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001)

종료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684알렌주(a0a527e0)2026-06-05 (금) 15:42:33
>>682 근본은 누구보다 시궁창을 잘 알고 있는 양아치라 평소와 본성 튀어나올 때 갭이 꽤 크죠...(웃음)

>>683 별 건 아니고 알렌 생일 때는 린이 이것은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닌 사랑의 일부라고 알렌을 설득했는데 연애가 진행되면 진행 될 수록
점점 강해지는 알렌의 욕구에 반쯤 장난으로 '어쩌면 저를 욕망으로 보고있던 걸지도...'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눈치)(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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