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643)
작성자: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
작성일:2026-05-13 (수) 15:05:19
갱신일:2026-06-03 (수) 16:14:44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당신이 살아서 삶을 이어가길 바라니까요
しかし, きっと このまま君を溶かして夜になるだけ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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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알렌주(540c2f8c)2026-06-01 (월) 15:25:37
>>555 아무것도 안하는 나날을 같이 린이랑 같이 보내고 싶어 할거 같아요.
단순히 노는게 아니라 진짜 아무계획 없이 방에 단둘이 있다가 배고프면 그제서야 뭘 먹을지 고민하고 창문을 봤는데 날씨가 좋으면 둘이 산책하러 나가고 돌아오는 길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서 먹으며 들어오는, 서로가 있어서 좋은 그런 날이요!
단순히 노는게 아니라 진짜 아무계획 없이 방에 단둘이 있다가 배고프면 그제서야 뭘 먹을지 고민하고 창문을 봤는데 날씨가 좋으면 둘이 산책하러 나가고 돌아오는 길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서 먹으며 들어오는, 서로가 있어서 좋은 그런 날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