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643)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288알렌주(eaf25794)2026-05-23 (토) 15:29:54
>>287 네! 여전히 알렌에게 있어서 린은 자신을 붙잡아준 은인이자 지키고 싶은 사람이에요.

카티야가 알렌에게 이상과 목표라면 린은 알렌에게 스스로와 자신의 인간성을 소중히 여길 계기이자 이유라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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