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001)
종료
작성자: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
작성일:2026-05-13 (수) 15:05:19
갱신일:2026-06-18 (목) 15:36:15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당신이 살아서 삶을 이어가길 바라니까요
しかし, きっと このまま君を溶かして夜になるだけ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659알렌주(b37aec68)2026-06-04 (목) 15:54:02
>>658 이게 조금 슬프게 들리는게 알렌은 이번 일을 계기로 카티야가 죽었다는 것을 결국 받아들였거든요.
알렌에게 사랑은 사랑하는 이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인데 더 이상 카티야를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을 받아들인거에요.
물론 여전히 카티야를 추억하고 기억하겠지만 알렌에게 있어서 그 행위는 더 이상 카티야를 위한 것이 아닌 스스로를 위한 행위이고 그건 지금 옆에 있는 린을 향한 마음을 넘지 못할거에요.
알렌에게 사랑은 사랑하는 이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인데 더 이상 카티야를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을 받아들인거에요.
물론 여전히 카티야를 추억하고 기억하겠지만 알렌에게 있어서 그 행위는 더 이상 카티야를 위한 것이 아닌 스스로를 위한 행위이고 그건 지금 옆에 있는 린을 향한 마음을 넘지 못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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