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643)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524린주(6a79a4a4)2026-05-30 (토) 15:57:29
>>522 린이 조금 충격받은 표정을 짓다가 다시 숨기고 그렇다 하더라도 그게 알렌이 극단적으로 행동해야할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고 할 거지만, 자신이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다는걸 알았을듯...

어쩌면 시나3은 알렌의 (매우)잘못된 청춘 러브 코메디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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