:37
>>59 오 그림 귀여운데 슬플 느낌이
듣고 올게요
#61알렌주(0046fdb0)2026-04-12 (일) 15:31:38
>>60 유튜브 노래는 림버스인데 올린 그림은 그걸 바탕으로 그린 트릭컬 2차창작...
#62린주(e97d768b)2026-04-12 (일) 15:36:13
>>61(‘0’)

노래 슬퍼여...🥲
가사가 미래에 미샤를 아카데미로 보내는 린렌같기도 하고 린렌이 서로에게 얘기하는것 같기도 하고 알렌과 카티야 관계도 될 수 있을 느낌이에요
#63알렌주(0046fdb0)2026-04-12 (일) 15:39:48
situplay>9474>111

이것이 나온 에피소드에서 나온 음악이라는 TMI

>>62 알렌과 카티야 관계는 생각지 못했는데..!(감탄)(놀람)
#64알렌주(0046fdb0)2026-04-12 (일) 15:40:46
>>62 그거 아니? 너가 있었기에 그리 고되지는 않더구나.

(오열하는 알렌주)
#65린주(e97d768b)2026-04-12 (일) 15:42:05
>>63-64 저는 거의 시나3에서 카티야가 알렌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도 된다고 생각했어요
둘이 부모자식은 아니지만 사제관계니까요
#66알렌주(0046fdb0)2026-04-12 (일) 15:47:40
>>65 SAIKAI(재회)라는 제목 S는 사요나라가 아니니까, 우릴 잇는 붉은 실은 사라지지 않아. 라는 가사는 훗날 부녀가 되는 두 사람을 떠올리기도 하고요...(아련)
#67린주(e97d768b)2026-04-12 (일) 15:50:58
>>66(뽀다담
카티야로부터 알렌, 린까지 이어지는 애정의 이어짐과 맺음이 좋아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8알렌주(0046fdb0)2026-04-12 (일) 15:51:0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9알렌주(0046fdb0)2026-04-13 (월) 14:22:03
Attachment
아임홈
#70린주(e97d768b)2026-04-13 (월) 14:26:21
헬스하고 막 와서 잠시만
#71알렌주(0046fdb0)2026-04-13 (월) 14:26:56
>>70 고생하셨습니다 린주~(토닥토닥)
#72린주(e97d768b)2026-04-13 (월) 14:34:55
Attachment
알하
#73알렌주(0046fdb0)2026-04-13 (월) 14:35:10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74린주(e97d768b)2026-04-13 (월) 14:41:48
(무슨 얘기를 할 지 생각 중...)

알렌이 지금 상태로 린을 봐도 괜찮은게 맞죠?
#75알렌주(0046fdb0)2026-04-13 (월) 14:42:44
>>74 민둥서경을 만난 후라면 괜찮을거 같긴해요.

오히려 안 만나면 지금 상태가 더 오래 지속될거 같은데...
#76린주(e97d768b)2026-04-13 (월) 14:45:16
>>75 ????: 아하. 네가 그 꼬마의 새끼 손가락이구나?
😏

린은 알렌의 애착인형이 맞따...
#77알렌주(0046fdb0)2026-04-13 (월) 14:47:21
린 앞에서 함부로 여명 그만둔다 이런 말은 못할거에요.

아마 자포자기 하듯 여태 쌓아둔걸 다 말하지 않을까 싶네요.
#78린주(e97d768b)2026-04-13 (월) 14:48:41
>>77🥲(토닥토닥
여태 쌓아둔걸 다 말하는 거면 린에 대한 감정이나 생각도요?
#79린주(e97d768b)2026-04-13 (월) 14:49:14
그래도 린에게는 탈주닌자가 되겠다고 하는게 찔리기는 하는군여()
#80알렌주(0046fdb0)2026-04-13 (월) 14:52:04
>>78 오히려 이 일상이 린에 대한 감정을 자각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예상을...

>>79 당장 강산이에게도 말 못하는데 린에게는 더 말 못할거 같아요...(눈물)
#81린주(e97d768b)2026-04-13 (월) 14:56:34
>>80 오(오
리롤 전보다 더 롤러코스터를 탈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먼가 situplay>6708>0 이 떠오르네요
#82알렌주(33398bae)2026-04-13 (월) 15:01:50
>>81 들어가봐야 알겠지만 아마 비슷하면서도 확연히 다른 방향으로 전개될거 같아요.

당장 알렌을 붙잡는 걸로는 언젠가 알렌은 떠나버릴테니까요.
#83린주(2797a8f6)2026-04-13 (월) 15:04:09
>>82 전에 저0은 매우 절망 버전의 이프라고 하셨고 저도 그에 맞게 적은거라 실제 둘의 관계 진행은 더 나을거라 생각해요:)

이미 얘기했는데 린은 알렌을 믿을거란 얘기를 할거라서
#84알렌주(33398bae)2026-04-13 (월) 15:12:06
>>83 그거면 충분해요.

린이 알렌을 믿어준다면 알렌도 분명 놓아버린 자신을 다시 붙잡을 수 있어요.(확신)
#85린주(2797a8f6)2026-04-13 (월) 15:14:22
>>84 이미 바티칸때부터 린의 알렌에 대한 본심은 아직 자신을 완전히 놓지 않았으니 괜찮아요. 다시 천천히 돌아가요 라서
#86알렌주(33398bae)2026-04-13 (월) 15:16:30
>>85 린은 시나리오3에서 알렌의 결정이랑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87린주(2797a8f6)2026-04-13 (월) 15:21:08
>>86 바티칸에서 알렌을 떠나보내는 일상에 묘사하긴 했는데
바보짓 하는 친?구(신경쓰여서 짜증남)>>일단 죽심태 단서도 파악해야 하니 지켜봄>>더 바보 짓을 하기 전에 정신차리라고 싸?움(거울게이트)>>생각보다 나름 곤조를 지키고 있어서 호감도 급상승>>바티칸에서 알렌이 세례자의 역류를 막던걸 확인하고 알렌이 바닥으로 꺼지더라도 일어서고 버티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폴인럽함
#88알렌주(33398bae)2026-04-13 (월) 15:25:27
>>87 알렌이 가장 후회하는 선택이 린에게는 바보짓으로 비춰졌군요.

다행이라 해야할지...(복잡)
#89린주(2797a8f6)2026-04-13 (월) 15:26:44
>>88 린은 기본적으로 악성향이니까 타인에게 기대가 없어요...오히려 저 정도로 붙잡은게 이례적인거라
#90린주(2797a8f6)2026-04-13 (월) 15:28:02
그당시 린쪽이가 보기엔 말로는 무어라 위선이던 위악이던 뭘 얘기하는것과 상관없이 카티야를 살리는게 너무나도 당연한 선택이라
#91알렌주(33398bae)2026-04-13 (월) 15:31:38
>>89-90 그러면 지금 알렌이 어떤 고민을 품고있는지 린은 잘 모르고 있을까요?
#92린주(2797a8f6)2026-04-13 (월) 15:33:21
>>91 알렌이 얘기하기 전에는 모르거에요. 얘기하면 당신같은 바보 멍청이(...)라면 가질 법한 결벽이라며 납득하겠지만여...
#93알렌주(33398bae)2026-04-13 (월) 15:34:14
>>92 알렌: (마상)(아무말)

실제로는 '하하, 그렇네요.'라며 힘없이 웃겠지만...
#94린주(2797a8f6)2026-04-13 (월) 15:35:08
>>93 아마 역으로 린은 속으로 그런 알렌이 자신을 받아들이는 이유를 알 수 없을지도

🥲🫠🥲
#95알렌주(33398bae)2026-04-13 (월) 15:39:20
>>94 아마 알렌도 린이 자신의 무엇을 믿는지, 자신의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 몰라서 혼란스러워 할거에요.

여기서 두 사람이 그 의문에 대한 답을 나누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96린주(2797a8f6)2026-04-13 (월) 15:42:06
>>95 하...이 답답하고 귀엽고 안쓰러운 바카들아...

저도 사실 알렌이 린을 받아들인 이유는 린이 알렌이 제일 힘들때 곁에 있어주었기 때문에...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린이 실은 상냥한 사람<< 이라고 알렌이 여기는건 알지만 어디서 그런 생각을 했는지는 몰름,,,
#97알렌주(33398bae)2026-04-13 (월) 15:49:20
>>96 리롤을 해도 여전히 바카인 두 사람...(웃음)

타인을 위해 울어주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알렌은 잘 알고 있거든요.
알렌도 확신을 가진건 아니고 지금은 '사실 린 씨는 상냥한 마음을 숨기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어렴풋이 하고 있는거에 가까워요.
#98린주(2797a8f6)2026-04-13 (월) 15:53:24
>>97(뽀다담

린은 사실 착한걸까...그 사실은 린주도 모른다...
저는 알렌이 린이 세례자를 죽이고 난 뒤 마주했을때 린이 죽은 세례자와 전투의 피해자들을 위해 기도했을 때 알렌이 되게 묘하게 보던게 떠올랐애요
#99알렌주(33398bae)2026-04-13 (월) 16:00:31
>>98 착하게 되도 나쁘게 되도 납득할 수 있는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 조형이라 생각해요!

진심으로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건 신을 믿지 않는 알렌에게 있어서 힘든 일인 만큼 린의 기도는 알렌에게 복잡한 기분을 느끼게 해줬을거 같아요.
#100린주(2797a8f6)2026-04-13 (월) 16:04:23
>>99 히히,,,칭찬고마워요( ^ω^)

하나부터 열까지 반대인 이 둘이 서로를 좋아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101린주(2797a8f6)2026-04-13 (월) 16:06:29
먼가 어제처럼 달달한 썰을 풀고 싶은데 눈이 감겨서 너무너무 슬픈
#102알렌주(33398bae)2026-04-13 (월) 16:07:22
>>101 어제는 달달하기도 했지만...
그 뭐냐... 되게 핑크빛이였던...(눈치)(헛기치)

피곤하시면 무리하지 마시고 쉬어주세요.(토닥토닥)
#103린주(2797a8f6)2026-04-13 (월) 16:10:11
>>102 중간도 좋지만 아무래도 끝부분 정도를 얘기해야(ㅋㅋㅋㅋ
내일은 꼭 당 섭취를 해야지,,,

자러갈게요 잘 자~
#104알렌주(33398bae)2026-04-13 (월) 16:10:4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05익명의 참치 씨(985c16f1)2026-04-14 (화) 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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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106린주(138d3c0b)2026-04-14 (화) 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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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107알렌주(985c16f1)2026-04-14 (화) 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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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108린주(138d3c0b)2026-04-14 (화) 15:10:19
프리렌처럼 알렌이 웨딩 드레스를 입은 꿈을 꾼게 갑자기 떠올랐어요. 전 꿈 일상처럼 실은 린도 공유하는 꿈이었던
#109알렌주(985c16f1)2026-04-14 (화) 15:11:21
>>108 알렌이 웨딩 드레스..?(떨림)
#110린주(138d3c0b)2026-04-14 (화) 15:12:06
이런
린이요 ㅋㅋㅋㅋ
알렌은 아가씨라 주장하다가 이런 실수를
#111린주(138d3c0b)2026-04-14 (화) 15:13:17
알렌이 웨딩 드레스, 사이즈가 일단()
#112알렌주(6e3f1835)2026-04-14 (화) 15:14:19
ㅋㅋㅋㅋㅋ

알렌이 힘멜처럼 이건 꿈이란걸 알려주면 린은 프리랜처럼 침착할까요 아니면 실망할까요?
#113린주(138d3c0b)2026-04-14 (화) 15:15:17
>>112 잠시 동요하다 바로 침착할 것 같아요
그렇네요 하고 웃을지도
#114알렌주(985c16f1)2026-04-14 (화) 15:18:54
>>113 묘하게 씁쓸한 느낌...
그래도 두 사람은 용사커플과 달리 이어질 운명이죠.
#115알렌주(985c16f1)2026-04-14 (화) 15:19:44
AU에서 알렌 위에 나시네가 올라탄 채로 팔굽혀 펴기 하는 망상을 한적이 있는데...
#116린주(138d3c0b)2026-04-14 (화) 15:22:54
>>114 근데 알렌의 꿈이면 웨딩 드레스일까요 백무구일까요?

>>115 본편인줄 알고 몹쓸 장난치는 린같은거 쓰려다 에유인걸 알아차림요
한번씩 할때마다 나시네가 더 긴장하면서 괜찮아요...?라 물을듯요
#117알렌주(985c16f1)2026-04-14 (화) 15:28:13
>>116 아마 웨딩드레스일거 같아요. 분명 백무구를 더 좋아하는데 아직 백무구를 몰라서 웨딩드레스를 떠올릴거 같아요.

아마 알렌 동아리 활동중 찾아왔다가 부원들의 장난에 휘말린 느낌이지 않을까 싶은데
좋아하는 나시네가 올라타있음 + 남자의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에 힘들어 죽겠는데 아닌척 하면서 100개 채울거 같아요.
#118알렌주(985c16f1)2026-04-14 (화) 15:29:50
운동하는 남자 특: 끝나고 녹초된 채로 '아 진짜 술 끊는다.' 혹은 '아 진짜 담배 끊어야하는다.' 라고 말함 (아무말)
#119알렌주(985c16f1)2026-04-14 (화) 15:30:17
끊어야하는다 -> 끊는다
#120알렌주(985c16f1)2026-04-14 (화) 15:31:23
>>117 (이미 다른 운동으로 지친상태로 팔굽혀펴기까지 함)
#121린주(138d3c0b)2026-04-14 (화) 15:33:06
>>117 백무구는 린이 고향에 대해 알렌에게 얘기하다가 언뜻 스쳐지나가듯 언급한걸 알렌이 기억할 것 같아요

알...렝아...!!!!
#122린주(138d3c0b)2026-04-14 (화) 15:35:32
오히려 나시네가 못 버티고 100개 채우기 전에 내려오려고 할 것 같아요
평소에 알렌이 고생하는 것도 알고 상황이 너무 민망하기도 하고 ㅋㅋㅋㅋ
#123알렌주(2ec56393)2026-04-14 (화) 15:40:04
>>121 아마 직접 보고난 뒤 린이 저걸 입은 모습을 혼자 상상하다 얼굴 빨게지지 않을까요?(웃음)

>>122 알렌 등에 올라탄채 유도부원들의 시선을 한눈에 받는 나시네의 반응...ㅋㅋㅋㅋㅋㅋ
#124린주(138d3c0b)2026-04-14 (화) 15:45:40
>>123(*´ω`*)(뽀다담
카와이~~
린은 알렌이 기모노나 유카타를 입은건 떠올려봤어도 결혼은 생각못했을것 같아요. 평소 입는 옷이 정장이라

두 손으로 얼굴 가리고 나중에 알렌에게 화낼?것 같은데 하찮을듯요
#125알렌주(2ec56393)2026-04-14 (화) 15:47:58
>>124 저도 알렌이 기모노 입은 모습보다는 정장입은 모습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데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부니까요.ㅎㅎ

화내는 것도 귀여워서 화내는 도중에 쓰담쓰담 할거 같은데...(아무말)
#126린주(138d3c0b)2026-04-14 (화) 15:53:21
>>125 알렌은 정장을 입고 린은 백무구를 입는 결혼식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

그새 또 얼굴 불타올라서 열심히 응애(떽떽)거리다가 말 더듬기 시작
#127알렌주(2ec56393)2026-04-14 (화) 15:58:59
>>126 아, 이거 둘 다 고민 되는데요...(심각)(중요)

이제 가만히 듣고 있다가 나시네 할 말 다하면

알렌: 화 다 풀었어요?

나시네: ...

알렌: 안아줄까요?

나시네: ...(팔벌리기)

이럴거 같은데...(망상)(웃음)
#128린주(138d3c0b)2026-04-14 (화) 16:02:03
>>127 그보단 볼 부풀린 표정으로 고개 끄덕이고 알렌에게 기댈것 같아요

얘네 외 안사귐???
#129알렌주(2ec56393)2026-04-14 (화) 16:03:37
>>128 아아..!

이럼 이제 알렌이 안아줄까요 라고 묻는게 아니라 말 없이 팔 벌리면 나시네가 고개숙이고 '포옥'하고 품으로 기대는거죠!(망상가속)

그것은 창조주인 레스주들도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아무말)
#130린주(138d3c0b)2026-04-14 (화) 16:05:37
>>129 우히히 오따끄 블루투스 성공(*´ω`*)

이해할 수 없는 자캐의 마음...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131알렌주(2ec56393)2026-04-14 (화) 16:05:4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32알렌주(985c16f1)2026-04-15 (수) 14: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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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133린주(138d3c0b)2026-04-15 (수) 14: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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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134알렌주(a16d4fbf)2026-04-15 (수) 15: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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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135린주(b1720a13)2026-04-15 (수) 15:07:06
에유 나시네랑 알렌이랑 놀이공원갔음 좋겠어요. 영서 린렌은 놀이공원가도 별 감상 없을것 같아서
#136알렌주(a16d4fbf)2026-04-15 (수) 15:08:26
>>135 저도 똑같은 생각했어요!
AU 알렌 나시네는 완전 꽁냥꽁냥일거 같은데 린렌은 무표정으로 롤러코스터 탈거 같아요...(웃음)
#137린주(b1720a13)2026-04-15 (수) 15:11:59
>>136 악신 뱃속 탐험하는 애들이 롤.코가 무서울 것 같지가(...)
그래도 영서 알렌은 퍼레이드 보는건 좋아할 것 같아요

에유는 귀신의 집, 티 익스프레스, 같이 무서운거 타서 서로 손잡기하다 마지막에 훈훈하게 열기구나 관람열차같은거 타야함
#138알렌주(6bd0128a)2026-04-15 (수) 15:14:59
>>137 역시 놀이공원 국룰은 에버랜드...(아무말)

린렌은 스릴류 어트랙션이 전부 무의미해서 퍼레이드나 이벤트 같은 걸 주로 구경할거 같긴해요.

AU에서 퍼래이드 보는데 나시네가 안보인다니까 알렌이 목마 태워주는건 너무 나갔으려나...(망상)(눈치)
#139린주(b1720a13)2026-04-15 (수) 15:19:23
>>138 롯데월드는 자이로드롭 타야하는데 나시네에게 너무 가혹할 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알렝주 대체 어느 정도로 나시네를 응애라고 생각하는거에여() 아마 살짝 들었다 내려주는 정도면 좋아할것 같아요
#140알렌주(6bd0128a)2026-04-15 (수) 15:25:59
>>139 롯데월드 어트랙션이 좀 더 난이도가 높긴하죠.ㅋㅋㅋㅋㅋ

꼭 응애가 아니더라도 여친 목마해주는 남친 뭔가 그림이 그려져서...(망상)

그리고 마지막에는 무리해서 굽 높은 신발을 신고 온 나시네가 발을 다쳐서 알렌이 업고 놀이공원을 빠져나가는 마무리로..!(국룰)(아무말)
#141린주(b1720a13)2026-04-15 (수) 15:29:08
>>140 히히히 오늘치 당분이다
알렌이 원?하면 괜찮은데 나시네는 좀 부끄러워하다가 잠시 멍하게 신난 얼굴로 퍼레이드 볼것 같아요. 그리고 다시 내려와서 부끄러워 할듯요

억떡케든 어른스럽게...!<<업혀서 나감
#142알렌주(6bd0128a)2026-04-15 (수) 15: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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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귀여워(귀여워)

뭔가 사파리 갔을 때 알렌 반응과 AU 나시네 반응이 비슷할거 같은 느낌이...(웃음)
#143린주(b1720a13)2026-04-15 (수) 15:39:01
>>142 나시네가 좀 더 얌전한척 새침하게 굴려고 하고 알렌은 반응이 솔직하다는 차이 정도만 아마두
#144알렌주(6bd0128a)2026-04-15 (수) 15:41:53
>>143 아, 확실히 나시네는 동물원 자체는 많이 가봤겠네요. 반면 알렌은 이런 경험을 해본적이 없으니 훨씬 신나할거 같구요.

나시네나 린이 알렌이랑 같이 놀이동산에 있으면서 가장 즐거워할만 경험은 어떤게 있을까요?(궁금)
#145린주(b1720a13)2026-04-15 (수) 15:47:21
>>144 린은 자신이 과거 행복하던 시절의 공간에 알렌과 함께 있다는것 자체에 의미를 둘 것 같아요. 사실 놀이기구보다 알렌을 더 재밌어할듯...

나시네는 인형뽑기나 범퍼카나 조금 얌전한 놀이기구...?
어쩌면 롤러코스터에서 손을 잡은걸 제일 좋아할지도요
#146알렌주(6bd0128a)2026-04-15 (수) 15:50:33
>>145 범퍼카로 알렌 들이받으며 꺄르르 웃는 나시네 생각하니 심장이..!

알렌은 즐거워 할만한 경험이라기에는 애매하지만 회전목마를 인상깊게 생각할거 같아요.
아마 과거 기억이 피드백되면서 인지부조화 비슷한게 오지 않을까 하네요.

AU알렌은 나시네 즐거워 하는 모습 보면 밥을 안먹어도 배가 부른 느낌일거 같은데...ㅎㅎ
#147린주(b1720a13)2026-04-15 (수) 15:56:11
>>146 저 잠시 영서 알렌이 범퍼카 모는걸 상상하다 알렌이 혁명적 운전 실력자라는걸 떠올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요...🥲
린이 잠시 알렌을 바라보다 같이 탈까요? 라고 물어볼듯

에유에서는 알렌이 나시네를 엄청 순수하게 보는게 느껴진달까 원본의 전우나 이해자같은 느낌도 좋고 에유같은 느낌도 좋네요
#148알렌주(6bd0128a)2026-04-15 (수) 16:05:00
>>147 범퍼카에서 보험처리 스피드런(아무말)

린이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알렌을 이끌면서 지금으로 이끌어주는 느낌이라 되게 아련한 기분이에요...

AU알렌은 아마 가면 갈 수록 나시네를 향한 감정이 순수한 애정으로 변할거 같아요, 나시네가 행복하는 것 만으로도 알렌도 행복해지는 그런 감정이요. 왜 안사귀는거냐...(아무말)
#149린주(b1720a13)2026-04-15 (수) 16:08:32
>>148(*´ω`*)(뽀다담

눈이 감겨서 썰은 낼 이을게요
잘 자~~
#150알렌주(6bd0128a)2026-04-15 (수) 16:08:4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51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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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152린주(b1720a13)2026-04-16 (목) 14:05:31
Attachment
알하
#153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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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154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06:31
컨디션이 안 좋아지시면 언제든 쉬어주세요~(토닥토닥)
#155린주(b1720a13)2026-04-16 (목) 14:10:37
일댈에서 잡담할 기력은 있어서 괜찮아요:)
>>148 에유 알렌의 감정 변화는 본편과 비슷한 기분
#156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15:21
>>155 아마 AU알렌도 자신이 타인을 향해, 그것도 이성한테 이렇게나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많이 놀랄거에요.ㅎㅎ
#157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18:07
https://youtu.be/lPqH6Ypu9wA?si=xTf85RduvliZ_Ve1

살짝 뜬금없지만 강산이가 지금 알렌 처지를 알면 요런 느낌으로 노래를 써주지 않을까 하는 망상이...
#158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19:30
https://youtu.be/nFItPpdqciQ?si=883t2jh3hyiEUqdf

평범한 분들에게는 이게 더 듣기 편하겠네요.
#159린주(b1720a13)2026-04-16 (목) 14:19:42
>>156 약간 동생 보는 심정으로 시작하다 여기까지 온 느낌
>>147 마지막 얘긴 영서 알렌도 린을 사랑하지만 린이 무해?하다고 생각하진 않잖아요??(?? 근데 에유는 알렌이 나시네를 정말 무해하게 보는게 느껴져서 귀엽다는 얘기였어요
#160린주(b1720a13)2026-04-16 (목) 14:20:47
>>157-158 오(오
국악풍이네요
#161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21:33
>>159 린(나시네)가 뭔가 저질렀을 때 반응

AU: 하야시시타 씨가 그럴리 없어.(단언)

영서: 분명 이유가 있으실거야.(부정은 안함)

(눈치)
#162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25:10
>>160 어두운 밤하늘을 비추는 달을 시기해
새까만 밤바다가 달빛을 흉내내니
신선세계라 착각해 길을 잃은 선녀는
새까만 바닷속에 선녀 옷을 빼앗겼네

도입부 가사가 진짜 적절하게 알렌 상황을 은유한 느낌이라...
#163린주(b1720a13)2026-04-16 (목) 14:26:22
>>161 ㅋㅋㅋㅋㅋㅋ
나시네가 그럴 일은 없긴하죠 있어도 본인 의지는 아닐테고. 린은...(...)

알렌은 린이면 또 무언가 바보같은 일을 꾸미고 있을것이어요고 나시네면 그럴리가...이럴것 같아요
#164린주(b1720a13)2026-04-16 (목) 14:27:32
>>162 밤바다=카티야(부활), 달(진짜 카티야), 선녀=알렌인가요
#165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28:45
>>164 밤바다는 굳이 따지자면 죽심태일거 같아요.

선녀옷은 알렌의 선택과 가능성들...
#166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34:41
>>163 알렌은 린 속썩일때 무언가를 계획하기 보다는 계획 그런 거 없이 저지르는 때가 많다는 생각이...(눈치)

나시네는 알렌이 얼마나 질풍노도의 삶을 살았는지 알면... 아마 굉장히 재밌어 할 거 같네요...(웃음)
#167린주(b1720a13)2026-04-16 (목) 14:34:43
>>165 아하...
역시 알렌은 아가씨였군여(뭔
#168린주(b1720a13)2026-04-16 (목) 14:35:15
>>167(제가 지금 진지시리한 얘기 잘 반응 못함...)
#169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35:45
>>167 린은 알렌이 선녀옷을 입은 걸 보고싶은건가요...(아무말)
#170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37:35
>>168 (토닥토닥)
#171린주(b1720a13)2026-04-16 (목) 14:38:19
>>166 린이 이번 온천에서 알렌과 다툰 이유가 린의 시각으로 알렌을 바라봤기 때문이라 ㅋㅋㅋ 그정돈 아니어도 단순 린식 표현이에요

나시네에게 1학년때의 삶을 밝힐수없는 센빠이
#172린주(b1720a13)2026-04-16 (목) 14:39:48
>>169 이런 말해서 미안한데
진짜 안 어울릴 것 같아요
상상만 해도 웃음이랑 인지부조화가동시에

린은...알렌이라면 납득할거에요. 무슨 이상한 일에 휘말렸겠거니 하면서()
#173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40:23
>>171 군대갔던 친구들이 휴가나오면 깔깔 웃으면서 썰풀다가 알렌한테 얻어 맞을거 같은 예감이...(웃음)
#174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41:02
>>1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미안할거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
#175린주(b1720a13)2026-04-16 (목) 14:44:12
>>173 나시네: (대충 술마시고 바닥에 누워있던 알렌 발견한 나시네 표정)
너무 짓궂은 장난이 아니냐며 알렌을 돌아보는데 부정하지 못하는 알렌을 발견

>>174 솔직히 알렝주도 웃기잔아요
#176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46:41
>>175 친구: 짖궂어요? 진짜 짖궂은게 뭔지 들려줄까요? 저 녀석 2학기 기말 끝나고...
알렌: (퍼억)
친구:(반응이 없다 그냥 시체인거 같다)
(아무말)

알렌이랑 알렌주 둘 다 웃깁니다.ㅋㅋㅋㅋㅋ
진짜 입는다면 입은 모습 봤을 때 린이 안 웃으면 오히려 당황할걸요? ㅋㅋㅋㅋㅋㅋ
#177린주(b1720a13)2026-04-16 (목) 14:51:09
>>176 2학기 끝나고 머...(카티야 외)다른 여자 좋아할일 없다 선언이라도 했나요? ㅋㅋㅋㅋ😏

안이 그걸 외 입냐고,,,
웃기에는 먼가 무슨 일 (게이트)있어요? 라고 먼저 물어볼법한()
#178알렌주(6bd0128a)2026-04-16 (목) 14:53:53
>>177 뭘했는지는 구체적으로 생각을 안해서...(눈치)

린 한번 웃겨보려는 이유 말고는 다른 이유는 없을거 같은데요.ㅋㅋㅋㅋㅋ
#179린주(b1720a13)2026-04-16 (목) 14:59:00
>>178 ( ^ω^)
나시네가 조금 추스리고 이제는 그러지 않으니까요. 하다 그렇죠? 하고 알렌 바라볼듯요

린 한번 웃기려고 얼마나 정성을 쏟은거야...타고난 정신 이런데다 쓰지 말라고 안이()
린이 한번 풋하고 웃다 장난스럽게 정말 안 어울리네요<<이럴것 같아요
#180알렌주(d3c570e8)2026-04-16 (목) 15:06:50
>>179 어른스럽던 알렌이 쩔쩔매면서 '당연하죠! 다 철 없던 시절 이야기에요.' 라며 나시네한테 꼼짝 못하는거 생각하니 역시 동일인물이라는 생각이...(웃음)

웃으면 그제야 얼굴 해실해실해지면서 속으로 '해냈다!' 이러고 있을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181린주(a409b834)2026-04-16 (목) 15:12:48
>>180 매우 귀여운
나시네가 방긋 웃으면서 믿고 있다고 하면 금방 평소대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매우귀여운22
생각보다 린이 웃는걸 많이 보고 싶어 하는군아...
#182알렌주(d3c570e8)2026-04-16 (목) 15:23:19
>>181 나시네가 반응 보고 안심하며 돌아오는거 보고 친구들이 어떻게 저 녀석을 조련했는지 물어볼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린이 웃는 모습을 보는데 진심인 알렌)
#183알렌주(d3c570e8)2026-04-16 (목) 15:23:59
TMI지만 알렌은 나중에 결혼하고 나면 일부러 아침에 식탁에서 커피 마시면서 신문 읽는 습관을 들일거 같아요.
#184린주(a409b834)2026-04-16 (목) 15:26:12
>>182( ^ω^)
>>183 오 이유가 있나요?
#185알렌주(d3c570e8)2026-04-16 (목) 15:28:48
>>184 자신이 생각했던 평화로운 가정의 이미지를 알렌 나름대로 보이고 싶은거에요.

쉽게 말하면 로망인데 알렌의 어린시절 때문에 은근 이런 사소한걸 챙기려는 경우가 많을거 같아요.
#186알렌주(d3c570e8)2026-04-16 (목) 15:29:18
카페에 유독 자주 가는 것도 그런 로망중 하나라고 여기고 있어요.
#187린주(a409b834)2026-04-16 (목) 15:34:28
>>185-186 조금 슬픈기분이🥲
나시네와 가족이 되고 싶다는 것도 연결되는 것 같고,,,
#188린주(a409b834)2026-04-16 (목) 15:36:35
린은 알렌이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를 알것 같아요. 온천에서도 먼가 와닿는게 있었을 것 같고
#189알렌주(d3c570e8)2026-04-16 (목) 15:41:26
어린 시절 결핍이 만들어낸 욕구 비슷한거 같아요, 저도 초등학생 시절 친구들한테 빌려서나 했던 닌텐도 DS를 지금 보면 괜시리 가슴이 뛰거든요. 아마 알렌도 그런 것과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싶어요.

>>188 이렇게 알렌이 원하는 것을 하나하나 챙기려는 행동 자체가 알렌이 스스로를 챙기려한다는 거라 린이 알렌에게 굉장히 커다란 존재라는 반증이기도 해요.
#190린주(a409b834)2026-04-16 (목) 15:44:44
>>189(알렌 토닥토닥

제가 눈이 감겨서 들어가야핢것 같아요...
잘 자~
#191알렌주(d3c570e8)2026-04-16 (목) 15:44:5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92알렌주(d3c570e8)2026-04-17 (금) 14:47:01
Attachment
아임홈
#193린주(a409b834)2026-04-17 (금) 14:57:33
Attachment
안뇽
#194알렌주(d3c570e8)2026-04-17 (금) 14: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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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195알렌주(d3c570e8)2026-04-17 (금) 14:58:01
시험기간 고생이 많으십니다...(눈물)
#196린주(d23edcf9)2026-04-17 (금) 15: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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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반대로 알렌이 린에게 큰 존재라는 반증...

얘가 착해짐(...)
#197알렌주(eeb6ce1d)2026-04-17 (금) 15:24:12
린도 어떻게 보면 다른 목표보다 자신의 삶을 소중히 여길 수 있게 되었으니 방향은 반대일지라도 결과가 비슷한 느낌이네요.(흐뭇)
#198린주(d23edcf9)2026-04-17 (금) 15:27:01
>>196 이건 장난이긴한데
정말로 알렌이 있어서 린이 많이많이 인간다워진건 맞아요. 욕망이나 역할이 아니라 나시네의 바람대로 사는 삶을 이루었으니까요

>>197 (*´ω`*)
#199린주(d23edcf9)2026-04-17 (금) 16: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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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play>11348>849 (그냥 쨔무하기
#200알렌주(eeb6ce1d)2026-04-17 (금) 16:52:33
>>199 헤헤헤...

situplay>11348>876 고생하십니다...(토닥토닥)
#201린주(d23edcf9)2026-04-17 (금) 16:54:49
https://ibb.co/DDckGgm5
되게 린같은 고양이짤 주웠어요
#202린주(d23edcf9)2026-04-17 (금) 16:54:56
펑 없음...
#203알렌주(eeb6ce1d)2026-04-17 (금) 16:57:10
>>201 역시 린은 메스가키..?(웃음)(아무말)

뭔가 되게 적을 비웃는 린 같기도...
#204린주(d23edcf9)2026-04-17 (금) 16:58:46
>>203 그냥 알렌 놀리기 직전의 린일수도 히히...
#205린주(d23edcf9)2026-04-17 (금) 17:03:19
잘 자~
#206알렌주(eeb6ce1d)2026-04-17 (금) 17:05:2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07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5:07:58
Attachment
아임홈
#208린주(49f0f109)2026-04-18 (토) 15:09:47
Attachment
ㅎㅇ
#209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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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210린주(49f0f109)2026-04-18 (토) 15:11:06
알렌은 린과 결혼하고 해보고 싶은 어떤 로망이 있나요?
#211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5:12:39
>>210 보자마자 앞치마 입은 나시네 보기가 떠올랐는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알렌보단 알렌주의 욕망 같다는 생각이...(아무말)
#212린주(49f0f109)2026-04-18 (토) 15:15:07
>>211 앞치마 입고 현관 열면서 오카에리나사이 하는 린이 보고 싶다는 거죠???
#213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5: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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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심장이 띠질 않는 알렌주)(아무말)
#214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5:18:52
사실 알렌은 결혼 전이든 후이든 린이랑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할거 같아요.

경험이라고 특별한건 아니고 마치 AU커플들이 하듯 같이 찜질방을 간다거나 놀이동산을 간다거나 야경을 보러 간다거나 드라이브를 하러 간다거나 등등이요.
#215린주(49f0f109)2026-04-18 (토) 15:19:23
린의 로망은 무엇일까,,

>>213 짤 완전 귀욥
뒤에 어린 미샤가 압빠 하면서 뛰어오면 완전체
#216알렌주(c65e70d3)2026-04-18 (토) 15:21:08
Attachment
알리사: 아~

미하일: 아~

알리사: (오물오물)

알리사: 아...

미하일: ...

(아무말)
#217린주(49f0f109)2026-04-18 (토) 15:21:12
>>215 린의 로망은 느지막히 일어나서 같이 아침을 먹고 동네 산책을 하다 밤이 되면 같이 밤하늘을 보는 하루...?

사실상 >>214랑 비슷할지도요
#218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5:24:31
>>217 완전 로망...

새하얀 원피스 잠옷을 입은 나시네와 느지막한 시간에 일어나서 차를 곁들인 브런치를 먹고 볕좋고 시원한 날 산책을 하다가 괜히 예정에도 없던 영화를 보고 끝나고 재미없었다며 같이 웃고 저녁을 먹은 뒤 손잡고 별을 보며 하루를 끝네는 두 사람이 보고싶어요...
#219린주(49f0f109)2026-04-18 (토) 15:24:50
>>216 여자애 귀여워여 ㅋㅋㅋㅋ 진짜 알리사 같애
미하일이 먹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220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5:27:44
>>219 충격 받을거 같은데요?

간식을 못먹어서가 아니라 당연히 미하일이 양보해 줄거라 생각했는데 안해줬다고...ㅋㅋㅋㅋㅋ(평소 미하일이 오냐오냐 해줬다는 반증)
#221린주(49f0f109)2026-04-18 (토) 15:29:52
>>218 잠옷 원피스 알렌과 린의 극적 타협으로 긴팔에 길이좀 있는 얇은원피스 일듯한

그렇게 돌아와서 같이 꼭 끌어안고서 인사하고 자는거죠

나중에 한번 이런 느낌으로 일상 돌려보는거 어때요...?
#222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5:30:58
>>221 알렌: 내일이 오늘 같기를...

네! 좋아요!(두근두근)
#223린주(49f0f109)2026-04-18 (토) 15:31:28
>>220 ㅋㅋㅋㅋㅋㅋ 이런 귀요미(알리사 쭈아압
알리사도 언니니까 참는 법을 알아야한다고 나시네가 미하일에게 얘기한 경우일지도
#224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5:35:44
>>223 알리사: 오..오빠가..!(대성통곡)

보살같던 미하일 키우다가 진짜 육아시작을 알리는 쌍둥이들.ㅋㅋㅋㅋㅋ(아무말)
#225린주(49f0f109)2026-04-18 (토) 15:39:54
>>224 꼭 장난감 똑같은 걸로 두개 주는데도 둘이서 하나 붙잡고 울고 있을것 같애 ㅋㅋㅋㅋ
#226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5:43:56
>>225 아잌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왠지 아프리카에 있는 알렌에 대한 원망이 늘어나는 소리가...(아무말)
#227린주(49f0f109)2026-04-18 (토) 15:44:14
Attachment
나시네는 청소년 이후의 미하일을 보면 알렌의 진?화판 같다고 가끔 알렌에게 기분이 킹?받아서 뾰루퉁해질지도

알리사는 그냥 이짤이라
알렌의 진?화도 아니고 알렌이 천진난만한 어린애가 된 느낌이라 귀엽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228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5:46:22
메르차니예의 유전자 너무 강하닷..!(아무말)

알렌은 알리사 보면 가끔 괜히 아련해질지도..?
#229린주(49f0f109)2026-04-18 (토) 15:47:31
>>226 돌아온 알렌은...이하생략
사실 그렇게 떠나고 돌아왔을때 나시네의 반응을 미리 생각했다면 떠나질 않았겠죠
#230린주(49f0f109)2026-04-18 (토) 15:48:52
>>228🥲
미하일이 아니라 알리사네여. 알렌은 둘 중 누가 더 자신을 닮았다고 생각할까요?
#231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5:52:43
>>228 (눈치)

>>230 둘 다 자기 안닮았다 할거 같긴 한데 굳이 따지자면 알리사 쪽이네요.

아련해지는 이유가 알렌이 알리사를 보면서 '나도 저랬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생겨서 그렇거든요.
#232린주(49f0f109)2026-04-18 (토) 15:56:31
>>231 왜 눈치를 보시나여(゜▽゜*)

그럼 누구를 닮았다고 생각하는...
🥲...
뭔가 나시네가 알리사랑 같이 있을때 많은 생각을 할 것 같아요
#233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5:58:41
>>232 사랑하는 우리 아내!

머리색이랑 눈색은 알렌을 닮은 걸 부정할 수 없지만 볼 때 마다 '누굴 닮아서 이렇게 예쁠까요? 우리 나시네 닮았네요~' 이럴거 같은데...(웃음)
#234린주(49f0f109)2026-04-18 (토) 16:02:50
>>233 (*´ω`*)
나시네: 알리사는 저와 당신을 닮았지요. 라고 이정도면 포기하고 얘기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235알렌주(f9a1a6ef)2026-04-18 (토) 16:03:0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36알렌주(f9a1a6ef)2026-04-19 (일) 14:46:51
Attachment
아임홈
#237린주(49f0f109)2026-04-19 (일) 14:48:00
Attachment
ㅎㅇ
#238알렌주(f9a1a6ef)2026-04-19 (일) 14:48:17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239린주(49f0f109)2026-04-19 (일) 14:50:07
>>227 반대로 알렌이 이안이나 아벨리나를 보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궁금해요
#240알렌주(f9a1a6ef)2026-04-19 (일) 14:58:35
>>239 개인적으로 이안은 마음이 여린 구석이 있을거 같아서 알렌이 여러모로 돌봐줄거 같아요.
사실 아프리카에 돌아와서 알렌이 가장 많이 끼고 돌아다니는게 이안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어요.

아벨리나는 그 특유의 선량함이 가끔 알렌의 이유모를 불안함을 자극할지도...
#241알렌주(1741f973)2026-04-19 (일) 15:01:10
이안은 왠지모르게 은근히 멘탈이 약한 모습을 보여줄 때가 많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걸 린을 닮았다 해야할지...
#242린주(2853ce38)2026-04-19 (일) 15:03:32
>>240 저는 이안이 돌아온 알렌과 어색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넷 중 알렌과 제일 가까울 수도 있겠네요

전 사실 그냥 단순하게? 귀엽다?는 얘기를 들을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243린주(2853ce38)2026-04-19 (일) 15:05:25
리나는 얼굴과 재능은 나시네를 많이 닮았잖아요 린이 미샤를 볼때 기분을 알렌이 리나를 볼 때 느낄지 궁금했다고 해야하려나

>>541 알렌이 보는 린은 여린 사람이군여
#244알렌주(1741f973)2026-04-19 (일) 15:05:55
>>242 어린 아들이라는 특수성도 있어서 아마 알렌이 이안을 데리고 매주 사우나 같은데 갔다 오는게 루틴이 될 거 같다는 망상이 들기도해서요.ㅎㅎ
#245린주(2853ce38)2026-04-19 (일) 15:06:51
린은 멘탈이 어떤 의미에서는 약한게 맞을수도...그렇다면 이안도 그 부군이 취약할것 같기도
#246린주(2853ce38)2026-04-19 (일) 15:07:15
부군>부분
#247알렌주(1741f973)2026-04-19 (일) 15:09:38
>>243 (유독 아벨리나가 더욱 웃을때 알렌이 호들갑을 떠는 걸 보는 나시네)(아무말)

연애 초기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라질거 같다는 느낌도 그 여린 느낌의 연장선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248린주(2853ce38)2026-04-19 (일) 15:14:12
>>244 하기야 미하일은 어리다고 하기엔 너무...() 사우나가서 맥반석 계란 같이 먹을것 같아요

>>247 유난히 아벨라의 양갈래,볼따구를 좋아하는...
#249린주(2853ce38)2026-04-19 (일) 15:15:49
린이 감정을 대하는 거에 많이 취약해서 알렌이 보기에는 충분히 그럴 것 같아요.
린이 보기에 알렌의 결벽증적 성향이 서툴러보이듯
#250알렌주(1741f973)2026-04-19 (일) 15:19:55
>>248 아카데미 다니느라 집에 있는 시간이 적을거 같고 사우나 다니기엔 알렌이랑 어색할거 같기도...(웃음)

사우나가서 토요일 저녁에 언제나 아빠랑 같이 단 둘이 외식하는걸 은근히 기대하고 있는 이안.(흐뭇)

딸이 울까봐 쨔무쨔무는 못하는 알렌 ㅋㅋㅋㅋㅋ
#251알렌주(1741f973)2026-04-19 (일) 15:23:57
>>249 린의 방어기제가 알렌에게는 여린 마음처럼 느껴지는 느낌이죠...(끄덕)
#252린주(2853ce38)2026-04-19 (일) 15:27:25
>>250 동족 거리두기인가(뭔
이안이 가끔 자신이 숨겨둔 과자를 알리사가 다 먹었다는 얘기를 할지도 ㅋㅋㅋㅋ
진지하게?는 형이랑 쌍둥이랑 다르게
활발하지 않은 자신에 대해 고민도 있을것 같아요

대신 볼 쓰담쓰담 할 것 같애(뽀다담
#253린주(2853ce38)2026-04-19 (일) 15:28:31
>>251 린이 그 부분을 알렌에게 많이 기대고 있어요 실은
#254알렌주(1741f973)2026-04-19 (일) 15:36:01
>>252 알렌도 마음같아선 미하일과 같이 가고 싶긴한데 장성해버린 아들을 매주 데리고 다니기에는 아들 눈치가...(아무말)
귀여워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걸 신경쓰고 있을거라는건 알렌(주)은 예상하지 못해서 조금 놀랄거 같아요.

>>253 서로의 어브노멀한 부분을 서로에게 기대는 두 사람...
#255린주(2853ce38)2026-04-19 (일) 15:42:02
>>254 그렇긴 하죠 고등학생이기도 하고😌
알렌의 생각처럼 이안은 나시네를 닮아 섬세하니까요...? ㅋㅋㅋㅋ 생각이 많다는 말이 좀 더 어울리겠찌만( ^ω^)

알렌은 린에게 무엇을 기대나요...?
#256알렌주(1741f973)2026-04-19 (일) 15:47:52
>>255 알렌의 결벽적인 집착이 린이랑 있으면 줄어드는거요.

린이랑 있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어서 그 점에 굉장히 크게 기대고 있다 생각해요.
#257린주(2853ce38)2026-04-19 (일) 15:50:51
>>256(뽀다담
#258린주(2853ce38)2026-04-19 (일) 15:52:01
강박이 린과 있으면 좀 풀어지는군아
#259알렌주(1741f973)2026-04-19 (일) 15:52:55
린이 없을 때 알렌이 최선의 루트를 탄 해피엔딩이 아프리카에서 영웅으로 죽는거라는걸 보면...(눈치)
#260린주(2853ce38)2026-04-19 (일) 15:52:57
린이 알렌에게 열심히 나데나데 쓰담쓰담을 하는게 보고 싶어지는 얘기네요
#261알렌주(1741f973)2026-04-19 (일) 15:53:50
>>260 >>259 ...(눈치)

그.. 그러니까 저렇게 되지 않으려면 많이 나데나데를..!(정면돌파)
#262린주(2853ce38)2026-04-19 (일) 15:55:11
>>259 린도 그렇지만 알렌도 린이 있어서 정해진 무언가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으로 남아있을 수 있는 느낌

>>261 담주 셤 끝나고 일상을 하면
#263알렌주(1741f973)2026-04-19 (일) 15:58:28
>>262 린은 알고있었을거야 복수귀가 되어 마왕을 찔렀을 때 보다 알렌에게 볼 쨔무를 받는게 더 행복했다는걸...(아무말)

(토닥토닥)(화이팅)
#264린주(2853ce38)2026-04-19 (일) 16:00:42
>>263 맞기는 한데 맞다고 하기엔 묘하게 킹받는 군여(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265알렌주(1741f973)2026-04-19 (일) 16:00:5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66알렌주(1741f973)2026-04-20 (월) 14: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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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267린주(2853ce38)2026-04-20 (월) 14: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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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하
#268알렌주(1741f973)2026-04-20 (월) 14: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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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269린주(2853ce38)2026-04-20 (월) 14:52:09
이번 본어장 일상 시작한다면 어케 하고 싶은게있나요?
#270알렌주(1741f973)2026-04-20 (월) 14:55:36
>>269 생각나는 화두가 여럿 있긴 한데 시작은 아마 길드 거점이 아닌 미리내고에서 만나게 된 두사람으로 시작할 거 같아요.
#271린주(2853ce38)2026-04-20 (월) 14:58:39
>>270 제 생각에도 알렌이 길드 거점에 방문할 상태는 아닌것 같아요
물건을 정리하러 온 린과 마주하겠네요
#272알렌주(815e0c50)2026-04-20 (월) 15:03:19
생각해 둔 화두 중 하나는 '만약 제가 살아있음으로 린 씨가 죽는다면 린 씨는 저를 죽이실건가요?' 같은 질문을 생각해 두고 있어요...
#273알렌주(815e0c50)2026-04-20 (월) 15:06:09
>>272 이건 알렌 신경쓰지 않고 린이 원하는 대답 들려주시면 될거 같아요...(눈치)
#274린주(a044435f)2026-04-20 (월) 15:08:39
>>272-273 지금 린의 상태로는 돌리는 것 없이 까버리면 긍정적인 얘기가 나올것 같진 않아요(...)
알렌에게 호감이 있는 상태니까 자기 의견을 말하지 않고 갑자기 무슨 얘기인가요? 정도의 반응일지도
#275알렌주(815e0c50)2026-04-20 (월) 15:15:36
>>274 저도 지금 린이라면 긍정적인 말을 듣지는 못할거 같다 생각했어요.

오히려 그럴거라고 답하면 알렌은 그래야 한다 하며 웃을거라 생각했거든요.

이걸 시작으로 '내가 살아있으면 누군가를 죽게 놔두는거 같다.'이런 느낌으로 이야기를 풀까 생각중이였는데 되게 디테일한걸 여럿 생각해 뒀는데 지금 머리가 안돌아가서 기억이 안나요...(눈물)
#276린주(a044435f)2026-04-20 (월) 15:20:25
>>275 린도 눈치가 없는건 아니라서 가라앉아보이는 알렌의 앞에서 대놓고 말하진 않을거에요 오히려 무엇 때문에 그런 가정을 하게 되었는지를 더 궁금해 할거에요
#277린주(a044435f)2026-04-20 (월) 15:20:40
>>275(토닥토닥
단순한 얘기를 할까여...?
#278알렌주(815e0c50)2026-04-20 (월) 15:28:14
>>276 확실히 그렇네요...(끄덕)

>>277 네... 어제 잠을 설쳐서 그런지 뇌가 말을 안듣네요...(눈물)
#279린주(a044435f)2026-04-20 (월) 15:31:48
>>278🥲(토닥토닥
넘 피곤하시면 먼저 쉬러가셔두 괜찮아요.
#280알렌주(815e0c50)2026-04-20 (월) 15:34:21
>>279 피곤하지만 조금 더 있고 싶어요.ㅎㅎ

린은 도박이 취미이고 특기라 하셨었는데 서양화 쪽이랑 동양화 쪽 중 어떤게 취향일까요?
#281린주(a044435f)2026-04-20 (월) 15:36:17
>>280 지금은 취미활동 안하고 있기는 하지만 옛날기준이면 동양화 쪽 아닐까요? 잡기로 배운거라 서양화 쪽도 비중이 크게 다르진 않아여

하지만 둘 다 제가 잘 모름()
#282린주(a044435f)2026-04-20 (월) 15:36:45
알렌은 다도랑 커피 로스팅 중 어느쪽을 더 좋아하나요?
#283알렌주(815e0c50)2026-04-20 (월) 15:39:38
>>281 고스톱이나 맞고 보다는 섯다 같은걸 좋아할거 같은 느낌...(개인적 망상)

>>282 흥미 자체는 둘 다 비슷하게 느낄 거 같은데 아무래도 커피 로스팅 쪽을 조금 더 좋아할거 같아요.

다도는 다소 정적인 분위기인데 커피 로스팅과 커피를 내리는 과정은 마치 원하는 요리를 하듯 비교적 자유로운 느낌이라서요.
#284린주(a044435f)2026-04-20 (월) 15:43:47
>>283 셤 끝나고 함 찾아볼게여 ㅋㅋㅋㅋ

알렌은 틀에 얽메이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죠😌 저두 알렌이 얌전히 앉아서 엄근진하게 다도하는건 조금 어색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알렌이 다도 체험하면 린은 옆에서 부담스럽게 빤히 쳐다볼 느낌
#285알렌주(815e0c50)2026-04-20 (월) 15:48:19
>>284 분명 자연스럽게 잘하고 있었는데 나시네의 눈빛에 점점 흔들리기 시작하는 알렌(아무말)

https://ibb.co/vC0Gf9pV 다도(편견)(아무말)
#286린주(a044435f)2026-04-20 (월) 15:52:43
>>285 ㅋㅋㅋㅋㅋㅋ

그냥 귀엽고 신기해서 쳐다보는거에요
#287알렌주(815e0c50)2026-04-20 (월) 15:56:27
나시네: '알렌, 알고는 있었지만 이런거 하나하나 제법 능숙하네요.'(신기)(괜시리 흐뭇)

알렌: '나..나시네가 노려보고 있어? 뭔가 잘못했나? 이게 그 다도 무라하치?'(편견)

(아무말)
#288린주(a044435f)2026-04-20 (월) 16:01:00
>>287(뽀다담
제가 졸려서,,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289알렌주(815e0c50)2026-04-20 (월) 16:03:3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90알렌주(815e0c50)2026-04-21 (화) 14: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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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291린주(a044435f)2026-04-21 (화) 14: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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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292알렌주(815e0c50)2026-04-21 (화) 14: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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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293린주(a044435f)2026-04-21 (화) 14:50:17
오늘은 컨디션 괜찮으신가여?
#294알렌주(815e0c50)2026-04-21 (화) 14:51:04
네!

도서관에서 7시에 잠들었는데 일어나니 10시여서 본의아니게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어요...(눈물)
#295린주(a044435f)2026-04-21 (화) 14:52:20
카페인의 힘을 빌리면,,,,
어쨌든 좋아졌으니 된거죠(토닥토닥
#296알렌주(815e0c50)2026-04-21 (화) 14:52:46
진지하게 카페인 알약을 사다 먹을까 고민중이긴 한데...
#297린주(a044435f)2026-04-21 (화) 14:54:55
커피는...?
잘 안받으면 연하게 해달라고 하면 괜찮은데
#298알렌주(815e0c50)2026-04-21 (화) 14:57:11
카페에 들리기 보다 그냥 아침에 알약하나 먹고 나가는게 편할거 같아서...
#299린주(35000f96)2026-04-21 (화) 15:00:48
편의점에도 커피를 팔긴하지만 시간이 없다면 알약도 괜찮을지도
전 약으로 먹어보진 않아서 모르겠어요
#300알렌주(6ccc8caf)2026-04-21 (화) 15:03:35
>>299 편의점 커피는 확실히 생각을 못했네요...

사실 몸이 카페인을 과하게 받는 느낌이라 되도록 아침에 가까운 오전이 아니면 안마시려고 하는 편이여서요.

덕분에 올해는 두통 없이 무사히 넘어간 느낌이기도 해서...(늘 이맘 때 두통을 달고 살았던 알렌주)
#301린주(35000f96)2026-04-21 (화) 15:05:19
음...편의점 커피는 작은 캔으로만 드셔보세요 좀 가격 있거나 유명한 브랜드로...
아니면 카누 같이 원두 스틱을 사서 생수에 하루에 하나씩 타서 드시면 양도 조절할 수 있고 시간이나 돈도 절약되요
#302알렌주(6ccc8caf)2026-04-21 (화) 15:10:39
>>301 추천 감사합니다 린주~

카페인을 마시면 확실히 집중력이 확 올라가는데 그간 겪은거 때문에 겁도 났는데 한번 시도해볼게요.
#303린주(35000f96)2026-04-21 (화) 15:14:07
카페인 안받는 분도 있고, 제 친구중 하나도 커피 못 마시는데 뭔가로(기억 안남...) 대체해서 밤샘하고 살아요 이건 좀 아니긴 하지만...암튼 파이팅이에여
#304알렌주(6ccc8caf)2026-04-21 (화) 15:19:05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린주!

커피를 좋아하는데 몸이 안받아서 슬프네요...(자존심 때문에 디카페인은 못마심)(아무말)
#305린주(35000f96)2026-04-21 (화) 15:23:34
>>304(뽀다담

먼가 뇌를 비울 얘기를 하고 싶은데 본어장.먼가 심각.진지 토론이라 괜?찮아요?
#306알렌주(6ccc8caf)2026-04-21 (화) 15:24:04
>>305 괜찮습니다! 이 정도가지고 멘헤라 올시기는 지났어요.(웃음)(아무말)
#307린주(35000f96)2026-04-21 (화) 15:28:21
>>306 >>287 그치만 알렌도 린이 러시아 어를 쓴다던가 같은 걸 하면 신기하지 않을까요...?
#308알렌주(6ccc8caf)2026-04-21 (화) 15:29:33
>>307 뭔가 느낌이 다를거 같아요.

둘 다 느끼는 감정은 같은데 알렌은 대놓고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표정이라면 나시네는 뭔가 긴장시키는 그런 느낌이랄까...ㅎㅎ
#309린주(35000f96)2026-04-21 (화) 15:32:55
>>308 나시네는 아모고토 안했는데???
뭔가 강아지가 좋아하는 표정이랑 고양이가 그게 머더라 레이저 포인터 노릴때 그 차인가요
#310린주(35000f96)2026-04-21 (화) 15:34:00
>>308 나시네도 속은 다도하는 알렌처럼 당황?민망일것 같아요 ㅋㅋㅋㅋ
#311알렌주(6ccc8caf)2026-04-21 (화) 15:34:48
>>309 (너무나 적절한 비유법이라 감탄중인 알렌주)

신기하고 관심이 가득한 눈빛이 왠지모르게 사람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거 같다 해야하나...(웃음)(그래서 귀여움)
#312알렌주(6ccc8caf)2026-04-21 (화) 15:35:30
>>310 오히려 알렌이 어설프게 다도를 해서 나시네에게 하나하나 배우는 상황이였으면 제법 꽁냥거리는 분위기가 만들어질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313린주(35000f96)2026-04-21 (화) 15:38:15
>>311 ...
...
린이 디폴트로 알렌을 재밌어하는게 맞기 때문에 실은 그게 맞긴해요 타고난 감 무섭다

>>312 린린 왈 잘 하면 상으로 볼 쪽 해준다고 하기
#314알렌주(6ccc8caf)2026-04-21 (화) 15:41:27
>>313 매일매일 볼 때마다 재미있는 남편.(웃음)

와 씨 미쳤다... 오랜만에 설탕 토할거 같은 망상이...(혈당상승)
#315린주(35000f96)2026-04-21 (화) 15:46:32
>>314 구냥 린은 알렌의 존재가 재밌어요. 이게 알렌에게는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츤데레 온나노코의 장난질 재앙일수도 있겠지만 그렇습니당

그 망상 저도 궁금하군요
#316알렌주(6ccc8caf)2026-04-21 (화) 15:56:53
>>315 원래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이 진짜 결혼하기 좋은 상대라는 말이 있죠.
나시네 장난에 한결같이 찰지게 반응해주는 알렌은 어떤 의미로 천생연분 아닐까요?(도야가오)(자랑할거 아님)(아무말)

다소 엄한 느낌으로 알렌에게 다도 지도해주다가 마지막까지 잘 끝난 뒤 조금 엄한 느낌의 나시네의 눈치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으로 와서 볼에 뽀뽀해주고 애정가득한 목소리로 '정말 잘했어요, 알렌.'이라고 나데나데 해주는 나시네...
알렌 다루는게 너무 능숙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웃음)(아무말)
#317린주(35000f96)2026-04-21 (화) 16:01:41
>>316 히히히.우히히.
둘은 친구부터 시작하기도 했구 단순히 반응이 찰지기도 하지만 그 이상도 구냥 린이 가끔 열?받게 행동할때도 있지만 그래서 더 재밌는 것일수도

남친이니까 스페셜한 느낌으로 사근사근하게 할지도. 취미라 생각해서 좀만 열심히 해도 나데나데 할 것 같아요
#318알렌주(6ccc8caf)2026-04-21 (화) 16:09:50
>>317 당장 본격적인 캐미의 시작인 우결 게이트를 보더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시네 장난기가 동해서 일부러 엄하게 한 뒤 끝나고 사근사근 애정어린 칭찬을 해줘서 알렌의 적극성(의미심장)을 노린다는 망상은... 제가 생각해도 변태같군요...(자괴감)
#319린주(35000f96)2026-04-21 (화) 16:11:17
>>318 ( ^ω^)

매우.고민 되는
고능함이 필요한 선택지네요 내일 능지를 챙겨서 와보도록 하죠()

잘 자~
#320알렌주(6ccc8caf)2026-04-21 (화) 16:11:5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21알렌주(6ccc8caf)2026-04-22 (수) 14:55:21
Attachment
아임홈
#322린주(35000f96)2026-04-22 (수) 14:56:54
Attachment
알하
#323알렌주(6ccc8caf)2026-04-22 (수) 14: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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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324알렌주(6ccc8caf)2026-04-22 (수) 14:58:47
린주 혹시 픽크루나 네카 원하는 주제 찾는 요령같은거 있을까요..?
#325린주(e058b428)2026-04-22 (수) 15: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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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픽크루 같은 경우는 여기서 일본 누르고 찾는게 그나마 덜 걸리고...
그 외에는 그림체 보면서 쭉 훝는 수 밖에요...?
#326알렌주(02698c37)2026-04-22 (수) 15:04:59
>>325 감사합니다!

네카가 좀 더 취향인게 많아보이던데 원하는걸 찾기가 힘드네요...(눈물)
#327린주(e058b428)2026-04-22 (수) 15:06:01
남캐는 네카쪽이 더 좋긴하죠(토닥토닥
#328린주(e058b428)2026-04-22 (수) 15:17:28
네카는 왜 찾는지 물어바도 될까요?? 알렌주가 픽크루 찾는거 첨이라 궁금해여
#329알렌주(02698c37)2026-04-22 (수) 15:17:50
>>328 ...(눈치)
#330린주(e058b428)2026-04-22 (수) 15: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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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말하쇼
#331알렌주(02698c37)2026-04-22 (수) 15:19:20
죄송합니다..! 며칠전에 린 생일을 못챙겨서 뒤늦게라도 챙기려고...(석고대죄)
#332린주(e058b428)2026-04-22 (수) 15:20:14
>>331 ???? 아??
ㅋㅋㅋㅋㅠ 미아내여 깜짝 이벤트를 제가 방해했네요

다시 잊을게요 뿅
#333알렌주(02698c37)2026-04-22 (수) 15:23:08
>>332 저야말로 제때 챙기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그랜절)

지금 들고오는건 무리고 내일까지 연성이랑 같이 들고오겠습니다...
#334린주(e058b428)2026-04-22 (수) 15:27:37
>>333 아뇨 당연한 것도 아니고 들고 와주면 고마운거죠(뽀다담
천천히 써주세요:)

>>318 연애 초기면 알렌주 얘기대로 할 것 같아여 중후반이면 최대한 나데나데 하려고 할 것 같구
#335알렌주(02698c37)2026-04-22 (수) 15:31:13
>>334 (그랜절)

확실히 연애 후기면 알렌도 린이 노려본다고 떨거나 하진 않을거 같네요.

둘 다 상대의 상태를 어설프게 눈치채서 장난을 걸다가 서로 제꾀에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 느낌...(웃음)
#336린주(e058b428)2026-04-22 (수) 15:34:12
>>335 후기면 린이 장난치는걸 아는군요 알렌의 발전이 두렵다(뭔

제꾀에 넘어간다는건 린이 >>318처럼 굴어도 알렌이 적극?적이 되지는 않는다는...?
#337알렌주(02698c37)2026-04-22 (수) 15:34:53
>>336 너무 적극적이 되어서 감당이 안된다는...(눈치)(말잇못)(부끄러움)
#338린주(e058b428)2026-04-22 (수) 15:37:58
>>337 어째서...(???)
저는 볼 뽀뽀말고 키스 해달라고 눈치 보면서 부탁하는 정도만 떠올렸는대() ㅋㅋㅋㅋ
#339알렌주(02698c37)2026-04-22 (수) 15:44:47
>>338 (눈치)
어떤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한 5분 동안 고민하다 뇌정지가 와버렸습니다...(아무말)
#340린주(e058b428)2026-04-22 (수) 15:49:13
>>339 스포를 써도 되고 넘 곤란하면 우마뾰이는 안돼 정도로 넘어가죠😌

먼가...린이 알렌의 마음을 넘겨짚는 행동을 해서 열받은거랑 비슷한건가요?
#341알렌주(02698c37)2026-04-22 (수) 15:52:48
>>339 아뇨 그 정도는 아닌데... 린주가 키스정도를 생각하셨다고 하니까 제 자신의 음란마귀가 너무 부끄러워서...(얼굴가리기)

아뇨 그 정도는 아니고 그냥 린의 노림수가 너무 잘들어가서 린이 감당을 못했다고 생각해 주시면...(눈치)(부끄러움)
#342린주(e058b428)2026-04-22 (수) 15:56:48
>>341 대충 볼쨔무 100번 당해버렸다로 순?화해서 이해할게요 ㅋㅋㅋㅋ

평소 린에게 알렌이 휘둘리는것 같은데 실은 반대같아요. 열심히 쨔무당한 린이 이제 딴거 하자 애써 슬슬 아닌척 물러나려 할걸 생각하면
#343알렌주(02698c37)2026-04-22 (수) 16:03:39
>>342 ㅎㅎ...(부끄러움)

볼쨔무하니까 생각난건데 알렌이 맨날 볼쨔무하는거 싫어하면서 은근히 만질 때 기분좋으라고 평소보다 피부관리 열심히 한다던가 볼쨔무 할거 같을 때 안하고 그냥 넘어가면 오히려 삐질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귀엽다)
#344린주(e058b428)2026-04-22 (수) 16:07:54
>>343 자꾸 얼굴을 만지니까 상태를 눈치챌게 신경쓰여서 관리는 할테고, 할 것 같을때 넘어가는건 삐지진 않지만 의아해하면서 신경은 쓸 것 같아요
#345알렌주(02698c37)2026-04-22 (수) 16:08:58
>>344 처음에는 의아해 하지만 계속 볼쨔무를 안하는 날이 지속되면 어떻게 될까요?(히죽히죽)(아무말)
#346린주(e058b428)2026-04-22 (수) 16:10:24
알렌이 (여전히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고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패턴도 잘 모르겠지만)좋아해서 하는 행동이니까 >>345면 알렌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의식하게 될 것 같아요
#347알렌주(02698c37)2026-04-22 (수) 16:15:58
>>346 이제 린이 먼저 '왜 최근 제... 얼굴을 만지지 않으시는거죠?' 라고 먼저 물어보면 그 때 이제 린이 활짝 웃으며 쨔무쨔무하기 시작하고 그제서야 자기가 당했다는걸 눈치체는 린...(웃음)
#348린주(e058b428)2026-04-22 (수) 16:20:42
>>347😏

알렝이가 안조은 것만 빨리 배웠어...(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349알렌주(02698c37)2026-04-22 (수) 16:20:5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50알렌주(02698c37)2026-04-23 (목) 14: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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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늦었지만 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351알렌주(02698c37)2026-04-23 (목) 14: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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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이 주는 케이크에요.
#352린주(e058b428)2026-04-23 (목) 14: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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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351 헐...넘 귀여워요
#353알렌주(02698c37)2026-04-23 (목) 14: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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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354알렌주(02698c37)2026-04-23 (목) 14:57:28
원래는 짧게 글조각도 같이 적으려고 했는데 시간과 체력이 모자랐습니다...(눈물)
#355린주(e058b428)2026-04-23 (목) 14:57:34
파스텔톤이라 더 귀엽고 뽀쟉해보여요(뽀다담

>>353 안뇽~
#356알렌주(02698c37)2026-04-23 (목) 14:57:56
#357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5:01:28
알렌이 직접 제누와즈를 굽고 생크림을 아이싱하고 데코까지 한 케이크

사랑을 전하기 위해 그려넣은 하트 때문에 커팅에 애를 먹었다는 후문이 있다합니다. ㅎㅎ
#358린주(979f8abb)2026-04-23 (목) 15:01:43
>>356 파츠 귀엽네여
>>351 알렌은 레터링보다 하트가 취향인가봐요(뽀다담
>>354(토닥토닥
#359린주(979f8abb)2026-04-23 (목) 15:02:29
>>357 린이 생각없이 커팅하면 시무룩해질것 같아요 ㅋㅋㅋ
#360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5:03:40
린이 알렌의 눈치를 보는 귀한 상황이 될 듯 한데요? ㅋㅋㅋㅋㅋㅋ
#361린주(979f8abb)2026-04-23 (목) 15:05:45
>>360 한 입 먹고서 맛있다고 활짝 웃어도....?
#362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5:07:41
>>361 칼을 드는 순간 알렌의 표정이 슬퍼지기에 자르는 순간까지 눈치를 볼거 같아요.(웃음)(아무말)

빨리 한입 먹고 맛있다고 해줘야 풀릴 느낌...ㅎㅎ
#363린주(979f8abb)2026-04-23 (목) 15:11:44
>>362 뭔가 알렌이 삐지면 잘때 옆에서 린이 당신이 내 인생의 선물이에요 고마워요 하고 하트 귀여웠다고 해야겠네요
#364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5:17:26
>>363 그래도 삐지지는 않고 린이 하트를 가르는 장면을 보고 놀라고 살짝 서글퍼지지만 린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 만으로도 풀리는 걸 너머 행복해할거에요.ㅎㅎ
#365린주(979f8abb)2026-04-23 (목) 15:24:32
>>364 린은 정말로 하트를 가를까요 66%

강아지 같아서 넘 귀여워요 린이 드물게 해맑게 웃으면서 알렌의 곁에 있는 날일지도
#366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5:24:59
66%...
#367린주(979f8abb)2026-04-23 (목) 15:27:05
애매하게 높은 확률...
가른다면 린은 딱히 생각이 있어서 가른게 아닐거에여...아마 반반해서 알렌 주려고 했다가
#368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5:27:36
Attachment
사실은 처음에는 그림체가 조금 어린 느낌인걸 노려서 알렌이랑 미하일이 같이 케이크를 준비했다는 느낌으로 가려고 했었는데 저번에 알렌 생일 썰푼거랑 비슷해서 노선을 바꿨다는 TMI가 있습니다.
#369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5:30:37
>>367 알렌도 하트를 가르는거 자체만으로 충격받기보다 린이 무심코 (기뻐서)웃으며 하트를 갈라버리는 모습을 보고 충격받았을 가능성이 클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370린주(979f8abb)2026-04-23 (목) 15:31:43
>>368 알렌이랑 머리색만 다르네요 웃기고 귀여움
미샤는 레터링을 선택하는군여 이런곳에서 성격차이가
#371린주(979f8abb)2026-04-23 (목) 15:33:33
>>369 ㅋㅋㅋㅋㅋㅋ 린은 웃을때 묘하게 알렌에게 오해받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작게 위에 생크림 찍엇다가 알렌 뺨에 콕하고 장난는거 보고싶은데 알렌은 싫어할것 같음,,,
#372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5:39:46
>>370 너무 닮아서 자존심 상하는 나시네(?)(웃음)

>>371 그 정도 장난은 괜찮을거에요. ㅋㅋㅋㅋㅋㅋ 물론 스스로 핥아 먹겠지만...(눈치)
#373린주(979f8abb)2026-04-23 (목) 15:43:07
>>372 실제론 뭔가 미묘한 차이가 은근 있을 것 같지만 대충 보기엔 미니 알렌같을 것 같아요 ( ^ω^)

뺨을요 아니면 린의 손가락을요? ㅋㅋㅋㅋ
#374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5:46:19
>>373 아들을 들고 조목조목 자기 닮은 부분을 찾으려는 나시네.(귀엽다)

저는 평범하게 자기 뺨에 있는 크림을 손으로 훑어 핥는 정도만 생각했는데 린의 손가락에 묻은 생크림을..?
농담이 아니라 진짜 무언가 한 수 배운거 같은 느낌이...(감탄)(기립박수)
#375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5:46:45
진짜 좋은 의미로 충격이이였어요! ㅎㅎ
#376린주(979f8abb)2026-04-23 (목) 15:51:40
>>374 >>227
알렌이 미하일이 나시네를 닮았다고 하면 반 진심으로 어디가요? 라고 물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아 손으로 뺨에 있는걸 찍어서 다시 σ(^_^;)
제가 좀 가방끈이 깁니다(뭔
#377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5:52:51
>>376 상상만 했는데 너무 달달하고... 너무 자극적이에요...(눈치)
#378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5:54:48
>>376 이러면 또 알렌은 귀신같이 나시네랑 닮은 부분 찾아서 하나하나 설명해 줄거 같단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
#379린주(979f8abb)2026-04-23 (목) 15:58:01
>>377 말한건 전데 외 눈치를 보시나여 ㅋㅋㅋㅋ
알렌이 과연 장난치려는 린의 손을 잡아채서 저런 도발을 할 수 있을까 과연()

>>378(뽀다담
저는 미샤가 웃는 얼굴이 알렌보다는 나시네를 닮았을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막 해사하게 웃기보다는 살짝 눈웃음 짓는 표정같은
#380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6:00:56
>>379 그런데 저 시점에서는 힘들거 같아요.

1년 째 알렌 생일이 있는 해 린 생일을 생각했는데 그 때는 알렌인 너무 쑥맥이라...(아쉽)(?)
#381린주(979f8abb)2026-04-23 (목) 16:03:46
>>380 저 시기면 정말로 아가페 그 자체일것 같아서 저두 웃고 끌어안기<이 시기의 최고의 자극적 스킨십일것 같네요. 가능하려면 연애 하고 시간 많이 지나야 할 듯요

근데 붕어빵은 사귀기 전이었는데(゜▽゜*)
#382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6:04:28
>>381 그건 알렌이 생각이 없던거라...(눈치)
#383린주(979f8abb)2026-04-23 (목) 16:08:37
>>382 나중에 붕어빵 사건을 떠올리는 알렌의 감상이 궁금하군요()

혹시 피곤하시면 먼저 들어가셔두 괜찮아요
#384알렌주(4d4a0f37)2026-04-23 (목) 16:09:30
감사합니다 린주...

오늘 준비한 체력이 다 떨어져서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385린주(979f8abb)2026-04-23 (목) 16:10:36
잘 자~
#386알렌주(4d4a0f37)2026-04-24 (금) 14:07:23
Attachment
아임홈
#387린주(979f8abb)2026-04-24 (금) 14:08:17
Attachment
안뇽
#388알렌주(4d4a0f37)2026-04-24 (금) 14:10:15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389린주(979f8abb)2026-04-24 (금) 14:13:20
situplay>11506>988
알렌주 강산주가 알렌또 운동장 한 바퀴 도냐고 물었어요
#390알렌주(4d4a0f37)2026-04-24 (금) 14:19:08
>>389 에에...

아무래도 또 그러진 않을거 같네요.(웃음)
#391린주(979f8abb)2026-04-24 (금) 14:21:11
그때 린이 얘기하니까 어쩔줄 몰라했던건 같아요 ㅋㅋㅋㅋ
#392알렌주(4d4a0f37)2026-04-24 (금) 14:24:33
>>391 당시에 알렌이 상식<식욕 이던 시절이긴 해도 린이 대놓고 말하는걸 듣고 모르쇠 할만큼 철편미는 아니여서요 ㅋㅋㅋㅋㅋㅋ
#393린주(979f8abb)2026-04-24 (금) 14:28:07
>>392 맵다고 린이 몰아세우니까 그렇게 매운지 순간적으로 한 행동에 더 위기에 몰린 느낌 ㅋㅋㅋㅋ

일상을 한다면 전에 얘기한대로 본어장에서 하고 싶은데 어때요?
#394알렌주(4d4a0f37)2026-04-24 (금) 14:28:38
>>393 저는 좋아요!
#395린주(979f8abb)2026-04-24 (금) 14:29:40
저는 셤 끝나서 지금은 여유있으니 일상 가능할때 얘기해주세여
#396알렌주(4d4a0f37)2026-04-24 (금) 14:34:24
>>395 오래는 못하겠지만 일단 오늘 시작해 볼 수 있을까요?
#397린주(979f8abb)2026-04-24 (금) 14:35:40
>>396 좋아요 선레는 다이스로?
#398알렌주(4d4a0f37)2026-04-24 (금) 14:36:28
아뇨 제가 써오겠습니다!

제로콜라 한잔 따라 온 뒤 적어올게요!
#399린주(979f8abb)2026-04-24 (금) 14:36:51
천천히 오세여
#400알렌주(812a1059)2026-04-24 (금) 16:55:41
답레 하려다가 이번 답레는 아무래도 조금 더 느긋하게 여유를 가지고 답을 해야할거 같아서 답레는 다음에 드리겠습니다.
#401린주(b3fccd2f)2026-04-24 (금) 16:57:07
>>400(토닥토닥
천천히 주세요
#402린주(b3fccd2f)2026-04-24 (금) 16:57:41
고럼 자러갈게요
잘 자~
#403알렌주(812a1059)2026-04-24 (금) 16:57:5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04린주(b3fccd2f)2026-04-25 (토) 14:44:08
Attachment

#405알렌주(e7fbdf3a)2026-04-25 (토) 15:19:14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늦었습니다...(눈물)
#406린주(445f9511)2026-04-25 (토) 15:21:29
Attachment
그런 날도 있는거죠(토닥토닥
#407알렌주(e7fbdf3a)2026-04-25 (토) 15:21:50
조금 힘든 하루였네요.

순수하게 육체적으로...(흐느적)
#408알렌주(e7fbdf3a)2026-04-25 (토) 15:23:31
>>406 흑흑...(어리광)(눈물)
#409린주(445f9511)2026-04-25 (토) 15:25:12
>>407-408(토닥토닥x2

>>379 에 제가 미샤에 대해 얘기한거 어케 생각하시는지 궁금했는데 물어봐도 되나용...
#410알렌주(e7fbdf3a)2026-04-25 (토) 15:31:32
>>409 저도 그럴거 같아요! 린이 저 웃는 얼굴로 알렌을 꼬셨는데 미하일은 얼마나 많은 여심을 흔들지...(아무말)
#411린주(445f9511)2026-04-25 (토) 15:36:01
https://picrew.me/ko/image_maker/2816114/complete?cd=MLvzYDApZT
픽크루

>>410 저도 그 부분 생각하고...히히
아벨리나가 웃는 모습이 알렌과 비슷할 수도 있구
#412알렌주(e7fbdf3a)2026-04-25 (토) 15:40:34
>>411 보기만해도 따뜻하고 평온한 픽크루...(흐뭇)

세상 모르고 자고있는 알렌 품속에서 린이 웃는걸 보니 가슴이 막 저려오는거 있죠?

거기에 SAIKAI의 그 구도도 떠올라서...(괜히 울컥)
#413린주(445f9511)2026-04-25 (토) 15:44:38
(뽀다담
저는 전의 방 데이트 일상을 떠올렸어요

린렌이 아이러니한게 분명 사랑의 의미를 전달한 방향은 알렌이 린에게인데 사랑의 방법을 알려주는건 린에게서 알렌이라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414알렌주(e7fbdf3a)2026-04-25 (토) 15:50:20
>>413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채 세상을 사랑하게 된 소년과 사랑하는 이들에게 배신당하고 사랑을 버렸던 소녀...
#415린주(445f9511)2026-04-25 (토) 15:54:00
>>414 오글거릴수도 있지만 둘은 묘하게 운명같아요

소년이라고 해서 하는 말인데 린은 알렌을 볼때 청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막상 알렌이 린을 볼때 알렌주의 묘사는 소년이라는게 좀 좋아요
#416알렌주(e7fbdf3a)2026-04-25 (토) 15:56:46
>>415 원래 오글거릴수록 매력적이고 낭만적인법이죠.(흐뭇)

어린아이로 있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버린 알렌의 비어있는 부분을 채워주는 중이라 생각해 주시면...(눈물)
#417린주(445f9511)2026-04-25 (토) 15:59:40
>>416 반대로 린은 자신에 대해 여인이라고도 표현하는데 알렌은 그녀 아니면 계속 소녀라고 칭하는 것도 꽤-

둘의 현실은 잔혹한데 알렌의 린에 대한 사랑이나 시선이 동화같아서 좋다고 해야 하려나...
#418린주(445f9511)2026-04-25 (토) 15:59:56
암튼 알렌을 나데나데해야
#419알렌주(e7fbdf3a)2026-04-25 (토) 16:07:23
>>417 반면 자신과 알렌을 보는 린의 시선은 좋아하는 상대와 자신을 어른스럽게 비추고 있는 아이같아서 아이러니 하지만 철없는 공주님 같은 느낌도..?
#420린주(445f9511)2026-04-25 (토) 16:09:44
세카이데 이치반 오히메사마

>>419 평소 조숙한척하다 알렌 앞에서 아닌척 떼쓰고 잇뜸...
#421알렌주(e7fbdf3a)2026-04-25 (토) 16:15:11
>>420 이것도 어떻게 보면 알렌에게 물들었다 볼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ㅋ
#422린주(445f9511)2026-04-25 (토) 16:15:51
>>421 ( ^ω^)
혹시 넘 피곤하심 자러가셔두 괜찮아요
#423린주(445f9511)2026-04-25 (토) 16:22:14
>>421 알렌이 린의 변덕을 잘 받아줘서 곤란하다고 린 스스로가 독백한적이 있어요
#424알렌주(e7fbdf3a)2026-04-25 (토) 16:25:24
>>423 밀어내려해도 밀리지를 않으니 되려 기대게 되어버린 린쨩...(귀엽다)
#425린주(445f9511)2026-04-25 (토) 16:27:29
저 연플하면서 알렌주가 쨩붙이는거 첨 보는것 같아요. 알렌은 언젠가 쨩즈케를 할까요...?
#426알렌주(e7fbdf3a)2026-04-25 (토) 16:31:01
>>425 홧김에 조금 오버한 느낌...(눈치)

알렌은 조금 어렵지 않을까요..?
#427린주(445f9511)2026-04-25 (토) 16:32:40
왜요 쨩즈케 귀여운데( ^ω^ )

>>426 우째서...🥲
#428알렌주(e7fbdf3a)2026-04-25 (토) 16:37:49
>>427 (부끄러움)

(부끄러움)(아무말)
#429린주(445f9511)2026-04-25 (토) 16:38:31
해도 괜찮은데-

자러갈게요 잘 자~
#430알렌주(e7fbdf3a)2026-04-25 (토) 16:38:5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31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5:17:53
Attachment
아임홈
#432린주(54e118a6)2026-04-26 (일) 15:19:25
Attachment
알하
#433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5:19:42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434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5:21:07
오늘 하루 종일 자버렸습니다...
#435린주(54e118a6)2026-04-26 (일) 15:21:09
오늘은 괜찮으신가요...?
#436린주(54e118a6)2026-04-26 (일) 15:21:24
>>434 괜찮으시겠네여( ^ω^)
#437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5:21:47
>>435 최상이에요! 있다가 잠을 잘 수 있을지 걱정될 정도...(웃음)
#438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5:22:23
일상을 이으려는데 캐입이 뭔가 어렵다고 해야하나...

캐입을 하면 이 상태가 절대 안나아질거 같고 참 어렵네요...
#439린주(54e118a6)2026-04-26 (일) 15:23:27
혹시 린의 행동에 반응하기 힘든거라면 제가 조금 바꿀까요?
#440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5:26:06
>>439 아뇨 일부러 상대에게 맞추는건 좋지 않으니까요.
#441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5:26:46
살짝 의외이긴 했는데 그렇다고 상대의 행동을 바꾸면 좋지 않을거 같아서...
#442린주(54e118a6)2026-04-26 (일) 15:28:01
린이 어떻게 행동할거라 생각했나요...? 너무 몰아붙인것 같으면 좀 더 유하게 할 수는 있어요
#443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5:30:02
예상까지는 아니지만 왜 지금 그런 말을 하는지 되묻는 정도를 내심 생각했던거 같아요.

어디까지나 그냥 생각 정도만 한거라 그냥 계속 잇도록 할게요.
#444린주(54e118a6)2026-04-26 (일) 15:31:33
situplay>11600>196
"저는 알렌에 제게 그런 말을 하는 의도를 모르겠어요."
>>443 되묻는거라고 생각했어요...
#445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5:39:08
>>444 다른 뉘양스를 생각했었거든요 알렌이 갑자기 이러는 이유에 의문을 표하기 보다는 자신은 이렇다라는 느낌이라서... 아무것도라는 답도 꽤나 예상밖에 답이기도 했구요.

하지만 전부 어디까지나 조금 의외다 수준이여서 아무렇지 않으니 괜찮습니다, 어디까지나 캐입이 난감해서 그런거라
#446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5:41:25
자신은 이렇다 -> 자신의 생각은 이렇다.

중요한게 빠졌어...(눈치)
#447린주(54e118a6)2026-04-26 (일) 15:41:44
>>445 린이 말이 긴건 걱정하는걸 티내고 싶지 않아서 그래여. 그래서 본의는 의문이 맞아요. 알렌이 받아들이는건 후자니 다를건 없겠지만...

(토닥토닥
기다릴테니 천천히 써주세요
#448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6:14:12
지금 알렌 상태로 일상이나 진행이나 둘 다 너무 힘들어요...(푸념)
#449린주(54e118a6)2026-04-26 (일) 16:16:42
>>448 🥲...
이번 일상에서 노력해볼게요
#450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6:17:06
>>449 아..아뇨! 이건 제가 해결해야할 문제니까요.(토닥토닥)
#451린주(54e118a6)2026-04-26 (일) 16:21:22
파이팅이에요:)
#452린주(54e118a6)2026-04-26 (일) 16:35:54
일상에서 문답이 반복되는 느낌인데 알렌은 린이 물어도 답해줄 생각이 없어보여서...어떻게 했음 하나요?
#453린주(54e118a6)2026-04-26 (일) 16:37:18
제일 좋은 답이 린이 남아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것 같은데...그게 이 시점에 맞을지 모르겠어요
#454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6:38:41
조금만 더 강하고 직설적으로 물어보시면 어떨까요..?

왜 당신이 곁에 있으면 안돼냐는 식으로...
#455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6:40:40
(눈치)
#456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6:43:14
알렌은 거짓말을 못하니 핵심 부분을 집요하게 파고들면 결국 말을 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용하시면...(슬쩍)
#457린주(54e118a6)2026-04-26 (일) 16:45:05
답레했어여
#458린주(54e118a6)2026-04-26 (일) 16:54:41
저도 좀 애절달달하게 하고 싶었으나...(...)
#459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7:02:20
>>458 저는 어느정도 예상을 했는데...(눈치)(죄송)
#460린주(54e118a6)2026-04-26 (일) 17:02:25
situplay>11600>556 매우 놀랐음...
리롤전보다도 더 직설적이네요
사실 감상평으로 바보라고 적을랬는데
한 단어로 퉁치기엔 좀 많네요
#461린주(54e118a6)2026-04-26 (일) 17:03:43
>>459 ( `□´)
구럼 린린의 매우 화남에 대해 죄책감갖지 안을게요((
#462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7:04:25
>>460 원래는 몇바퀴 더 돌아야 하는데 원래대로 가면 꽤 길어질거 같아서...

다만 소중한 사람이라는 뜻이 (아직은) 이성적인 의미는 없다는 점은 어쩔 수가 없는 부분임을 알아주시면...(눈치)
#463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7:05:04
>>461 (토닥토닥)
#464린주(54e118a6)2026-04-26 (일) 17:05:43
>>462 명시하지 않으셔도 없는거 알아여...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465알렌주(bb01ea32)2026-04-26 (일) 17:05:5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66알렌주(bb01ea32)2026-04-27 (월) 14:56:40
Attachment
아임홈
#467린주(54e118a6)2026-04-27 (월) 14:59:20
Attachment
안뇽
#468알렌주(a478d5e3)2026-04-27 (월) 15:00:45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469린주(46149ef3)2026-04-27 (월) 15:05:01
Attachment
저는 알렌이 린을 희생시킨다고 생각하진 않고 이해도 하지만 오로지 린의 입장에서는 일방적이라고 생각은 했어요. 전독시에서 김독자 구원튀도 멤버들을 위한 행동이었지만 멤버들의 입장에선 일방적인 행동이었잖인요? 그런거죠
#470알렌주(a478d5e3)2026-04-27 (월) 16:02:54
>>469 (토닥토닥)
#471린주(46149ef3)2026-04-27 (월) 16:05:55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472알렌주(a478d5e3)2026-04-27 (월) 16:06:0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73알렌주(a478d5e3)2026-04-28 (화) 12:48:02
Attachment
아임홈
#474린주(46149ef3)2026-04-28 (화) 12:58:30
????
#475린주(46149ef3)2026-04-28 (화) 12:58:42
잠시만...10분? 있다 올게요
#476알렌주(a478d5e3)2026-04-28 (화) 13:01:22
천천히 와주세요~(토닥토닥)
#477린주(46149ef3)2026-04-28 (화) 13:15:48
Attachment
>>473 답레하고 올게요!
#478알렌주(a478d5e3)2026-04-28 (화) 13:23:44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느긋해 적어주세요~
#479알렌주(a478d5e3)2026-04-28 (화) 13:30:16
(죽을) 때를 놓쳤다는 뜻이긴 했지만 말을 안해서 다행이라는 느낌이...(눈치)
#480린주(46149ef3)2026-04-28 (화) 13:31:44
>>479 차라리 오역된게 다행일지도...(;゜∀゜)
#481알렌주(a478d5e3)2026-04-28 (화) 13:32:32
린: 차라리 죽지 그랬냐?(다소왜곡)

알렌: 죽지 못해 죄송합니다.

라며 공황온거였던거라...
#482린주(46149ef3)2026-04-28 (화) 13:34:10
>>481 린: 어차피 사람은 희생될거 알았으니 차라리 떠나지 그랬냐?

알렌: 그럴 때를 놓쳤습니다

린의 입장..!
#483알렌주(a478d5e3)2026-04-28 (화) 13:34:50
당연히 때는 놓쳤겠지요. 이미 저와 당신이 만난 바티칸에서부터.

이게 지금 알렌에게는 다소 안좋게 해석될 여지가 있어 보여서...(눈치)
#484린주(46149ef3)2026-04-28 (화) 13:35:50
>>483 난 당신을 살리기 위해 마음먹었으니<< 덧붙여도 될까요?
#485린주(46149ef3)2026-04-28 (화) 13:36:59
근데...알렌이 죽었어야했다...라고 말하는건 린이 그래? 그럼 죽여줄게.가 될수도 있어서

대신 나중에 알렌도 함 린 관련해서 더 나데나데하는 융통성을 보여주이소
#486알렌주(a478d5e3)2026-04-28 (화) 13:37:48
>>485 아마 살아있어서 죄송합니다 란 말이 나올거 같은데...(눈치)
#487린주(46149ef3)2026-04-28 (화) 13:39:07
>>486 린이 진짜로 살로메-해버리기 전에 어떻게든 좋은 방법을 생각해내야
#488린주(46149ef3)2026-04-28 (화) 13:40:00
>>483 그럼 이 부분만 없는걸로 쳐주세요
#489알렌주(a478d5e3)2026-04-28 (화) 13:43:06
이건 고민을 좀 해야할거 같아요...
#490린주(46149ef3)2026-04-28 (화) 13:44:02
제가 아예 답레를 상의하고 다시 쓸까요?
#491알렌주(a478d5e3)2026-04-28 (화) 13:44:37
반응 자체는 괜찮은데 이 이상 알렌이 무너지는 모습을 린이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492린주(46149ef3)2026-04-28 (화) 13:45:51
저는 감당가능하니 린의 반응을 최대한 약하게 할게요 캐붕 아니고 가능한 방법이 있어요

대신 나중에 >>485 해주기
#493알렌주(a478d5e3)2026-04-28 (화) 13:46:26
>>492 알겠습니다!
#494린주(46149ef3)2026-04-28 (화) 13:47:06
솔직히 이누야샤에서 쓰이코츠가 실수로 자기 죽이려드는 병사 찔렀다고 바로 이중인격 만들어서 흑화되는<<보는 느낌이라
#495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5:05:59
해야할 말은 그래도 다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496린주(9d8f4c55)2026-04-28 (화) 15:20:12
다행이에요>>495(쓰다담
#497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5:21:20
린이 공황발작을 조금 늦게 알아차렸군요.

어쩐지 침착하더라...
#498린주(9d8f4c55)2026-04-28 (화) 15:22:40
그만큼 린도 감정적으로 휘둘리고 있다는 얘기죠,,,
#499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5:23:39
>>498 (토닥토닥)

답레 가져오겠습니다!

아까만큼 오래걸리진 않을거에요.
#500린주(9d8f4c55)2026-04-28 (화) 15:24:28
>>499 엄청 중요한 일상이니까요(토닥토닥
천천히 오세여
#501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6:18:31
situplay>11679>238 감정을 숨김에도 필사적인 것이 드러나는게 오히려 더 필사적인 느낌이라...(눈물)

사실 답레로 감상을 대신하고 싶었는데 늦은 시간이라 기다려 달라 말씀드리기 죄송하네요...
#502린주(9d8f4c55)2026-04-28 (화) 16:20:36
>>501 이번엔 곤란한 부분이 없어 다행이에요😌 답레는 천천히 주세요

전에 알렌을 믿는다고 해달라는 얘기에 제가 생각한 답이 있다고 했는데 만족스러우신가요...?
#503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6:20:40
숨기다가 알렌이 다 털어놓는 이유 알렌:(아 린 씨가 나보고 죽으라고 하는구나, 더 숨겨서 무엇하리!)

린을 보는 눈동자에 체념과 절망이 짙어진 이유도 그 때문이였다는 TMI
#504린주(9d8f4c55)2026-04-28 (화) 16:21:40
>>502 진짜 짧게 답해줘도 괜찮음 답레 ㄴㄴ
>>503
이건 진짜
바가지를 박.박 긁어야지
#505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6:23:45
>>502 네!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503 (눈치)
#506린주(9d8f4c55)2026-04-28 (화) 16:25:11
>>505 이번엔 그렇게 눈치봐도 안봐줄게에요(゜▽゜*)(뭔
#507린주(9d8f4c55)2026-04-28 (화) 16:25:36
게>거
#508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6:49:07
situplay>11679>279 (부정할 수 없음)
#509린주(9d8f4c55)2026-04-28 (화) 16:49:45
situplay>11679>278
바보

자러갈게요 잘 자~
#510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6:49:5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11린주(9d8f4c55)2026-04-28 (화) 16:53:45
잠깐...답레 아이디어 떠올랐어
#512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6:54:21
다시 안녕하세요 린주~

>>511 기다리고 있을까요?

무리하시진 말아주세요...(토닥토닥)
#513린주(9d8f4c55)2026-04-28 (화) 16:55:08
일단 써볼건데요...알렌주 생각에 좋다면 받아주세요. 린렌 커플링 방향성이 살짝 바뀔수도 있을것 같아서 나쁜쪽은 아니지만요
#514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6:56:03
>>513 정해진 미래를 따르는게 아니라 지금 두 사람의 관계를 쌓아가는게 더 기쁘니까요.ㅎㅎ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515린주(9d8f4c55)2026-04-28 (화) 16:56:17
혹시 졸리다면 먼저 자러가셔도 좋아요!
#516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6:58:40
>>515 저는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편하게 작성해주세요.(토닥토닥)
#517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7:10:14
이건 상당히 의외군요...
#518린주(9d8f4c55)2026-04-28 (화) 17:11:15
>>513 >>517
내일 바꿀수도 있음..ㅈ
#519린주(9d8f4c55)2026-04-28 (화) 17:11:23
ㅈ은 오타에요
#520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7:15:03
알렌의 반응이 영 시원치는 않을거 같아요.

이미 지키려는 이들에게 죽음을 떠넘겼다 생각하는 알렌에게 자신을 지켜달라 말하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일거 같지는 않아서...(고민)
#521린주(9d8f4c55)2026-04-28 (화) 17:16:26
>>520 그럼 낼 원래 방향대로 쓸까요?
저는 어느쪽이든 괜찮아서...알렌주 원하는대로 얘기해주세요
#522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7:16:28
그래도 저도 방향성이 신선하고 좋다고 봐요.

디테일을 조금 수정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523린주(9d8f4c55)2026-04-28 (화) 17:17:56
Attachment
>>522 저 지금 졸려서 완전 바보뜌땨라 피드백 빨리? 가능하면 좋고 아님 내일얘기해주시면
#524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7:18:23
아니, 믿음이 필요한 알렌에게 이런건 부족하려나... 하지만 린의 결정에 제가 개입하는건...(두통)(고민)
#525린주(9d8f4c55)2026-04-28 (화) 17:18:27
하...일주일린볼쨔무금지해야지
#526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7:19:13
>>523 내일을 위해서 자세한 이야기는 내일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눈물)

늦은 시간까지 이런 알렌이랑 어울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그랜절)
#527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7:19:37
>>525 (절망)
#528린주(9d8f4c55)2026-04-28 (화) 17:20:06
>>526 히히 잘 자욥
>>527( `□´)
#529알렌주(db0c4a3d)2026-04-28 (화) 17:20:1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30알렌주(dfe126e1)2026-04-29 (수) 08:19:22
(슬쩍갱신)
#531린주(c697643a)2026-04-29 (수) 08:49:54
이제 집에 가고 있어요
파이팅,,
#532알렌주(e5abda4d)2026-04-29 (수) 08:54:05
>>531 (파이팅)(눈물)

사실 저도 도서관이랍니다.ㅎㅎ
#533린주(9d8f4c55)2026-04-29 (수) 09:05:19
Attachment
잘 할 수 있을거에용
#534알렌주(db0c4a3d)2026-04-29 (수) 14:50:15
Attachment
아임홈
#535린주(9d8f4c55)2026-04-29 (수) 14:51:58
Attachment
ㅎㅇ
#536알렌주(db0c4a3d)2026-04-29 (수) 14:52:21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537알렌주(db0c4a3d)2026-04-29 (수) 14:52:32
(깨달음 읽는 중)
#538린주(9d8f4c55)2026-04-29 (수) 14:53:19
|-ㅇ),,,,
쥐구멍으로
이사를가요...
#539알렌주(db0c4a3d)2026-04-29 (수) 14:55:04
무언가를 계획하기 위한 기도와 신에게 올리는 기도...
#540린주(9d8f4c55)2026-04-29 (수) 14:55:27
|ㅇ),,,,
#541알렌주(db0c4a3d)2026-04-29 (수) 14:56:05
>>540 뜻깊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왜 그렇게 숨으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
#542린주(9d8f4c55)2026-04-29 (수) 14:57:45

어둠의 다크니스를
견디지 못하고()
#543린주(9d8f4c55)2026-04-29 (수) 14:58:40
>>523-524 는 생각이 잘 되었는지...?(눈치
#544알렌주(db0c4a3d)2026-04-29 (수) 14:59:52
>>543 여러모로 떠오른게 있었는데 가장 마음에 걸리는 건 제가 린의 행동에 개입해도 되는지가 망설여져서...(눈치)

그래서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할거 같아요...
#545린주(a2fc27da)2026-04-29 (수) 15:00:58
>>544 저는 캐주로서는 주관이 0에 수렴하는 사람이라 편하게 얘기해주세요(???
#546알렌주(3c33defd)2026-04-29 (수) 15:16:31
situplay>11679>286에서 린은 합당한 이유로 알렌을 설득하기 위해 혹은 자신의 속마음을 숨기기 위해 혹은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죽심태에게서 자신을 보호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교묘하게 본심을 비틀어 말했다고 느꼈어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감정에 호소하는 느낌이 알렌에게 효과가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야 기대하는 바가 있으니까요.' 를 '그야 기대하고 있으니까요.' 같이 조금 직설적으로 바꾼다거나

단순히 죽심태를 상대해야 하는 실리적인 이유보다는 '죽은 심장 교단에 목숨을 위협받는 지금 저를 배신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당신이 옆에 있는다면 제 마음이 더 편해질거 같아요.' 같이 절묘하게 마음을 숨기는 대답으로 알렌의 마음을 흔드는게 효과가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거짓말이라고 말하는건 꼭 빼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마상)(눈물)
#547린주(a2fc27da)2026-04-29 (수) 15:20:48
>>546 저두 비슷하게 느꼈는데 제 머리로는 잘 생각이 안되더라구여 고마워용(토닥토닥
#548알렌주(3c33defd)2026-04-29 (수) 15:21:09
조금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다가 문뜩 '만약 그 때 당시 알렌에게 그런 부탁을 했던게 카티야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였다면?' 이란 생각이 떠올랐어요.

그 때 부탁을 했던게 린이였다면? 특별반에 다른 이였다면? 하다못해 무고한 타인이였다면? 과연 알렌은 같은 선택을 했겠는가.

자문의 답은 Yes였어요. 하지만 완전히는 같지 않았을거에요, 제가 원래 생각했듯 수 많은 사람을 희생시킬지 모르는 일임을 인지해도 그것을 마주하고 모든 것이 잘못된다 해도 당장 눈앞에 도움을 청하는 사람을 외면하지 않았을 테니까요.

그렇다면 어째서 카티야에게는 자신의 눈을 돌리는 듯한 말을 한걸까, 생각해보면 평생을 카티야만을 바라보고 구하기 위해 살아온 알렌에게 카티야 본인이 자신을 죽여야 한다는 말하는게 큰 공포로 다가와서 그랬을거 같아요.

그렇기에 해서는 안될 말을 한거고 만약 몇분만 생각할 시간이 있었다면 카티야 앞에서도 그런 선택을 하진 않았을거다. 라는게 레스주인 제 최대한의 자기합리화였어요.

이 부분을 연결해서 린이 자신을 구해달라는 부탁을 하면 알렌은 다른 선택을 할 것인지 떠봐주신다면 아마 크게 진전이 있을거 같아요.
#549알렌주(3c33defd)2026-04-29 (수) 15:22:01
(못난 레스주가 무리한 요구만 하는거 같아 마음이 무거운 알렌주)
#550린주(a2fc27da)2026-04-29 (수) 15:23:19
>>548 제가 맨날 그...이성적으로 설?득해야하는 삶을 살아온나머지 그 부작용이()

>>549 >>525
#551린주(a2fc27da)2026-04-29 (수) 15:24:08
암튼 저도 아 이게 아닌데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라고 생각했던걸 정확히 얘기해주셔서 오히려 속이 후련하니 걱정 노놉이에요
#552알렌주(3c33defd)2026-04-29 (수) 15:24:57
Attachment
#553알렌주(3c33defd)2026-04-29 (수) 15:27:13
>>550 저는 되려 너무 감성적이라 눈치가...

>>551 정말 감사합니다 린주..!(그랜절)
#554린주(a2fc27da)2026-04-29 (수) 15:37:11
situplay>11679>472 답레(수정)

>>552-553 >>525니 감사하지 않아도 괜찮답니다(은은
#555알렌주(3c33defd)2026-04-29 (수) 15:37:44
>>554 어째서..?!(좌절)
#556린주(a2fc27da)2026-04-29 (수) 15:40:56
알렌은 바가지했다간 진짜로 개복치될것같으니 남은 건 알렌'주'라서요()

알렌주도 린이 구르고 갑자기 죽을꼬야 한다면 킹받지않을까요????oO(괜찮아요 어쩔수 없는 상황이고 이해해요(토닥토닥))
#557알렌주(3c33defd)2026-04-29 (수) 15:45:48
>>556 이번 일상이 끝난다면 멘헤라는 전부 해결되고 순수하게 심마만 남을거에요. 약속해요!
#558린주(a2fc27da)2026-04-29 (수) 15:47:11
>>557 진심으로 필사적이시군여....
#559알렌주(3c33defd)2026-04-29 (수) 15:48:31
저도 알렌의 지금 상태로 있는거 굉장히 힘들어서요...

>>548 이거 굉장히 필사적으로 생각했어요.

그러니 진짜 얼마 안남았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그랜절)
#560린주(a2fc27da)2026-04-29 (수) 15:50:18
이번만 일주일을 나흘로 줄여드리죠(...)

>>559🥲(토닥토닥
저두 강요하는건 아니에여 하지만 저의 킹받음은 지워지지가 않기에(뭔
#561알렌주(3c33defd)2026-04-29 (수) 16:29:36
situplay>11679>546

저는 레스주인데 그래도 울컥한 마음이...(감동)
#562알렌주(3c33defd)2026-04-29 (수) 16:30:01
situplay>11679>547 피곤하시면 언제든 들어가서 쉬어주세요.(토닥토닥)
#563린주(a2fc27da)2026-04-29 (수) 16:30:49
다갓이...살린 로맨스...

그럼 잘 자~
#564알렌주(3c33defd)2026-04-29 (수) 16:31:0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65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5:01:54
Attachment
아임홈
#566린주(82d5afae)2026-04-30 (목) 15:02:49
Attachment
알하
#567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5:03:35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568린주(82d5afae)2026-04-30 (목) 15:05:12
situplay>11679>528
지금 다시 보니 알렌이 속으로 린을 의지하는 만큼 린도 그러기를 바랬던것 같아요
#569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5:09:26
>>568 자신이 린에게 필요없지 않다는걸 굳이 듣고싶어서...
#570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5:10:55
답레를 작성중인데 서두가 너무 길어져서 내용이 산으로 가는거 같아 내용 잡는데 시간이 걸리고 있네요.

갈아엎자니 시간 꽤나 들여서 아깝고 이대로 쭉 쓰자니 이건 일상이 아니라 독백같아서...
#571린주(82d5afae)2026-04-30 (목) 15:12:54
>>569 린의 성격이 알렌을 이렇게 하게 하는건지 알렌이 린에게 이렇게 되는건지(토닥토닥

>>570 저 A깨벽 앞부분 tmi엿어요 마음에 들면 그대로 ㄱ하고 흐름 깨질것 같음 독백부분만 연성처럼 본어장이나 일댈에 올려주세여
#572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5:14:53
아직 다 적은건 아니라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573린주(82d5afae)2026-04-30 (목) 15:17:24
천천히 오세여
#574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5:29:27
아 루비 처리 한다는거 깜빡하고 그냥 올렸다...
#575린주(82d5afae)2026-04-30 (목) 15:31:47
읽고 올게용(뽀다담
#576린주(82d5afae)2026-04-30 (목) 15:34:50
situplay>11679>668 누군가에게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군아,,,
#577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5:35:20
자신조차 자신을 믿지 못하게 되었기에...
#578린주(82d5afae)2026-04-30 (목) 15:38:33
이번 일상은 알렌주가 린볼쨔무를 포?기한 만큼, 알렌을 위한 일상이 되어야 할 것 같아서
끝이 차분했으면 하나요 달달했으면 하나요? 나데나데 퍼센트 얘기해주세여 그대로 막레(아마)할게요
#579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5:41:57
>>578 포기한적 없는데..?(아무말)

차분하지만 부드러운 분위기로 가는게 어떨까요?
안심이나 기대를 숨기면서도 은근히 드러나는 듯이...
#580린주(82d5afae)2026-04-30 (목) 15:44:17
에(에
기간제 금지긴 했죠😌(뭔

답레 적고올게요
#581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5:44:37
>>580 (눈물)

천천히 다녀오세요~
#582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5:49:14
이전에 카티야가 알렌에게 죽여달라 했을 때 카티야를 구하고 싶은 개인적 욕심과 카티야라는 선과 충돌했다고 했었는데 카티야를 구하고 싶은 욕심이 저 보답이라는 마음에서 비롯된거였어요.

'마땅히 행복해야할 이들이 행복하기를'

알렌에게 있어서 카티야는 그 누구보다 행복했어야 할 사람이였고 그것이 카티야에게 부정당하니 하지 않았을 무리수를 두었다고 나름대로 정리를 마쳤어요.
#583린주(82d5afae)2026-04-30 (목) 16:02:45
고민이 생겼어요
#584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03:08
>>583 어떤 고민일까요..?
#585린주(82d5afae)2026-04-30 (목) 16:05:07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는 되는데
속까지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아니에요

알렌주 레스보고 막상 답을 쓰니까 질투 이벤트가 터져서...겉은 되는데 속이 매운맛이 되어버렸어요
#586린주(82d5afae)2026-04-30 (목) 16:05:51
자꾸 사귄 이후 린린만 쓰다보니 시나3직후의 린이 매운맛이었다는 걸 기억못한 제가 대신 머리박기를
#587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05:59
>>585 아앗...

여기서 카티야를 빼고 자아성찰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운데...(눈치)
#588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06:48
린 입장에서는 죽은 카티야를 자신에게 겹쳐보고 있다고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겠네요...

실제로는 전혀 다른데...
#589린주(82d5afae)2026-04-30 (목) 16:06:53
>>587 알렌이 볼 수 있을 반응은 없을거에요 보이는 반응은 멀쩡하고 독백이 그래버린거라
#590린주(82d5afae)2026-04-30 (목) 16:07:32
일단은 막레 올릴게요,,,
#591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11:14
수고하셨습니다 린주~

그녀가 나시네를 말하는 건지 카티야를 말하는 건지 조금 햇갈리는 느낌이...(눈치)
#592린주(82d5afae)2026-04-30 (목) 16:11:36
'그녀'는 카티야 나머지는 린
#593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12:33
이게 내막을 알면 제법 복잡하면서도 재밌는 그림이 나오는데...
#594린주(82d5afae)2026-04-30 (목) 16:12:44
일부러 그렇게 적은거라 괜차나요
더 매운맛을 뿌리자면 린 레스에 검은 박스만 등장한 부분...아무도 해석해보려고 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595린주(82d5afae)2026-04-30 (목) 16:13:02
>>593 오(착석
#596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13:23
차라리 ◼️ ◼️◼️◼️ ◼️◼️◼️◼️◼️싶을만큼...(눈치)
#597린주(82d5afae)2026-04-30 (목) 16:15:28
>>596 알고싶으세요??? 진짜로??
#598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16:26
>>597 (눈치)(떨림)
#599린주(82d5afae)2026-04-30 (목) 16:18:53
외 눈치를 보시는...
#600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24:49
>>595 민둥서경의 말을 알렌이 크게 받아들이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알렌은 죽은자에게는 더 이상 보답할 수 없다라는 생각이 꽤 크게 작용해서에요.

죽은 사람을 위해서 라는 말만큼 알렌에게 있어서 허무한 말은 없거든요.

그렇기에 죽은자들은 그렇게 생각했을거다라고 함부로 말하는거 자체를 꽤나 싫어하는 편이에요, 사자의 뜻을 산자가 함부로 말할 수는 없으니까요.

이 점을 엮어보면 린이 카티야의 믿음이 알렌을 움직이고 있다 생각하는건 꽤나 심한 생각이기도 할거에요.
#601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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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요런 느낌...
#602린주(82d5afae)2026-04-30 (목) 16:26:46
>>600-601
그건 린과 알렌의 성격두 잇고
드러난 알렌의 말에도 린이 없는게 사실이고()
무엇보다 오해와질투파괴혼돈 재밌잔아요(??
#603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27:25
>>600 또한 이건 알렌이 희생을 혐오하는 수 많은 이유중 하나고 한명이라도 살리려는 가장 큰 이유기도 해요.

일단 살아있어요 마시멜로를 손에 쥐어줄테니까요.
#604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29:55
>>602 (웃음)
#605익명의 참치 씨(a3c95e59)2026-04-30 (목) 16:30:24
그 민둥서경의 말 조금 오해한 것 같은데.

죽은 이들에게 보답해라가 아니라 죽은 이들의 시야까지 담고 산 이들을 바라보라는 거야.
#606린주(82d5afae)2026-04-30 (목) 16:31:57
Attachment
솔직히 알렌주 보기에도 알렌이 린을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건 사실이지 않나여

만약에 린이 알렌에게 저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여
#607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34:52
>>606 >>588 부정할 수 없습니다...(눈치)
#608린주(82d5afae)2026-04-30 (목) 16:37:47
알렌은 팬이 악수하자 하는 것도 싫어하면서!
#609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47:27
>>605 (눈치)
#610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47:54
>>605 >>608 아 앵커 실수했다...
#611린주(82d5afae)2026-04-30 (목) 16:48:36
10분동안 답 고민하다 오신거에요..??
전 기절잠하신줄 알고
#612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49:03
네...
#613린주(82d5afae)2026-04-30 (목) 16:50:22
그냥 하고 싶은말 하셔두 좋은데 수위가 아니더라도 그냥 공개적인건 민망하거나 곤란하담 그럼 스포도 있고
#614린주(82d5afae)2026-04-30 (목) 16:52:31
알렌이 은근 린에게 땡깡 부리는거 저는 귀엽게 생각해서 실제론 별 생각없어요. 오히려 별 반응 없으면 더 취향이 아님...
#615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6:54:09
>>613-614 감사합니다...(그랜절)
#616린주(82d5afae)2026-04-30 (목) 16:56:16
>>609 그러니 하고 싶었던말 하십쇼()
#617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7:01:14
별건 아니고 알렌은 보답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보답받는 세상이 되기를 원해요.

다른 이들에게 자신의 몫을 주면서까지요.

하지만 알렌이 카티야에게 배운건 '주는 것' 즉 이타적인 사랑 만을 배우고 자신의 몫을 챙기는 법을 배우지는 못했죠.

이걸 알려주는게 채워주는게 린이 될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이를 사랑할 수 없으니 자신을 생각하는 법을 알아야 비로서 제대로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는거죠.
#618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7:01:34
>>605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619린주(82d5afae)2026-04-30 (목) 17:02:55
>>617 이기심의 힘으로 타락해라 바보용사(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20알렌주(d303a167)2026-04-30 (목) 17:03:0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21알렌주(d303a167)2026-05-01 (금) 0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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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합니다~
#622린주(5af09b03)2026-05-01 (금) 06: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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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623알렌주(d303a167)2026-05-01 (금) 06: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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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보는게 늦었네요...(죄송)
#624린주(19c525a0)2026-05-01 (금) 06:52:02
저도 늦어서 괜찮아요(토닥토닥
#625알렌주(d303a167)2026-05-01 (금) 06:56:07
공부를 해야하는데 일상도 하고싶고...

절대 공부하기 싫어서는 아니지만요.(찔림)(아무말)
#626린주(19c525a0)2026-05-01 (금) 07:04:21
텀 긴 일상 구해보셔두
#627알렌주(d303a167)2026-05-01 (금) 14:53:01
Attachment
아임홈
#628린주(1dcea44a)2026-05-01 (금) 14:56:33
Attachment
알하
#629알렌주(d303a167)2026-05-01 (금) 14:56:48
Attachment
다시 안녕하세요 린주~
#630알렌주(d303a167)2026-05-01 (금) 14:57:03
워리어에 대한 린의 이미지가...(아무말)
#631린주(1dcea44a)2026-05-01 (금) 14:57:32
가슴에 손을 얹고 원인을 생각해보시오(...)
#632알렌주(019daff5)2026-05-01 (금) 15:00:38
>>631 저는 알렌이 린에게 특별하고 싶었어요!

워리어 평균이 그렇다고 린이 그렇게 생각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요..!(헛소리)(아무말)
#633린주(ac1552aa)2026-05-01 (금) 15:03:09
앞으로 워뭐시기 중에서도 제일 가는 멍청이
라고 해드릴게요
#634알렌주(019daff5)2026-05-01 (금) 15:07:52
>>633 (눈물)
#635린주(ac1552aa)2026-05-01 (금) 15:13:45
>>634 (゜▽゜*)

이번 일상 괜찮았나요...? 둘이 계약관계 비스무리한게 되어버릴줄은
#636알렌주(019daff5)2026-05-01 (금) 15:15:06
>>635 좋았어요! 알렌은 단순 계약관계라고 생각하지도 않을거 같기도 하고요.

다만 '역시 린 씨는 나를 필요로 하고 있구나' 라고는 생각하고 있어서 고백이 제법 고달파 질지도...(눈치)
#637린주(ac1552aa)2026-05-01 (금) 15:17:26
>>636 린도 단순 계약관계는 아니긴하지만 둘의 생각이 완전 다를것 같아요 ㅋㅋㅋㅋ

??? 어째서???
#638알렌주(019daff5)2026-05-01 (금) 15:18:09
자신은 린을 계약관계로 여기지 않는데 린은 자신을 필요에 의해 곁에 두고 있다는 느낌을 받긴 했을거 같아서요...
#639린주(ac1552aa)2026-05-01 (금) 15:20:40
>>638 린이 비즈니스에 의해 알렌을 곁에 두고 있다고 생각하는군여
이건 린린쪽이가 원흉이라 바보라고도 못하겠네(...)
#640알렌주(019daff5)2026-05-01 (금) 15:21:21
>>639 그래서 정작 호의가 생겨도 이전보다 더 고백하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긴 해요...
#641린주(ac1552aa)2026-05-01 (금) 15:23:51
>>640 린은 속마음을 드러내기 힘든게 원인이지만 뒷사람인 저는 또 린이 감정적으로 알렌이 있어주었으면 한다 하더라도 알렌이 린을 아는데...차라리 >>635가 위태한 알렌을 붙들어놓는데 더 나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642알렌주(019daff5)2026-05-01 (금) 15:25:17
>>641 이해합니다...(토닥토닥)

솔직히 어려워졌다고 해봤자 그저 대환장파티가 또 일어날 뿐이라 전혀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웃음)
#643린주(ac1552aa)2026-05-01 (금) 15:26:54
이번에는 원래의 사춘기 고민에 얹어져 지켜줘야할 사람을 그런 마음으로 보다니 이런 나는 최악이야<<까지 갈까바 갑자기 심각해지기 시작함
#644알렌주(019daff5)2026-05-01 (금) 15:28:10
>>643 알렌을 너무 잘아시는거 같은데...(떨림)

특히 카티야랑 이별한지 얼마 안되어서 자기혐오를 많이 느끼는건 어쩔 수가 없을거 같아요...(눈치)
#645린주(ac1552aa)2026-05-01 (금) 15:32:11
>>644 ( ^ω^ )...

>>593 알려주세요
>>596 을 까면 >>644는 솔직히...괜찮다고 생각해요
#646알렌주(019daff5)2026-05-01 (금) 15:34:47
>>645 이거 >>600이랑 >>617 이였네요...

서로 생각을 모르니 복잡한 내막이 얽혀있는게 재밌어서...
#647린주(ac1552aa)2026-05-01 (금) 15:38:32
>>596 긁을때 얀데레 주의
제 손으로 죽여버리고

>>646😌
저는 뭔가 오해와 감정으로 뒤얽힌 아가씨 기사 관계 느낌이라 사실 좋아요. 아가씨가 짝사랑 하는 쪽이라는 것 까지
#648알렌주(019daff5)2026-05-01 (금) 15:41:46
>>647 (왠지 데플이 지나간 느낌)(아무말)
#649린주(ac1552aa)2026-05-01 (금) 15:44:26
Attachment
알렌이 자퇴한다고 말했을때의 필터 없는 결과,,,
#650알렌주(019daff5)2026-05-01 (금) 15:45:24
>>649 알렌이 차라리 그녀와 사라지지란 말을 그 때 죽지 그랬냐고 들어서 (죽을) 때를 놓쳤다고 말했었는데 괄호를 생략 안했으면...(눈치)
#651린주(ac1552aa)2026-05-01 (금) 15:48:05
>>649 알렌이 자퇴하고 제거되려할때 본인이 먼저...아마...

>>650 살로메- 해버리는(뭔
#652알렌주(019daff5)2026-05-01 (금) 16:19:23
>>651 샬로메...?(떨림)
#653알렌주(019daff5)2026-05-02 (토) 14:16:50
Attachment
아임홈
#654린주(ac1552aa)2026-05-02 (토) 14:21:17
Attachment
ㅎㅇ
#655알렌주(019daff5)2026-05-02 (토) 14:21:36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656알렌주(019daff5)2026-05-02 (토) 14:24:04
(능이버섯 상태 알렌주)
#657린주(ac1552aa)2026-05-02 (토) 14:24:40
토닥토닥이에요
#658알렌주(019daff5)2026-05-02 (토) 14:25:28
린주는 알렌이 원래대로 돌아오면 하고 싶은 일상 주제 같은거 있으실까요..?
#659린주(ac1552aa)2026-05-02 (토) 14:29:18
딱히 떠오르는건 없네요
잔잔하게 둘이 얘기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660알렌주(019daff5)2026-05-02 (토) 14:33:55
저 방금 바보같아도 걱정되서 린이 애써 시간내 알렌에게 바람이나 쐬러가자고 했다가 알렌에게 놀이공원으로 끌려가는 망상이 떠올랐어요.(망상)
#661린주(ac1552aa)2026-05-02 (토) 14:39:42
저는 강산에게 알렌이 검을 돌려받거나 검을 들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서 찾아간다고 생각했어요

>>660 알렌이 먼저 놀이공원을 택한건 좋은쪽으로 의외네요
#662알렌주(019daff5)2026-05-02 (토) 14:42:11
>>661 아마 2인 무료 입장권 같은 걸 받아다는 느낌일거 같아요.

린이 처음에 거절하면 이제 알렌이 '다른 분들에게 같이 가달라고 부탁해야겠네요.' 같은 말을 하고, 린은 그걸 듣자마자 말이 바꾸는데...(망상)
#663린주(ac1552aa)2026-05-02 (토) 14:44:32
딱히 거절할것 같진 않아요. 의아해하긴 하겠지만...
#664알렌주(019daff5)2026-05-02 (토) 14:50:01
>>663 확실히 바로 놀이공원 일상 같은 걸 하기에는 이전과의 분위기 갭이 너무 크죠.
저도 갑작스럽게 떠오른 망상이였어서...

가장 무난한건 역시 둘이서 같이 의뢰 가는 거긴 한데...
#665린주(ac1552aa)2026-05-02 (토) 14:58:53
>>664 둘이 데이트하는 일상하고 싶으세여...?
#666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5:00:56
>>665 그 동안 알렌(주) 멘헤라 때문에 린에게 너무 소홀했던거 같아서 죄송한 마음과

알콩달콩한 일상 하고 싶다는 욕망이...
#667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5:04:34
1대1과 달리 아직 썸이라 하기에도 애매한 지금 할 수 있는... 아니, 지금이라서 가능한 달달한 상황을..!
#668린주(6e08fea6)2026-05-02 (토) 15:06:17
>>666-667 알렌이 놀이공원을 같이 갈 사람으로 린이 생각난 이유가 있나요?
#669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5:08:06
>>668 없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같이 간다면 린 씨가 좋겠다고 눈치채니 자기도 모르게 그런 생각을 하고있었을 겁니다.(히죽히죽)
#670린주(6e08fea6)2026-05-02 (토) 15:10:01
>>669 이 정도면 그냥 옆에 린이 있는게 익숙해져버린 나머지 조건반사같은...
#671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5:10:55
>>670 무언가 좋거나 즐거운걸 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은 보통...ㅎㅎ
#672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5:12:36
그래서 혹여 린이 같이 가기를 거절한다면 '그러면 어쩔 수 없죠, 다른 분들께 한번 물어볼게요." 이렇게 아무렇지 않아하는게 아니라.

'안되나요? 그렇게 오래는 안걸릴거에요.' 라며 설득하다 '그럼 어쩔 수 없네요...' 라며 시무룩해 하는데 시무룩한 이유를 물어보면 정작 본인도 왜 이렇게 시무룩 한지 이해를 못할겁니다...ㅎㅎ
#673린주(6e08fea6)2026-05-02 (토) 15:13:12
저는 벚꽃난성에서 다시 만나는걸 떠올렸는데요, 특히 린이 좀 무방비해지려면 놀이공원이 낫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674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5:15:55
>>673 벚꽃난성도 좋아요!

놀이공원은 진짜 그냥 순간적으로 떠오른 망상이니 너무 크게 신경쓰지 않아주셔도 괜찮아요.
#675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5:16:26
생각해보니 지금 알렌은 호의를 자각 못한 단계라 애정표현이 거침없는 상태..?

ㅎㅎ
#676린주(6e08fea6)2026-05-02 (토) 15:21:09
벚꽃난성에서는 다시 린렌 일상을 한 번은 돌리고 싶은데 알렌주가 바라는 분위기와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674-665 리롤전보다 진전이 많이 빠르네요(??
#677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5:23:53
>>676 괜찮습니다, 지금 피로로 인해 반쯤 폭주해서 망상을 늘러놓고 있는거라...(눈치)
진지한 분위기로 차분히 이야기 나누는게 어찌보면 지금 두 사람 상황에 더 어울릴테니까요.

그 동안 린이 기다린 시간이 다가가는 속도를 조금 빠르게 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실제로는 지금 망상처럼 폭주하듯 그러진 않을겁니다...(눈치)
#678린주(6e08fea6)2026-05-02 (토) 15:27:54
>>677(토닥토닥
많이 피곤하시면 먼저 쉬셔도 괜찮아요

저는 괜찮긴한데 알렌의 상태가 어떨지 몰라서.
시간순 빠뀐 일상은 전에도 많았고 어떻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679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5:36:45
>>678 강산이랑 일상이 끝나면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올거 같아요.

아마 린이 그렇게나 걱정했던걸 억울해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눈치)
#680린주(6e08fea6)2026-05-02 (토) 15:39:27
>>679 억울하다기보다는 일부러 괜찮은 척하는건가 오해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681린주(6e08fea6)2026-05-02 (토) 15:39:47
그래도 괜찮아진다니 다행이에요
#682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5:44:24
>>680 알렌 생각해 주는거 이렇게 보니 왜 이렇게 눈물이 날려 하는지...

>>681 그래도 타고난 정신이라...(눈치)

지금도 자신이 검을 잡는게 최선이 맞는지에 대한 고민 때문에 심마만 안풀렸지 정상이라 봐도 무방해요!
#683린주(6e08fea6)2026-05-02 (토) 15:46:41
(생각해주는거로 치는건가...)

>>682 뭔가 린 하나가 믿어준다고 한 걸로 해결?된게 믿겨지지가 않는다고 해야하려나...
#684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5:54:18
>>683 알렌에게 멘헤라가 온 건 카티야를 구하려 할 때 잘못된 선택을 했다는게 가장 직접적인 이유지만 한편으로는 그걸로 인해 소중한 사람들이 계속 희생되며 연명된 자신의 삶, 끝네 죽어버리고 만 카티야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죄책감, 자신의 삶에 대한 회의감 등등이 전부 같이 터져나온거였거든요.

민둥서경의 조언은 뒤에 있는 여태 알렌이 쌓아왔던 문제의 답을 제시해 주었지만 가장 핵심인 스스로의 선택을 받아들일 수 없어서 결국 달리진게 없었는데 린과의 대화를 계기로 자신이 어째서 그런 선택을 내렸는지 나름대로 답을 내리며 자연스럽게 뒤에 있던 문제들도 해결되었다고 보면 될거 같아요.
#685린주(6e08fea6)2026-05-02 (토) 15:58:11
>>684 도와주고 싶었던 거였군요...
#686린주(6e08fea6)2026-05-02 (토) 16:01:02
린은...이번 일상에서 일부 보여주었지만 알렌에 대한 감정이 일댈에 드러났던 거랑은 거리가 있어요. 점점 가면서 일댈쪽으로 가까워지겠지만 지금은 건전하고 마냥 사랑스러운 감정과는 거리가 있다고 해야할지도...
#687린주(6e08fea6)2026-05-02 (토) 16:01:47
이걸 알렌이나 알렌주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어요
#688린주(6e08fea6)2026-05-02 (토) 16:07:04
제가 피곤한 알렌주에게 너무 곤란한 얘기를 한 것 같기도
#689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6:07:17
>>685 카티야가 살아서 보답받는 것 만을 원했던 알렌은 카티야가 자신을 죽여달라는 말에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못하게 된거죠, 즉 그 순간 만큼은 알렌은 다른 사람의 안위 따위는 안중에 없던게 맞았어요.

만약 눈앞에 있는게 카티야가 아니였거나 카티야가 도와달라 말했으면 누군가를 희생시키며 이루는건 선이 아니라 하면서 그 사람을 돕지만 동시에 자신도 누군가의 목숨을 위기에 빠트렸으니 감히 선이라 참칭하지 못했을거에요.
#690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6:08:22
>>686 이건 알렌 잘못도 커서...(눈치)
#691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6:11:21
>>689 행동과 결과는 같을지 언정 본편에서 알렌의 행동은 스스로의 욕망에 타인의 희생에 눈을 돌려버린 행동이였고 IF였으면 그 모든 것을 감당하려한 결의가 맞았을거에요.

시나리오3에서 알렌이 괴로워 했던 것도 그런 자신의 행동에 대한 극심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지만 멈출 수 없어서 눈을 돌리고 있었다 생각해요, 실제로 제 심리도 그것과 굉장히 비슷했구요...
#692린주(6e08fea6)2026-05-02 (토) 16:11:57
글쿤요...
#693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6:13:54
아무튼 이제 다 괜찮을거에요!
#694린주(6e08fea6)2026-05-02 (토) 16:14:21
다행이에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
#695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6:14:23
>>686 어느정도 예상은 가지만 린은 지금 알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떨림)
#696알렌주(d419c472)2026-05-02 (토) 16:14:31
>>69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97알렌주(d419c472)2026-05-03 (일) 14: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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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698린주(6e08fea6)2026-05-03 (일) 14: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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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699알렌주(d419c472)2026-05-03 (일) 14: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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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700린주(b4d47767)2026-05-03 (일) 15:00:14
>>695 알렌의 상태가 나아지면서 달라지겠지만, 지금 상태였다면 남의 손에 죽거나 자진하게 냅두느니 차라리- 정도의 비뚤어진 소유욕이요.
그렇게 극단적인 경우가 아니면 그정도까진 아니겠지만 아직은 알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나 함께있으면 좋다거나 같은 느낌보다는 어떤 방식으로던 정신적으로 차지하고 싶다가 강해요. 이유는 많이 말해드렸지만 정상적으로는 절대 린이 카티야만큼 혹은 그 이상이 될 수 없다고 여기니까요.
#701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5:00:59
>>700 아... 설레면 안될거 같은데 왜 이렇게 귀엽지...
#702린주(b4d47767)2026-05-03 (일) 15:01:35
>>701 진짜 강하다...
#703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5:06:44
>>700 저런 속마음을 가졌는데 훗날 알렌의 애정공세에는 당해내질 못하는 점이 귀여움을 부각시키는군요.ㅎㅎ
#704린주(b4d47767)2026-05-03 (일) 15:12:10
>>703 저렇게 행동하는 것두 알렌을 좋아하는 거로부터 시작되는 거니까여
#705린주(b4d47767)2026-05-03 (일) 15:13:14
>>700 이유가 알렌이 린을 좋아할 리 없기 때문인건데, 그 전제가 사라지면 당황할 수 밖에 없는...
#706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5:13:37
>>704 자신이 죽여서라도 알렌을 가지려는 무거운 사랑이 알렌의 애정표현에 휘둘리는게...(히죽히죽)(심쿵)
#707린주(b4d47767)2026-05-03 (일) 15:15:57
>>706 얀데레멘헤라적 행동이 사랑이라면 사랑일지도...

알렌은 반대로 저런 상황이라면 린을 놓아줄 것 같군요...
#708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5:16:59
>>707 알렌의 사랑은 이타성이 기본이라서...

만약 자신의 사랑이 상대에게 상처가 된다면 행복을 빌어주며 미련없이 떠나게 될거 같아요...
#709린주(b4d47767)2026-05-03 (일) 15:20:43
린은 알렌의 존재 자체가 자신에게 상처니까! 같은 마인드로 뜌땨이 해버리는데 이거 괜찮은가(...)
#710린주(b4d47767)2026-05-03 (일) 15:21:43
그래도 시나리오 진행 때문인지 가끔은 린만 알렌에게 매달리는 기분이 들어서 알렌도 린에게 간절한가 그랬으면 좋겠네 할 때가 있어요😌
#711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5:21:47
>>709 알렌 '린 씨는 제가 곁에 없었으면 하시나요..?'(대충 강아지 눈빛)
#712린주(b4d47767)2026-05-03 (일) 15:25:14
Attachment
>>709 저는 영서생을 대충 이렇게 살아요. 캐도 오너도()

>>711
1
1. 있었으면 좋겠어요~
2. (대충 또 무슨 바보같은 생각을 했느냐는 눈빛)
#713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5:26:49
>>712 영웅서가2 고수가 될거야.(아무말)

린: 알렌의 존재 자체가 자신의 상처 -> 자신이 상처라면 곁을 떠나야 하나 -> 알렌:(슬픔)
#714린주(b4d47767)2026-05-03 (일) 15:29:10
>>713 린이 무슨 진실 물약을 먹고 협박당한게 아니면 이즈음 알렌에 대한 감정은 결혼해서도 얘기 안할것 같아여
#715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5:32:30
>>714 말하면 알렌 이 바보가 또 혼자 뭔 일을 저지를지 모르니 말을 안하는군요...(아무말)
#716린주(b4d47767)2026-05-03 (일) 15:35:42
린도 스스로 >>700,>>709가 정상적인 사고방식은 아니란걸 알고 있으니까요...?
푼다면 전에 온천일상에서 린이 적나라한 진심을 얘기했을때 썰에서 둘 사이 거의 끝나다 시피한거랑 비슷할것 같음...그리고 린도 알고 있음...
#717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5:40:17
>>716 진짜 하루종일 꼭 껴안고 쓰다듬고 볼에 뽀뽀해주고 싶다...
#718린주(b4d47767)2026-05-03 (일) 15:43:11
>>717 (゜▽゜*)(...)(강하다 진짜...)
#719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5:47:09
>>718 사귀고 난 후 알렌이 린이 왜 저러는지 알면 저걸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을 레스주가 보장하겠습니다.(아무말)
#720린주(b4d47767)2026-05-03 (일) 15:49:20
이번에 린이 알렌의 상처를 계속 마주하면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받아들인 것처럼 알렌도 린의 상처를 제대로 마주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지 사실 묻고 싶었는데

>>719 이레스가 답인것 같기도
#721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5:54:41
>>720 알렌은 린의 상처를 것을 비교적 쉽게 받아들일거 같아요.

알렌은 선에 대한 갈망이 우선일 정도로 강하지만 과거의 상처와 복수 같은 인간적인 감정이 강하면 강했지 그걸 이해하지 못하는건 절대 아니라서요.

오히려 그런걸 전부 무시하고 무작정 옳은 일을 강요하는 것은 부조리라 생각하죠.

다만 소중한 사람의 행복이 가장 우선인 만큼 린이 삶을 포기하며 복수를 하려는 것은 필사적으로 막을거에요, 본인의 삶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722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5:55:14
그러니 얌전히 같이 침대에 누워서 냇플릭스나 보시죠.(아무말)
#723린주(b4d47767)2026-05-03 (일) 16:00:21
과거사로 인한 린의 불안정한 행동도 >>721와 비슷하게 생각할것 같아요
사실 전에 온천썰에서 알렌이 겁먹고 린을 떠난다는 얘기에 제가 좀 놀랐었기 땜에 미리 물어보는거에여. 이런 얘기가 무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정하기 힘들다면 제가 좀 서운해도 하지 않는게 맞으니까여
#724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6:01:40
>>723 저번에는 제가 너무 무책임하게 글을 적었었군요...(죄송)(토닥토닥)
#725린주(b4d47767)2026-05-03 (일) 16:05:30
저는 크게 싸우거나 화내거나 실망하는 반응을 하거나 며칠 못본다 기타 등등<< 이런 반응은 어쨌든 회피는 아니라서 괜찮은데

떠난다는건 뭔가 알렌이 린을 제대로 보지 않고생각했던거랑 맞지 않으니 아예 마음이 떠난 느낌이었음...
>>724 놀라서 실수 할수도 있지요(토닥토닥
#726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6:11:06
>>725 알렌 설정에 매몰되서 린이 어떨지를 못봤네요...(눈물)
다음부터는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죄송)(그랜절)
#727린주(b4d47767)2026-05-03 (일) 16:15:47
>>726 괜찮아요. 알렌주는 상판 초보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728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6:19:08
초보라기에는 상판에 머문 시간이 이제는...(눈치)(경험작 영서 1개)
#729린주(b4d47767)2026-05-03 (일) 16:25:26
ㅋㅋㅋㅋㅋㅋㅋㅋ

>>728 https://youtube.com/shorts/Qcpbz2VcLYs?si=8CnsxUlCXEIM5pjv
이거 뭔가 린렌이 떠올라요
#730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6:27:58
>>729 알렌 몸은 근육때문에 딱딱해서 누르는 재미가 없다고 린이 불평할지도 모르겠네요...(웃음)

분명 알렌주는 알렌을 허스키나 늑대 같은 이미지로 생각했는데 어느새 골댕이 사모펀드가 되어버린 느낌이...(아무말)
#731린주(b4d47767)2026-05-03 (일) 16:31:50
>>730(뽀다담
고양이가 아무렇지 않게 강아지 위로 올라가서 자기 멋대로 꾹꾹이 하고있는게 ㅋㅋㅋㅋ 또 강아지는 그러거나 말거나 가만히 있고

평소 남들 대하는거나 싸울땐 알렌주 얘기가 맞고 카티야랑도 맹견이 주인 지키는 느낌이었는데 린이 걍...()
#732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6:36:23
>>731 다른 사람들은 전장에 나서는걸 맹견처럼 보는데 린은 전장이고 다 필요없고 그냥 쓰다듬고 싶군요...(웃음)(아무말)
#733린주(b4d47767)2026-05-03 (일) 16:37:10
(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734알렌주(a79445c8)2026-05-03 (일) 16:37:2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35알렌주(a79445c8)2026-05-04 (월) 14:58:59
Attachment
아임홈
#736린주(b4d47767)2026-05-04 (월) 14:59:53
Attachment
ㅎㅇ
#737알렌주(1ef9fedf)2026-05-04 (월) 15:00:14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738린주(467ca62b)2026-05-04 (월) 15:04:57
>>525 축하드립니다. 오늘 볼쨔무 금지가 풀렸습니다. -1일은 랜스 최고를 연호해주셨기 때문
#739알렌주(1ef9fedf)2026-05-04 (월) 15:05:40
>>738 마참내! (쨔무쨔무)
#740린주(467ca62b)2026-05-04 (월) 15:08:33
>>739 ㅋㅋㅋㅋㅋㅋ

알렌주는 다음 일상에서 둘이 데이트 했으면 좋을것같나요...?
#741알렌주(1ef9fedf)2026-05-04 (월) 15:12:06
>>740 아뇨, 어제는 망상이 폭주한거에 가까웠고 둘이 천천히 대화하면서 오해나 궁금한 것들을 푸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눈치)
#742린주(467ca62b)2026-05-04 (월) 15:16:34
외 눈치를 보시나여.
그동안 제일 힘든건 알렌주였으니까 편하게 얘기해도 괜찮아요(토닥토닥

>>741 이라면 벚꽃난성 배경으로 일상을 하고 싶은데 어때요?
#743알렌주(1ef9fedf)2026-05-04 (월) 15:22:18
>>742 좋아요!

두 사람에게 여러모로 연이 깊은 게이트니 둘이 대화하기 좋을거 같아요!
#744린주(467ca62b)2026-05-04 (월) 15:26:50
>>743 :)

>>732 아무리봐도 쓰담이 쓰담이 아니라 볼쨔무 금지땜에 가려진 쨔무같아요
#745알렌주(1ef9fedf)2026-05-04 (월) 15:29:02
>>744 다른 사람들: 용맹하게 싸우는게 꼭 맹견 같구나.

린: 다 필요없으니 제 곁에서 쓰다듬이나 받으라고요!

(아무말)
#746린주(467ca62b)2026-05-04 (월) 15:31:45
>>745 진심 무한 나데나데 지옥에 갇히게 해버려야

의도하신건진 몰겠는데 알렌이 나시네랑 있을때 묘하게 평화롭고 안정되보여요. 심지어 나시네랑 갈?등이 있어도
#747알렌주(1ef9fedf)2026-05-04 (월) 15:35:17
>>746 저는 오히려 최근에 린 앞에서 너무 불안정한 모습만 보인거 아닌가 걱정하고 있었는데...
#748린주(467ca62b)2026-05-04 (월) 15:37:44
>>744 나시네...(...)
린은 알렌에게 무?엇일지 저도 잘 모름σ(^_^;)

어린이날이네요. 린렌이 2세들 손잡고 놀이공원 갔으면 좋겠어요
#749알렌주(1ef9fedf)2026-05-04 (월) 15:44:40
>>748 연애를 시작한 후라면 이 모든게 자신을 걱정해서라는걸 알기에 알렌은 나시네에게 약한 모습을 쉽게 보여주진 않을거 같아요.
물론 알렌이 그냥 나시네에게 여러의미로 약하긴 하지만...(웃음)

미하일 목마 태우고 처음 다 같이 놀이공원 갔을 때

아프리카에서 복귀한 후 미하일 손잡고 놀이기구 기다리는 쌍둥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두 사람.

아직 아기인 아벨리나를 돌보는 나시네와 쌍둥이를 챙기려고 바쁜 미하일과 알렌.(망상)
#750린주(467ca62b)2026-05-04 (월) 15:49:30
>>749 가끔은 좀 걱정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여(゜▽゜*)
어렵게 얘기했지만 구냥 >>730처럼 공격성이 미묘하게 낮아진듯한 느낌이에요ㅋㅋㅋ
#751린주(467ca62b)2026-05-04 (월) 15:51:31
어린 미하일이랑 같이 회전목마를 타는 알렌을 사진으로 남기는 나시네가 떠올라요(*´ω`*)

쌍둥이는 존재만으로도 시끄러울 그런 기분()
#752알렌주(1ef9fedf)2026-05-04 (월) 15:55:47
>>750 그건 둘이 있을 때 린이 본격적으로 위협 당할만한 상황이 적어서 그랬을거에요.
네코미미 일상 때 린이 순간 위험에 빠졌다고 생각한 알렌이 다짜고짜 기숙사 문고리를 부수고 들어간걸 보시면...(눈치)

>>751 정석적으로 이안이 놀이기구에 약하고 알리사가 강할지 아니면 의외로 알리사가 놀이기구를 무서워하고 이안이 좋아할지...(고민)
#753린주(467ca62b)2026-05-04 (월) 16:02:14
>>752 앗...그렇네요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해변에서도,,

저는 린렌 2세라면 둘 다 좋아할거라고 생각해요
#754알렌주(1ef9fedf)2026-05-04 (월) 16:08:11
>>753 알렌, 얘 평소에 상식인(?)처럼 행동해서 눈에 안 띄는데 열오르면 몸이 먼저 나가는 녀석이라 린도 화났을 때 알렌 보면 제법 당혹스러워 할지도 모르겠어요.

아 그렇네요. 두 사람 다 겁과는 거리가 먼 성격이죠. ㅋㅋㅋㅋㅋ

미하일: 많이 즐겨둬, 혹시라도 나중에 각성하면 이런거 아무렇지도 않더라...
#755린주(467ca62b)2026-05-04 (월) 16:10:56
>>754(뽀다담

오늘 유난히 졸려서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썰은 내일,,,
#756알렌주(1ef9fedf)2026-05-04 (월) 16:11:0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57알렌주(4358b375)2026-05-05 (화) 15: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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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758린주(dca88a89)2026-05-05 (화) 15: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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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759알렌주(4358b375)2026-05-05 (화) 15: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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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늦었습니다...
#760린주(dca88a89)2026-05-05 (화) 15:30:44
>>759괜찮아여(토닥토닥

좋은 휴일 보내셨나요?
#761알렌주(4358b375)2026-05-05 (화) 15:33:28
어영부영 하루가 간거 같아요.

휴일은 늘 후회가 남네요...(눈물)
#762알렌주(4358b375)2026-05-05 (화) 15:36:12
오늘 린이 알렌의 질투를 유발하는 장면을 만들면 어떻게 될지 하는 망상이 들었는데...
#763린주(dca88a89)2026-05-05 (화) 15:37:25
>>761 아무생각 없이 보내는게 최고의 휴일이에요(토닥토닥

>>762 오(오🍿
#764알렌주(4358b375)2026-05-05 (화) 15:40:34
>>763 알렌이 린의 질투를 유발한 상황이 되면 린이 그냥 넘어갈거 같지 않지만...(눈치)

반대로 린이 알렌의 질투를 유발하는 상황이 된다면 지금 기준 알렌은 자기가 왜 기분이 나쁜지도 모른 채 끙끙거릴 확률이 높거든요.(웃음)

괜히 린한테 치근덕거리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장난기가 동해서 린이 '죄송하지만, 알렌과는 크게 관계는 없는 이야기 같은데요?' 라고 벽을 치면 '그..그런가요?'하고 시무룩해하고...(망상)
#765린주(dca88a89)2026-05-05 (화) 15:47:45
>>764 팬미팅 때도 린은 확실하게 기분 나빠하는데 알렌은 나빠하면서도 내가 왜이러지? 같은 느낌이 있었어요

린은 알렌을 보다 살짝 미소지으면서 자신이 알렌과 더 오래 있었으면 하는지 묻지 않을까요?
#766린주(dca88a89)2026-05-05 (화) 15:49:53
사귄 이후면 알렌 반응이 시무룩에서 멈추는게 아닐것 같아서 사귀기 전이면, 린도 처음에는 어리둥절하다가 알렌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묻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767알렌주(4358b375)2026-05-05 (화) 15:53:08
>>765 자기 마음을 자각도 못해서 질투심도 자각을 못하는 중...(웃음)

>>766 사귄 후라면 린이 철벽을 치고 알렌이 급발진 하지 않도록 옆에서 토닥토닥해줄거 같아요.ㅎㅎ

알렌: 그... 아까 남성 분한테...

린: 네..? 아까라면...

알렌: 그게 그러니까...

린: ..! (눈치챔)(아무말)
#768린주(dca88a89)2026-05-05 (화) 15:57:30
>>767 귀여워용(뽀다담

해변에서처럼 행동하지 않을까요? 그 땐 알렌이 자꾸 린을 보지 않으니까 심통나서 그랬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면 팔짱 꼭 끼면서 알렌부터 신경쓸 것 같아요.
#769린주(dca88a89)2026-05-05 (화) 15:59:27
>>767
린: ...?
린: 저 분을 아시나요?

아마 알렌은 자신을 지켜주기로 하였으니 제일 믿는 사람이라고 의견을 얘기해 달라고 할거에여. 이런 경우가 완전 처음이면요(ㅋㅋㅋ)
#770알렌주(4358b375)2026-05-05 (화) 16:03:24
>>768 린은 헌팅이나 작업 같은거 굉장히 귀찮고 짜증나했었죠.ㅋㅋㅋㅋㅋ

>>769 알렌: 아니... 아는 분은 아닌데 그게...(자기가 뭐라 말할 자격이 있나부터 뭐라 대답할지 별의별 생각에 머리가 복잡한 알렌)

알렌의 마음을 모르는 린은 알렌을 더 이상하게 바라보고...(웃음)
#771린주(dca88a89)2026-05-05 (화) 16:07:50
알렌을 좋아하기 전이나 지금처럼 가망없다고 여기는 시기면 영악한 편이라 대강 계산기부터 돌릴것 같은데 그 후로는 알렌이 훨씬 중요해져버렸어요 ㅋㅋㅋㅋ

>>770 썸탈때 알렌 정말 귀여움,,
알렌은 타고난 감각특이 있고 린도 알아서 알렌이 감이 안좋다고 둘러대면 대강은 납득할테지만 알렌은 못 둘러댈것 같애요
#772알렌주(4358b375)2026-05-05 (화) 16:10:23
>>771 알렌: 그냥 안 만시면 좋을거 같아요...

린: 방금 그 분 그닥 좋은 사람 같진 않던가요?(애시당초 생각없고 어떤 사람이 접근하려는지 확인하려는 중)

알렌: 아뇨, 그건 아닌데... 저는 안 만났으면 좋겠어요.

린:...?
#773린주(dca88a89)2026-05-05 (화) 16:16:13
>>772 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렌이 이러는건 저두 첨 보는듯요
린이 알렌을 보다 뜬금없이 그 시간에 당신과 더 있을까요?라 큰 생각없이 반신반의로 장난스럽게 물어볼듯요
#774알렌주(4358b375)2026-05-05 (화) 16:16:58
>>773 순간 알렌 얼굴이 확 펴지지만 자기가 왜 이러는지 몰라 다시 끙끙거릴거 같은 느낌이...(웃음)
#775린주(dca88a89)2026-05-05 (화) 16:20:04
>>774(뽀다담
넘 귀여워서 레스 계속 다시 보는 중임() 린은 그제서야 ?! 같은 느낌을 받을것 같아요.
#776알렌주(4358b375)2026-05-05 (화) 16:21:51
>>775 이 이벤트는 썸씽 후반부쯤에 한 번 넣어두면 재밌겠군요.ㅎㅎ(망상)
#777알렌주(4358b375)2026-05-05 (화) 16:23:10
>>775 알렌은 아직도 자기가 왜 이러나 고민하고 있는데 그 모습을 본 린은 혼자서 얼굴이 상기되기 시작하고...(망상)
#778린주(dca88a89)2026-05-05 (화) 16:23:13
>>617 을 보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진정한 의미로 알렌만의 것(소유)이 생긴게 린과의 관계가 처음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했어요. 시작이 일종의 계약이었을지라도
#779린주(dca88a89)2026-05-05 (화) 16:26:46
>>776-777 썸씽 후반에는 리롤전이면 린은 이미 알렌이 호감이 있던걸 알던 상태라 중반?중후반이

뭔가 그럴리없어!라고 속으로 갈등하면서 새침하게 이번만이에요-라고 할것같음
#780알렌주(4358b375)2026-05-05 (화) 16:28:28
>>778 사랑조차 배푸는 것으로 생각해 그저 배풀기만 하던 알렌이 손에 쥐고 놓고싶어하지 않는 것...

>>779 츤?데레 모먼트는 언제나 맛있군요...(혈당상승)
#781린주(dca88a89)2026-05-05 (화) 16:29:31
>>780(*´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
#782알렌주(4358b375)2026-05-05 (화) 16:29:4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83알렌주(4358b375)2026-05-06 (수) 14: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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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784린주(dca88a89)2026-05-06 (수) 14:16:48
Attachment
알하
#785알렌주(4358b375)2026-05-06 (수) 14: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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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786린주(dca88a89)2026-05-06 (수) 14:21:39
https://ibb.co/JWvC5jbC
선화+ai 채색
펑없음

어린이날 짤인데 하루 뒤에 올렸네요
#787알렌주(4358b375)2026-05-06 (수) 14:32:20
>>786 세상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감동적이에요!(심쿵)

미하일의 저 해실해실한 웃음이 사람 마음을 막 흔드는거 같아요...
#788알렌주(4358b375)2026-05-06 (수) 14:32:47
(잠시 급한 전화가 와서 늦은 알렌주)
#789린주(dca88a89)2026-05-06 (수) 14:35:00
>>787 알렌주가 저 구도를 많이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788(토닥토닥
#790알렌주(4358b375)2026-05-06 (수) 14:35:45
나시네: 그거 아니 아가? 너가 있었기에 그리 고되지는 않았단다.

(눈물)
#791린주(dca88a89)2026-05-06 (수) 14:37:42
>>790 나시네랑 미하일이 저 자세로 자고 있으면 늦게 돌아온 알렌이 이불 덮어줄 것 같아요
#792알렌주(4358b375)2026-05-06 (수) 14:43:22
>>791 저는 미하일 태어난 직후 몸조리를 하고 있는 나시네가 미하일을 껴안고 있는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그리고 조용히 이불 덮어주고 곁에서 기다리는 알렌...
#793린주(dca88a89)2026-05-06 (수) 14:46:39
>>792 기분이 되게 몽글몽글해요 ㅎㅎ
나시네가 깨면 알렌에게 피곤하지 않은지 물어볼것 같아요.
#794알렌주(4358b375)2026-05-06 (수) 14:55:43
>>793 아내랑 어린 아들이 같이 사랑스럽게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 피곤하고 싶어도 피곤할 수 없을거 같아요.ㅎㅎ
#795린주(dca88a89)2026-05-06 (수) 14:58:30
>>794(*´ω`*)
알렌이 어린 미하일을 안는 것도 너무 귀여울것 같아요
#796알렌주(d5d06dc0)2026-05-06 (수) 15:02:21
>>795 갓 태어난 미하일은 품에 안아들고 혹여 잘못 떨어트릴까봐 딱딱하게 굳은채로 어쩔줄 몰라하는 알렌과 그런 알렌의 품에서 해실해실 웃는 미하일.(흐뭇)
#797린주(d97c4cb7)2026-05-06 (수) 15:08:02
>>796 알렌이 보육원에서 오래 아이들을 봐주기도 했고 나시네보다는 능숙할 것 같은데도(뽀다담
나시네가 알렌의 품에 안긴 미하일을 쓰담쓰담할것 같아요
#798알렌주(d5d06dc0)2026-05-06 (수) 15:13:10
>>797 처음으로 자식이 생겼다는 사실은 알렌도 긴장시켰다네요.ㅎㅎ
이제 조금 익숙해지면 알렌이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지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도 꽤나 흐뭇한 그림이 될거 같아요.ㅎㅎ
#799린주(d97c4cb7)2026-05-06 (수) 15:19:28
>>798 나시네가 어색하게 우는 미샤를 달래는데 옆에서 안는 자세를 알렌이 고쳐주는게 떠올라요
#800알렌주(d5d06dc0)2026-05-06 (수) 15:26:34
>>799 이런 쪽에서 왠지 나시네보다 믿음직스럽지 못하던 알렌이 나시네에게 하나하나 알려주는게 정말 맛있거든요.(흐뭇)
#801린주(d97c4cb7)2026-05-06 (수) 15:29:39
>>800 나시네는 기쁜것도 기쁜거지만 놀랍고 신기한 감정이 제일 클것 같아요.
뭔가 임신~육아 기간동안 평소보다 알렌에게 많이 기댈것 같고
#802알렌주(d5d06dc0)2026-05-06 (수) 15:37:06
>>801 알렌도 나시네랑 아들 옆에 있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어지간한 일 아니면 다 쳐내고 최대한 린 곁에 붙어있으려 했을거 같아요.

아마 당사자인 나시네보다 더 호들갑 떨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웃음)
#803린주(d97c4cb7)2026-05-06 (수) 15:44:06
>>802 미하일이 처음으로 말을하거나 걸을때 반응이 굉장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804알렌주(d5d06dc0)2026-05-06 (수) 15:46:19
>>803 미하일: 아...

알렌: ..?

미하일: 아브아...

나시네: 어머, 우리 미샤, 지금 아빠 부른거니? 알렌 아들에게 처음으로 불린 소감이 어때요? 알렌..?

알렌: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음)
#805린주(d97c4cb7)2026-05-06 (수) 15:52:20
>>804(*´ω`*)(뽀다담
나시네는 그냥 웃으면서 미샤가 귀여워서 알렌을 바라보고 있었을텐데 ㅋㅋㅋㅋ
#806알렌주(d5d06dc0)2026-05-06 (수) 16:00:42
>>805 (첫 뒤집기 하려는 미하일을 발견하고 주방에 있던 알렌을 불러와 같이 관전하는 나시네)
#807린주(d97c4cb7)2026-05-06 (수) 16:04:20
>>806 너무 귀여워요(*´ω`*)
#808린주(d97c4cb7)2026-05-06 (수) 16:04:36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809알렌주(d5d06dc0)2026-05-06 (수) 16:04:4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10알렌주(d5d06dc0)2026-05-07 (목) 14: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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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811린주(0f98f848)2026-05-07 (목) 15:02:14
Attachment
안뇽
#812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5:02:54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813린주(0f98f848)2026-05-07 (목) 15:04:36
무슨 얘기를 할까여(...)
#814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5:06:13
오래간만에 러블리즈 지금, 우리 듣는데 린이 이런 설렘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과 린의 배경과 성격으로 피폐애절이 아닌 청춘분홍빛 사랑 연출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에 대한 고민이 떠올랐었네요...(눈치)
#815린주(0f98f848)2026-05-07 (목) 15:11:04
>>814 그건 저도 잘,,,
그냥 알렌이 잘 대해주기만 해도 잘 흘러가지 않을까요?
#816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5:12:38
사실 '연인이 된 건가봐!' 하고 기뻐하는건 린 보다는 AU나시네 쪽이 더 잘어울리는 느낌이긴 하죠.ㅎㅎ
#817린주(0f98f848)2026-05-07 (목) 15:14:13
이번에 알렌이 린이 제일 싫어하는 행동을 할 수 있다는 표시를 줘서 글치 원래 이정도로 얀데레는 아니에요 아마도...

일상에서 평소보다 좀 더 친근하게만 대해줘도 알아서 잘? 감정이 나아질거라
#818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5:17:20
>>817 강산이 일상이 끝나면 이제 진짜 더 이상 거릴낄게 없다...(벼르고 벼린 꽁냥거리기)
#819린주(0f98f848)2026-05-07 (목) 15:17:24
Attachment
>>816 나시네는 알렌의 감정에 기대를 하는데 린은 기대가 없어서여
#820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5:20:18
>>819 기대를 했다가 배신당한 경우가 많아서...(눈물)

이제 기대하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들어줄거에요.ㅎㅎ
#821린주(0f98f848)2026-05-07 (목) 15:20:42
>>818 다음 일상에서 알렌에게 당고 선물해주고 싶네요. 전 벚꽃난성에서 린이 알렌에게 당고를 갈?취했던 기억이
#822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5:23:08
>>821 차를 주문하는데 말안하고 당고를 주문하는 심술을 부렸었죠.

알렌은 동료에게 먹을걸 사주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린과의 대화 자체가 위로라 전혀 신경안썼었지만요.
#823린주(0f98f848)2026-05-07 (목) 15:24:58
>>820 알렌에게는 그런 느낌보다는 첨에 알렌이 린을 꺼려하기도 했고, 카티야와의 서사도 린이 알다보니 아예 그런쪽으로 기대를 저버린 거라(...)

>>822 린쪽이의 알렌이 잠수탄거에 대한 보복정도의()
#824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5:29:32
>>823 알렌에게 이성으로 보여질거라 기대를 못하는거군요...(눈물)

이제 알렌의 접시가 빌 때마다 하나씩 주문해 주다 보니 웃지 못할 정도의 접시가...(아무말)
#825린주(0f98f848)2026-05-07 (목) 15:33:41
>>824 그래서 더 집착하고 틱틱대는지도여(뭔

에(에
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렌주는 린에게 제일 해주고 싶거나 주고 싶은게 있을까요?
#826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5:38:15
>>825 같이 꽃놀이 가고 싶어요...

벛꽃놀이도 좋지만 배나무꽃이 휘날리는 곳을 찾아가서 같이 그냥 웃는 모습이 보고싶어요...
#827린주(0f98f848)2026-05-07 (목) 15:41:12
>>826 지금 배나무 꽃을 발견하면 린이 잠시 멍하게 나무를 바라보다 알렌이 옆에 있는걸 잠시 뒤 눈치채고 조금 놀라는 모습이 나올것 같아요.

웃는 모습은 그...그...
제가 잘못함(시선회피
#828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5:44:14
>>827 이제 어떤 젊은 부부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두 사람을 부르고 사진을 찍어주는 알렌과 배나무를 등지고 서있는 부부를 번가라 바라보는 린의 모습이...(망상)
#829린주(0f98f848)2026-05-07 (목) 15:47:11
>>828
60
100일수록 긍정적
#830린주(0f98f848)2026-05-07 (목) 15:49:02
아마 가만히 뒤에서 모습을 바라보다가 부부가 가면 알렌의 옷 소매를 아주 조금 당겨서 좀 더 머무르다 가자고 하지 않을까요?
#831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5:49:48
>>829-830 감성적인 기분이 들지만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이지는 못하고 알렌에게 기대는 느낌이네요.(아련)
#832린주(0f98f848)2026-05-07 (목) 15:54:29
>>831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의 이름의 유래가 된 나무 아래 같이 있으니까요
#833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5:58:45
>>832 알렌:...저희도 같이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해 볼까요?
#834린주(0f98f848)2026-05-07 (목) 16:00:46
>>833 정말 놀란 얼굴로 알렌을 바라볼것 같아요. 순간적으로 그래도 괜찮겠냐고 물어보면서
#835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6:04:08
>>834 알렌은 린만 괜찮다면 부탁하고 싶다 대답할거에요.

자신은 지금 린과의 시간이 나중에 추억하고 싶을 만큼 행복하다면서요.
#836린주(0f98f848)2026-05-07 (목) 16:06:11
>>835 ???? 알렌이 지금 시점인데도 린과 있는 시간에 대해 그정도인가요?
저두 놀라워요
#837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6:06:58
>>836 당장은 아니지만 한 일상 2개 정도 진행하면 충분히 저런 말을 할 거 같아요.
#838린주(0f98f848)2026-05-07 (목) 16:10:56
>>837 (‘0’)

>>835 린이 혼란스러워 하는 얼굴로 알렌을 빤히 바라보다가 고개를 끄덕일것 같아요.
찍힌 사진에 린이 아주 흐리게 웃고 있을지도
#839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6:13:34
>>838 묘하게 가까운 거리의 두 사람, 환하게 웃고있는 소년과 어색하고 흐리게 미소짓고 있는 소녀가 훗날 이 사진을 보고 어떤 감정을 느낄지...(흐뭇)
#840린주(0f98f848)2026-05-07 (목) 16:16:58
>>839 나중에 신혼집 어딘가 탁상위에 조그마한 액자속에 사진이 있을것 같아요(*´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841알렌주(376d5113)2026-05-07 (목) 16:17:1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42알렌주(376d5113)2026-05-08 (금) 14:44:29
Attachment
아임홈
#843린주(0f98f848)2026-05-08 (금) 14:46:19
Attachment
ㅎㅇ
#844알렌주(376d5113)2026-05-08 (금) 14:46:41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845린주(0f98f848)2026-05-08 (금) 14:51:20
천천히 정주행하고 오세여
#846알렌주(376d5113)2026-05-08 (금) 14:54:29
>>845 신도 수가 늘어난거 축하드립니다! (박수)
#847린주(0f98f848)2026-05-08 (금) 14:56:18
우히히히...

알렌주 린 A벽도 아마 통과에요 아마두
#848알렌주(376d5113)2026-05-08 (금) 14:58:47
situplay>11773>404 오..! 미리 축하드립니다! (기립박수)
#849알렌주(376d5113)2026-05-08 (금) 14:59:46
수익구조 하니 강산이랑 일상 끝나고 다음에 다른 분이랑 하려던 주제가 생각나긴 하는데...
#850린주(64b5b451)2026-05-08 (금) 15:00:48
알렝이의 여친(진) 강화성공()

>>849 알렌주
나지금바보뜌땨라
그런고능한주제 못따라가...
#851알렌주(ff0c6763)2026-05-08 (금) 15:01:42
>>850 아앗...

사실 린주가 아무리 뜌땨 상태여도 저보다는...(눈치)
#852알렌주(ff0c6763)2026-05-08 (금) 15:02:07
>>851 (멀쩡한 알렌주보다 지친 린주가 이런 방면으로 더 유능하다는 뜻)
#853린주(64b5b451)2026-05-08 (금) 15:02:47
그건 그
저는 학생따리라 철저하게 이론파임(...)
#854린주(64b5b451)2026-05-08 (금) 15:04:27
구냥
린렌이 나데나데 꽁냥 데이뚜했으면 좋겠어요
🫠
#855알렌주(ff0c6763)2026-05-08 (금) 15:05:42
>>854 (토닥토닥)

김치달 선생님 계신 게이트로 둘이서 다시 휴향을 가야...
#856린주(64b5b451)2026-05-08 (금) 15:10:16
>>855 맥락없지만 둘이 가족계획 얘기하는게 떠올라요 막 본격적인거 말고 그냥 서로 꿈꾸듯 얘기하는 그런
#857알렌주(ff0c6763)2026-05-08 (금) 15:16:41
>>856 의외로 먼저 말꺼내는 건 린쪽일거 같은 망상이...

린: 알렌은 가족을 가지고 싶다, 생각해 본 적 있어요.

알렌: 가족이라면...

린: 가족같은 사람 말고 진짜 가족이요,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는 그런거 말이에요.

알렌: 아..아뇨... 아직 바쁘기도 하고 연애나 결혼 같은 건 생각할 여유가 없어서...(머쓱)

린: ...전혀 생각해 본적 없나요?

알렌: 만약 생긴다면...

린:...

알렌: 아이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꽤 오래전에 몇 번 생각해 본 적 있어요. 혼자 돌아다닐 때 외로워서 그랬을까요...

린: (빤히)

알렌: 이..이상한 뜻을 말한 건...(얼굴 빨개짐)


(망상)
#858린주(64b5b451)2026-05-08 (금) 15:22:58
>>857 린이 알렌이 온천에서 말했던 가족이 가지고 싶다는 얘기를 계속 기억에 두고 있었을 것 같아요

린: 전에 당신이 가족이 되고싶다고 하셨어요. 결혼...이 아니라요. 계속 떠올랐어요 알렌은 어떤 가족을 바랄까
#859알렌주(ff0c6763)2026-05-08 (금) 15:31:13
>>858 아 연애 후 말씀이시군요.

저는 썸씽 때 생각하고 있었어서...(눈치)

이 때는 어떻게든 혼욕도 가?능한 사이라 진지하게 같이 가족이 되고 싶다 생각하는데 아직 린의 과거가 해결이 안되어서 언제든 사라지듯 떠날거 같다는 불안감에 말을 제대로 못하던 때라...
#860린주(64b5b451)2026-05-08 (금) 15:33:37
썸이라면...다르죠

>>857 뭔가 린은 죽은 가족이 떠올라서 물어본 것 같은데 알렌의 답이 ㅋㅋㅋㅋ
린이 픽 웃다 알렌은 아이들을 좋아하나요?라고 물어볼듯한
#861린주(64b5b451)2026-05-08 (금) 15:34:12
>>859 내가 잘모태써,,,
#862알렌주(ff0c6763)2026-05-08 (금) 15:39:15
>>860 알렌: 가족이 생긴다면 다 같이 떠들석 한게 좋을거 같아서요. 아이도 좋아하고요...(얼굴 빨개짐)

>>861 그 동안 알렌이 더 잘못했으니 괜찮아요.(눈치)(토닥토닥)
#863린주(64b5b451)2026-05-08 (금) 15:42:09
>>862 귀여워~~(뽀다담

제가 너모 피곤해서 오늘은 가볼게요🫠
잘 자~
#864알렌주(ff0c6763)2026-05-08 (금) 15:42:1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65알렌주(305defd1)2026-05-09 (토) 15: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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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866린주(cb96a042)2026-05-09 (토) 15:18:16
Attachment
ㅎㅇ
#867알렌주(305defd1)2026-05-09 (토) 15:18:50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868린주(cb96a042)2026-05-09 (토) 15:22:04
>>862 린이 알렌 한 번 바라보다 일부러 다른 곳 바라보면서, (저는 아이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고민은 해봐야겠네요
같은 말을 중얼거리는 상상이 나요
#869알렌주(305defd1)2026-05-09 (토) 15:23:45
>>868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알렌이 아이 원한다니 고민하는 모습 보니까...(으흐흐)(아무말)
#870알렌주(305defd1)2026-05-09 (토) 15:26:36
저 오늘 나시네가 미하일 임신했을때 식욕이 늘어서 나시네가

나시네: 아무래도 뱃속에 알렌이 들어있는게 아니면 설명이 안돼요. 오늘부터 이 아이는 작은알렌이라고 부르겠어요.

하고 반장난식으로 태명을 작은알렌으로 지었다가 진짜 알렌이랑 판박이가 나와버려서 당황하는 나시네 생각하고 혼자 뿜었어요...(눈치)
#871린주(cb96a042)2026-05-09 (토) 15:29:55
>>869 당신 무엇을 생각한것입니까(゜▽゜*)(에
썸 극 후반을 생각하긴 했어여 ㅋㅋㅋㅋ 사실 저보다는 그냥 웃으면서 좋아하는 사람의 아이라면 귀여울수도 있겠다- 정도로 별 생각 없이 말하는 것처럼 여지만 주고 넘어갈듯한

>>870 알렌주니어가 진짜 알렌 릴리였던
#872알렌주(305defd1)2026-05-09 (토) 15:37:36
>>871 (으흐흐)(아무말)
썸 극후반부면 두 사람 다 내심 말하면서 서로 생각하고 있을듯한데 막상 서로 그런 같은 생각하는건 모르겠죠.(웃음)

이름이 가진 힘을 얕본 나시네.(웃음)(아무말)
#873린주(cb96a042)2026-05-09 (토) 15:44:24
>>872(゜▽゜*)
린은 맞는데 알렌도요? ㅋㅋㅋㅋㅋ

>>870 을 알렌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874알렌주(305defd1)2026-05-09 (토) 15:48:14
>>873 아마 듣자마자 멋대로 머릿속에서 배우자인 린의 모습이 그려졌을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고 웃다가 나시네가 정말 작은알렌이라 매일 부르는거 보고 조금 당황할거 같아요.ㅎㅎ
#875린주(cb96a042)2026-05-09 (토) 15:53:24
>>874 저 시기 알렌이면 다른 것보단 가족이 된 린을 생각한걸로 얼굴이 붉어진 것 같아요 ㅋㅋㅋㅋ

린도 가능성이 높지 않으니 그냥 어렴풋한 얘기를 알렌의 바람이니 같이 꿈꾸듯 해버린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이 귀엽네여
#876알렌주(305defd1)2026-05-09 (토) 15:58:29
>>874 정답... 그래서 아이가 많았으면 하는 말에 구태여 변명하는거랍니다.ㅎㅎ
#877린주(cb96a042)2026-05-09 (토) 16:00:38
(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878알렌주(305defd1)2026-05-09 (토) 16:03:1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79알렌주(305defd1)2026-05-10 (일) 13:03:48
Attachment
갱신합니다~
#880린주(cb96a042)2026-05-10 (일) 13:09:34
Attachment
알하
#881알렌주(305defd1)2026-05-10 (일) 13:10:08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882린주(cb96a042)2026-05-10 (일) 13:15:33
Tmi: 린 A벽 쓸때 ameka ume 를 들었어요
#883알렌주(305defd1)2026-05-10 (일) 13:17:29
>>882 (듣는 중)
#884알렌주(305defd1)2026-05-10 (일) 13:18:30
>>882 doriko 프로듀서 노래였군요..!
#885린주(cb96a042)2026-05-10 (일) 13:19:51
😌
#886린주(cb96a042)2026-05-10 (일) 14:37:47
알렌주가 답레를 쓰고 있는 것 같아서 뭔가...
아무튼 갱신입니다.
#887알렌주(305defd1)2026-05-10 (일) 14:39:33
다시 안녕하세요 린주~

답레를 적고 있긴 한데 알렌의 상태가 이제는 괜찮음을 보여줘야 함 + 멘헤라스럽지 않게 심마에 대한 고민을 풀기

이 두가지를 의식하며 글을 쓰니 속도가 더디네요...(눈치)
#888린주(cb96a042)2026-05-10 (일) 14:41:44
타고난 정신답게 담담하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남을 보듯 얘기해보는게 어떨까요? 중간 중간에 자신에 대한 비평도 섞어 가면서
#889린주(cb96a042)2026-05-10 (일) 14:43:08
정작 제가 린을 잘 다루고는 있을지 자신은 없지만여()
#890알렌주(305defd1)2026-05-10 (일) 14:54:50
>>888 역시 최대한 담담하게 말하는 편이 좋을거 같네요.

>>889 저는 린을 볼 때마다 언제나 캐릭터성과 각 상황별 행동이 정말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891린주(9e9edd1a)2026-05-10 (일) 15:01:24
>>890(뽀다담
히히 고마워요(*´ω`*)

뭔가 떠올랐던 질문인데 알렌주는 알렌을 용사랑 기사중 어느쪽에 가깝다고 생각하세요?
#892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5:02:39
>>891 굳이 따지자면 용사일까요?

기사는 누군가에게 충성을 맹세하지만 알렌은 그 누구에게도 충성하지 않을거 같아서...(눈치)
#893린주(9e9edd1a)2026-05-10 (일) 15: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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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 (?이 당신을 빤히 바라봅니다)

저도 지금의 알렌에 대해서는 비슷하게 생각해요. 카티야를 보내기 전 알렌은 기사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알렌주는 어떻게 여기세여?
#894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5:10:25
>>893 (눈피하기)(아무말)

그 점에 대해서는 저도 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당시 알렌은 카티야를 선 그 자체로 여길만큼 맹목적으로 따르고 있었으니까요.

아이러니 하지만 알렌이 카티야가 죽여달라는걸 거부한 시점에서 알렌은 이제 그 누구에게 판단을 맡기지 않는다는 증명이 되었죠, 다만 그 과정에서 알렌은 그로 인한 책임에 눈을 돌렸고 그것 때문에 알렌이 그렇게 괴로워했던 거구요.
#895린주(9e9edd1a)2026-05-10 (일) 15: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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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알렌이 스스로 선 이후의 두번째 사랑인 린은 알렌에게 따라야할 대상보다는 친구나 전우에 가까우니까요. 하지만 킹받으니찾아가겠어()

저는 사실 알렌에게 린은 지켜야 할 대상에 가까운지 아니면 등을 맞대는 전우에가까운지 모르고있어요
#896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5: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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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 (눈물)(떨림)

알렌에게 있어서 전우와 지켜야할 대상은 전혀 차이가 없다는게...(눈치)
#897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5:20:11
(정확히는 지켜야 할 대상에 전우가 포함되어 있음)
#898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5:23:26
그리고 간혹 나오는 알렌의 '나는 이미 충분히 보답받았다.' 라는 말은 카티야를 잃고 난 후의 자신의 삶에 더 이상 기대가 없으니 자신의 삶 보다 타인의 삶을 더 소중히 여기는 일종의 이기심에 발현이라 여길 수 있는데 이제 린과 가까워지면 가까워질 수록 이런 표현이 확연하게 줄어들거라 생각해요.

린의 존재만으로 더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에...
#899린주(9e9edd1a)2026-05-10 (일) 15:24:34
>>896-897 알 렝이의 꿈 에 할로 윈 린린이찾아가 요(뭔

그럼 이번에 린이 알렌에게 말한 계?약도 호위보다는 서로 등을 맞대는 느낌으로 받아들였겠네요. 사실상 전우->전우라 변하는게없었던게(???
#900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5:26:39
>>899 약간 린의 '그 때 사라지지 그랬어요.' 발언으로 알렌의 마음을 내려놨다 당신이 필요하다는 말로 들어올리는 본의아니게 알렌의 마음을 이리저리 흔들어놓아서 그렇지 사실 최종적인 관계 자체는 크게 변하지는 않았다는 사실...(눈치)
#901린주(9e9edd1a)2026-05-10 (일) 15:30:05
>>898 빼앗기지 않고 싶은 것이 생겼다의 기분데스...
알렌은 20대라 완전 성인이지만 실제 경험이나 마음은 소년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세상 다 보았습니다 하는건 꽤 ㅋㅋㅋㅋ 물론 그런 의미가 아닌건 알아요. 그치만 제법 안쓰럽고 귀엽기에...
#902린주(9e9edd1a)2026-05-10 (일) 15:31:56
>>900 그...린은 언제나 알렌이 롤.코를 타게 만들었던(은은
하지만 이젠 반대도 마찬가지인걸여

린의 입장에서는 크게 달라졌다고 생각할텐데 ( ^ω^)
#903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5:39:06
>>901 한편으로는 스스로의 삶에 기대가 없음에도 가장 동경하던 이의 삶을 따라가기를 포기하지 않고 본인 스스로도 불가능함을 알면서 언젠가 그 사람을 구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으며 살아왔었는데...

>>902 이번 롤코는 그... 평소보다 꽤 많이 심했어서...(눈치)
#904린주(9e9edd1a)2026-05-10 (일) 15:42:11
(진지-얘기를 해야할지 쿠소뜌땨반응을 해야할지 고민중)(...(
#905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5:48:14
>>904 뜌따한 이야기 하죠!

저도 더 이상 시리어스한건 이야다...(뜌따)
#906린주(9e9edd1a)2026-05-10 (일) 15:51:37
>>870 이후로 뭐 먹고 싶을때 작은 알렌이, 알렌 2세가 ~가 먹고 싶대요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ㅠ
나시네 과거사 해결된 다음 둘이 관련 얘기했다면 첨에 아마 2명 생각했을것 같아요.
#907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5:53:32
>>906 임시시킨 장본인 + 이름 효과로 두배로 흠칫거리는 알렌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알렌도 많아도 세명까지 밖에 생각했을거 같아요.
하지만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후...(이하생략)(아무말)
#908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5:53:44
임시->임신
#909린주(9e9edd1a)2026-05-10 (일) 15:58:48
>>907 안이 ㅋㅋㅋ 미샤는 그래도 계획된게 아니었을까 해요 ㅋㅋㅋㅋ 아마 쌍둥이도
사실 둘이 진지- 가족계획 얘기를 했을때 나시네가 아이 키울거면 알렌에게 어디 멀리 가기 힘들거란 얘기를 강조했을듯 한데(...)
#910린주(9e9edd1a)2026-05-10 (일) 16:00:26
리나는, 이전과 다르게 식욕 변화가 없을것 같아요
#911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6:01:13
>>909 아무리 계획이였어도 남편 입장에서 아내 눈치를 안 볼수가 없는데 거기다 태명으로 자기 이름까지 붙여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러면 아프리카로 떠난 알렌이 정말...(말잇못)
#912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6:02:36
>>910 아, 저도 뭔가 그럴거 같은 느낌이였어요.

알렌이 그간의 경과와 달라서 어디 잘못된거 아닐까 하고 병원가자고 난리필거 같은데...(웃음)(아무말)
#913린주(9e9edd1a)2026-05-10 (일) 16:05:34
>>911 알렌이 눈치보면 나시네가 귀엽지 않냐고 해버릴것 같은데 ㅋㅋㅋㅋ

사실 나시네도 뭔가를 감지했으니까 강조한게 아니었을까(...)

>>912 가보니 건강하다는 얘기만 계속할것 같네요(뽀다담
#914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6:09:54
>>913 막 우물쭈물 아무것도 못한다기 보다는 나시네가 부르면 이등병 마냥 각지게 반응하고 과하게 챙기려는 그런 느낌일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915린주(9e9edd1a)2026-05-10 (일) 16:12:57
>>914 (토닥토닥

제가 졸려서 자러가볼게요
잘 자~

>>903 얘기는 저도 알고 있지만 뭔가...진지얘기많이 해서,,,가볍게 가려다보니, 혹시 기분나빴음 미안해요
#916알렌주(6a5b0fbf)2026-05-10 (일) 16:13:5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15 전혀 기분나쁘거나 그러지 않으니 신경쓰지 말아주세요!(토닥토닥)
#917알렌주(6a5b0fbf)2026-05-11 (월) 14: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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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918린주(9e9edd1a)2026-05-11 (월) 14: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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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919알렌주(6a5b0fbf)2026-05-11 (월) 14: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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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920린주(9e9edd1a)2026-05-11 (월) 14:45:24
>>914 쌍둥이때도 그러나요?
#921알렌주(6a5b0fbf)2026-05-11 (월) 14:48:15
>>920 쌍둥이 때는 나시네도 작은 알렌 같은 태명을 안쓸거 같기도하고 알렌도 한 번 경험했던 상황이라 아마 좀 더 자연스럽고 로맨틱한 느낌으로 대할 거 같아요.
#922린주(9e9edd1a)2026-05-11 (월) 14:51:34
>>921 두 명이라 먹는 양이 늘어나는게 정상이기도 하고 ㅋㅋㅋㅋ
나시네가 이번엔 저번과 다르게 집에 더 길게 있게 될 것 같아서 알렌은 좋아할 것 같기도
#923알렌주(6a5b0fbf)2026-05-11 (월) 14:54:14
>>922 여전히 안정해야한다고 부산떠는 느낌은 있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생각했지만 >>870은 볼 때마다 재밌네요...ㅎㅎ
#924린주(ca5b1257)2026-05-11 (월) 15:00:44
>>923 이번에는 유치원생 미하일이 옆에 있어서 더 부산스러울지도(뽀다담
태명을 바보용사라고 하려고 했다가 그냥 이름으로 부르는게 나을것 같아서 바꿨을것 같아요
#925알렌주(f66f11e5)2026-05-11 (월) 15:09:27
>>924 알렌도 아내 임신했다고 일 최대한 줄여서 나시네도 미하일도 모두가 행복했을 시기...

만약 알렌이 들었다면 '우리 아이에게 바보라 말하는건...'이라며 통촉하여주시옵소서가 되었을지도요.(웃음)
#926알렌주(f66f11e5)2026-05-11 (월) 15:10:11
생각해보니 미하일은 어렸을 때 부터 사용인 분들에게 도련님 소리 듣고 자랐겠네요.(잊고 있던 린렌의 부부의 위치)
#927린주(ca5b1257)2026-05-11 (월) 15:14:03
>>925 😏 결국 작은 알렌으로 합의를 봤군여
나시네가 아침에 알렌하고 미하일 볼에 차례로 가볍게 뽀뽀하는게 떠올라요
>>926 세계관내 비브라늄 수저
#928알렌주(f66f11e5)2026-05-11 (월) 15:19:35
>>927 임신한 아내의 배웅을 받으며 첫째 손잡고 등교시켜주면서 출근하는 알렌, 비현실적일 정도로 행복한 그림...(눈물)
#929린주(ca5b1257)2026-05-11 (월) 15:22:57
>>928 알렌이 어떤 마음으로 미샤에게 검을 가르쳐준건지 궁금하군여....
#930알렌주(f66f11e5)2026-05-11 (월) 15:31:05
>>929 아마 미하일의 간곡한 부탁에 어쩔 수 없이 가르쳐 줬을거 같아요.

이전에는 미하일을 노린 범죄가 일어나면 아프리카에서 돌아와서 안갈거라고는 했지만 아프리카 전선에서 계속 헬프콜이 날라오니 알렌도 결국 미하일에게 검의 기초를 가르치고 다시 아프리카로 떠났을거 같기도 하고요...
#931린주(ca5b1257)2026-05-11 (월) 15:36:47
>>930 그런 경우에는 알렌이 따로 무언가 조치를 남겨두고 갔을 것 같아요. 알렌은 어쩔 수 없이 기초를 갈치긴 했지만 원래 미샤에게 전투를 가르칠 생각은 정말 없었을 것 같아요.
#932알렌주(f66f11e5)2026-05-11 (월) 15:39:12
>>931 아마 알렌도 직접 검술을 가르치기 보다는 검을 들거라면 이러한 자세를 가져라 라는 느낌의 가르침을 주었을거 같아요.

념을 이용해 가만히 들고있는 나뭇가지 위로 낙엽이 떨어지니 베이는 걸 보여주며 '자신이 쥐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하는 것은 오롯이 자신이다.' 라며 함부로 검을 휘두르지 않게끔요.
#933린주(ca5b1257)2026-05-11 (월) 15:45:39
그래두 전지적 뜌땨 시점에서 알렌을 따라 검을 휘두르는 아기 미샤는 넘 귀여울 것 같음...

>>932 사실 전 그 기초를 완성해 준 사람은 나시네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알렌에게 원망받을 수도 있지만 나시네는 미샤가 각성한 순간부터 전투를 교육할 걸 염두에 두고 있었을 것 같아요. 다만 자신의 암살기술을 전수해줄 수 없으니 눈대중으로 익힌 검술의 기초만 익히게 하고 리겔에게 보냈을지도...
#934알렌주(f66f11e5)2026-05-11 (월) 15:47:38
>>933 저도 미하일이 본격적으로 검을 배우게 된건 리겔 스승님에게라고 생각되네요.

미하일이 검 배우고 싶다면 쿨하게 알려주실거 같은 스승님...(알렌: 오열)
#935린주(ca5b1257)2026-05-11 (월) 15:50:20
미하일의 검술이 알렌과 린을 합친것 같은 느낌인게 >>933같은 이유라고 혼자 날조를()

>>934 뭔가 미샤볼때마다 알렌닮았다고 하실것가틈(...)
#936알렌주(f66f11e5)2026-05-11 (월) 15:59:46
사실 썰로 풀기에는 좀 그래서 머릿속에 망상으로만 남긴 내용이 하나 있는데

알렌은 실전이 아닌 대련에서는 절대 아심을 사용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미하일이 가디언하겠다니까 완전히 꺾어놓는 한이 있어도 말리겠다고 미하일에게 대련에서 처음으로 아심을 쓰는데

여태 대련에서 아심을 쓴 적 없다는걸 잘 알고 있는 지켜보던 나시네가 진짜로 미하일 어디 불구만드려는 건가 순간 가슴이 철렁해서 알렌 앞에 막아서고

다 자기 잘못이라고, 내가 말리지 못한 탓이니 미하일은 건들이지 말아달라고 울면서 부탁하는거 보고 알렌도 마음이 약햐져서 그대로 검을 내려놓고 미하일은 공포 때문에 얼어붙은 채로 두 사람을 바라보는 그런 생각을 한적 이 있어요...(눈치)(어디까지나 망상)
#937린주(ca5b1257)2026-05-11 (월) 16:04:53
나시네는 옆에서 지켜보다가 알렌이 진짜로 쓰면 미하일의 앞으로 나와서 자신의 검으로 막지 않을까요...? 알렌이 아심을 쓴다고 해도 아들이 대상이니 진짜 적을 상대하는 강도가 아닐거고, 나시네가 막을거라 생각해요. 는 진지-답변이고

알렝주는 우는 나시네가 보고시프시군여-(뭔
#938알렌주(f66f11e5)2026-05-11 (월) 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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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얼굴로 미하일에게 다가가는 알렌)
#939알렌주(f66f11e5)2026-05-11 (월) 16:13:10
물론 어디까지나 망상이지만요...(눈치)
#940알렌주(f66f11e5)2026-05-11 (월) 16:13:59
>>937 나시네도 설마 알렌이 그렇게 까지 할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을거 같아서요...
#941린주(ca5b1257)2026-05-11 (월) 16:18:43
그만큼 아카데미행이 알렌에게 충격이었군요...
나시네가 아예 중간에 자신이 다치더라도 막을것 같아요 저 정도면,,,

>>940( ;∀;)
나시네는 지금 린쪽이랑 다르게 완성된 성인 캐릭터라 쉽게 울것 같진 않아요() 린쪽이도 고문받으면서도 울진않긴했는대...
#942린주(ca5b1257)2026-05-11 (월) 16:19:18
물론 저는 뜌땨라 단비마냥 울면서 깽판칠 자신은 있음(뭔
#943알렌주(f66f11e5)2026-05-11 (월) 16:25:19
>>941 확실히 우는 것 보다는 '알렌, 당신... 지금..?' 이라며 가로막고 당황하는게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이러면 '비켜, 나시네.' 이러면서 계속할거 같은...(눈치)(아무말)

>>942 이건 진짜 망상이에요, 정사로 넣을 생각은 없어요!
#944린주(ca5b1257)2026-05-11 (월) 16:28:43
>>943(토닥토닥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썰은 내일
#945알렌주(f66f11e5)2026-05-11 (월) 16:29:5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46알렌주(f66f11e5)2026-05-12 (화) 14: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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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947린주(f347bbdb)2026-05-12 (화) 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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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하
#948알렌주(f08b8ca4)2026-05-12 (화) 15: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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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949린주(f347bbdb)2026-05-12 (화) 15:05:30
>>943 나시네가 막지 못한 자기 잘못이니까 자신에게 휘두르라고 할지도. 둘 다 고집 하나는 강하니까요
#950알렌주(f08b8ca4)2026-05-12 (화) 15:10:13
>>949 나시네한테 알렌이 검을 휘두를 수 없는 알렌에게는 가불기...

나시네도 이걸 알기에 아심을 사용한 알렌 앞에서도 침착을 유지할 수 있던거겠죠.
#951린주(f347bbdb)2026-05-12 (화) 15:14:47
>>950 "만일 리겔 씨께서 알렌에게 똑같은 행동을 하셨다고 생각해봐요."
"그렇다면 당신은 사람을 구하는 걸 포기하실 건가요."
#952린주(f347bbdb)2026-05-12 (화) 15:15:53
>>951 대충 누굴닮아서 그렇겠냐는 얘기에요. 어차피 막지 못하고 오히려 엇나갈거 차라리 지켜보는 게 맞다고...(눈치
#953알렌주(f08b8ca4)2026-05-12 (화) 15:19:49
>>951-952 알렌은 소중한 사람의 안전에 관한거라면 내로남불이 되어버려서...(눈치)
그래도 나시네가 앞을 가로막고 벨거면 자기를 베라 말한 시점에서 알렌은 검을 내려놓을 수 밖에 없을거에요.
#954린주(f347bbdb)2026-05-12 (화) 15:22:38
>>953 감정은 용납하지 못해도 알렌이 나시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했을 거라고 생각해요(뽀다담
암튼 앞으로 미하일과 레전드 어색함이 되어버리겠군여
#955알렌주(f08b8ca4)2026-05-12 (화) 15:23:40
>>954 네, 그래서 알렌도 차마 뭐라 말은 못하고 그대로 검을 내려놓을거에요.

그래서 이건 망상으로만 남겨두려고 했습니다...(눈치)
#956린주(f347bbdb)2026-05-12 (화) 15:26:22
>>955(토닥토닥
사실 알렌주는 그냥 어쩌면 나시네가 알렌에게 약해지는 걸 보고 싶으셨던것 같기두(에
저히가 푸는 미래썰들 다 이프니까요 뭔들 괜찮다고 생각해요 ㅎㅎ
#957알렌주(f08b8ca4)2026-05-12 (화) 15:28:10
>>956 알렌이 가정 문제로 이렇게 강경하게 나가는건 아마 유일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드문 일이기도 해서...
#958익명의 참치 씨(6004d90f)2026-05-12 (화) 15:29:46
가장 나쁜 것
- 애 낳고 얼마 안 된 새신랑 아프리카 전선 보낸 누군가
#959린주(f347bbdb)2026-05-12 (화) 15:30:45
>>957 저는 오히려 좋았어요 이런 캐해 푸는 거. 제가 지금 좀 저능한 상태라 어휘력이 딸리는데 알렌의 다양한 면을 볼 수 있으니까...
>>958 아마 밤길이 좀 무서울것.
#960익명의 참치 씨(6004d90f)2026-05-12 (화) 15:31:16
근데 왜 가디언 안시킨다고 한건지 나왔나
#961린주(f347bbdb)2026-05-12 (화) 15:33:12
>>960 공식으로는 미하일이 가디언 아카데미에 가는게 맞아요. 린과 알렌 둘다 고집을 꺾지 못할 것 같아서여.
하지만 그 전에 좀 많은 일이 있었을 것 같다는 썰을 날조하고 있었읍니다,,,
#962알렌주(f08b8ca4)2026-05-12 (화) 15:33:34
>>958 (눈치)

>>960 많이 워험해서...(심플)
#963익명의 참치 씨(6004d90f)2026-05-12 (화) 15:34:41
하긴. 아카데미라 해도 일단 군인취급이니까.
#964린주(f347bbdb)2026-05-12 (화) 15:35:39
일단 그...지한이네의 반대같은 느낌을 생각했어요. 헌터 명문가에서 재능있는 장남을 가디언쪽으로 보내는 일이니까요...
#965린주(f347bbdb)2026-05-12 (화) 15:35:58
쓰고보니 준혁이네 형이잖아...
#966알렌주(f08b8ca4)2026-05-12 (화) 15:43:21
>>959 좋아해 주셨다니 다행입니다...(안도)

(눈치)(떨림)
#967린주(f347bbdb)2026-05-12 (화) 15:46:35
알렌이 유독 나시네에게(+가족과 동료) 유해지는 거지, 본래 성격은 거친편이니까요. 알렌주도 린이 응애린린처럼 구는게 좋아도 가끔은 마츠시타 린하는게 좋지 않으신...()
#968알렌주(f08b8ca4)2026-05-12 (화) 15:52:56
>>967 하라구로 모먼트 가끔 보여줄 때 마다...ㅎㅎ
#969린주(f347bbdb)2026-05-12 (화) 15:54:47
>>968 이번에 롤코 탈때도 린이 속으로는 질투하는 거 솔직히 좋으셨잖아요...(눈치
#970알렌주(f08b8ca4)2026-05-12 (화) 15: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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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그..그렇지는...(눈물)
#971린주(f347bbdb)2026-05-12 (화) 16:01:02
>>970 ㅋㅋㅋㅋㅠㅠ(토닥토닥
농담이에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972알렌주(f08b8ca4)2026-05-12 (화) 16:01:2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73알렌주(f08b8ca4)2026-05-13 (수) 14:40:34
Attachment
아임홈
#974린주(f347bbdb)2026-05-13 (수) 14:42:47
Attachment
안뇽
#975알렌주(f08b8ca4)2026-05-13 (수) 14:43:42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976알렌주(f08b8ca4)2026-05-13 (수) 14:43:59
(능이버섯 상태 알렌주)
#977린주(f347bbdb)2026-05-13 (수) 14:44:54
>>955 알렌이 검을 내려놓고 나시네가 말 없이 알렌을 껴안는게 떠올랐어요

>>976(토닥토닥
#978알렌주(f08b8ca4)2026-05-13 (수) 14:46:16
>>977 그리고 안겨있는 나시네에게서 느껴지는 숨길 수 없는 떨림...(망상)
#979알렌주(f08b8ca4)2026-05-13 (수) 14:46:35
어느덧 다음 0을 정해야 할 때가 왔네요...
#980린주(f347bbdb)2026-05-13 (수) 14:47:31
situplay>10730>954 에 적어놓은게 있어서 그대로 할까여?
#981알렌주(f08b8ca4)2026-05-13 (수) 14:49:39
>>980 네, 좋은거 같아요!
#982린주(f347bbdb)2026-05-13 (수) 14:51:26
새 어장 세우고 올게여
#983알렌주(f08b8ca4)2026-05-13 (수) 14:52:07
참고로 이번판 >>0

https://namu.wiki/w/glow(VOCALOID%20%EC%98%A4%EB%A6%AC%EC%A7%80%EB%84%90%20%EA%B3%A1)

이 노래를 듣고 떠올렸다는 TMI...
#984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5:01:52
가사 내용 자체는 알렌보다는 린을 떠올리게 하는 느낌이지만요.
#985린주(1da97358)2026-05-13 (수) 15:06:25
situplay>12007>0 담판 포탈

>>983-984 알렌주 왜이렇게 린같은 곡 잘 찾으세여(...)
#986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5:08:50
>>985 감사합니다!

눈치채지 못한 사이에 어른이 되어서
아름다운 거짓말을 입에 담을 정도로
여러 가지 아픔을 익혀 왔지만
그런데도 아직 아픈 걸
#987린주(1da97358)2026-05-13 (수) 15:11:24
담판 0이 지금 린의 진짜 속마음이라고 보심 될것 같아요.
>>986 너무 소름끼칠정도로 린같은...
#988린주(1da97358)2026-05-13 (수) 15:11:58
린같은 노래는 많은데 알렌 노래는 왜...( ;∀;) 제가 못찾는 것 같아요
#989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5:16:45
>>987 마지막에도 알렌에게 애절하게 말하는 느낌이라 듣고 있으면 가슴이 괜시리 미어지는 느낌이에요.

>>988 알렌 캐릭터가 정석적인 것 같은면서 아닌지라...(눈치)
#990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5:17:30
사실 단순히 저의 보컬덕 기간이 길어서 그럴지도...(눈치)
#991린주(1da97358)2026-05-13 (수) 15:20:44
>>989-990 사실 린은 나름 정석적인 캐릭터 였던것인가🤔

알렌은 정석에서 약간 뒤튼 느낌이라 더 힘든것 같아요. 제 오따끄 경력부족 이슈도 있고
그래도 >>0 하나 찾아내서 만족하고 있어요(...)

>>978 린은 언제나 간절했고 간절할듯여,,,
#992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5:23:14
사실 알렌과 카티야 관계적인 노래는 정석적인 비극적 사랑이라 여러개 보이는데 알렌에게 있어서 린의 관계가 워낙 유니크하다보니 찾기 힘들지도...(눈치)
#993린주(1da97358)2026-05-13 (수) 15:24:55
린>알렌은 나름 정석적인 약피폐 구원서사라 보이는데 알렌>린은 뭐라고 해야할까...너무 밝아서도 안되는데 너무 어둑해서도 안되는 어려움이
#994린주(1da97358)2026-05-13 (수) 15:29:02
사실 억지로 맞춘다면 떠오르는 곡이 있기는 해요
#995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5:30:59
>>993 본인 심지는 린과 별개로 굳건한데 알렌에게 있어 린은 인간적인 부분의 소중함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라...

이걸 표현하는 노래를 찾기는...(불수능)
#996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5:32:23
>>994 (두근두근)
#997린주(1da97358)2026-05-13 (수) 15:33:12
>>996 스트레이키즈 U
딱 고백 직전에 알렌이 린 피할때 느낌...같은
#998린주(1da97358)2026-05-13 (수) 15:34:07
>>995 에미야 시로에게 토오사카 린 같은 느낌이죠(?
#999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5:36:36
>>997 (이건 사는게 아니야 겨우 버티는 중)

>>998 그..그런가..?
#1000린주(1da97358)2026-05-13 (수) 15:39:04

한국어로 번역된거 여기 있어요(...)

>>999 에(에
그럼 알렌주 생각에 린은 어느쪽 같은
#1001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5:47:56
글쎄요... 페이트로 비교하기에는 조금 어려운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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