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643)
작성자: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
작성일:2026-05-13 (수) 15:05:19
갱신일:2026-06-03 (수) 16:14:44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당신이 살아서 삶을 이어가길 바라니까요
しかし, きっと このまま君を溶かして夜になるだけ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524린주(6a79a4a4)2026-05-30 (토) 15:57:29
>>522 린이 조금 충격받은 표정을 짓다가 다시 숨기고 그렇다 하더라도 그게 알렌이 극단적으로 행동해야할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고 할 거지만, 자신이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다는걸 알았을듯...
어쩌면 시나3은 알렌의 (매우)잘못된 청춘 러브 코메디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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