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001)

종료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690알렌주(a0a527e0)2026-06-05 (금) 16:05:12
>>689 아무래도 상어아가미 눈치를 보느라 말을 꺼내기가 힘들어서...(눈치)

연애 중기라면 농담인걸 아니 웃지만 내심 안절부절 못할거 같다는 느낌이 사라지진 않을거 같아요, 근데 린이 불안해 할 정도는 아니라 오히려 놀릴 맛 나는 느낌이랄까...(웃음)

린도 (초기에 이러면 알렌이 또 금욕하려는거 알테니) 연애 중기 쯤 부터 이런 농담을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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