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643)
작성자: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
작성일:2026-05-13 (수) 15:05:19
갱신일:2026-06-03 (수) 16:14:44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당신이 살아서 삶을 이어가길 바라니까요
しかし, きっと このまま君を溶かして夜になるだけ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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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린주(eb1788a4)2026-06-02 (화) 16:42:30
사실 린이 저렇게 대놓고 질문을 하진 않을거에요. 본인이 멘헤라인걸 들키고 싶지 않은 존심때문도 있고 여러모로 자살골인것도 알고...
>>595 음...제일 좋은건 알렌이 린의 곁에 있게된 이유를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겠지만 저는 알렌주가 편하게 생각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595 음...제일 좋은건 알렌이 린의 곁에 있게된 이유를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겠지만 저는 알렌주가 편하게 생각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