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001)

종료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656린주(2b19b559)2026-06-04 (목) 15:36:06
린은 카티야를 질투한다? 고인에게 질투란 표현은 어색하니까, 정확히는 알렌의 카티야에 대한 절대적인 애정이랄까 그에 불안함과 질시를 느낀다는게 맞을듯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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