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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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696알렌주(a0a527e0)2026-06-05 (금) 16:20:08
>>694 알렌의 적극성에 달라지는거 같아요, 도련님 역할일 때는 이런 걸 전혀 모르는데다 누구에게 명령하는거 자체가 꺼려지니 어버버거리는데 집사 역할일 때는 애가 적극적이다 못해 린이 부담스러워할 정도가 되서...(웃음)

>>695 그렇죠. 손만 잡고 자면 자다 깨다 한 2시간 자고 일어나서 아무렇지 않은 척(누가 봐도 졸린 눈) 하고 웃으면서 커피를 내려주는데 각방쓰면 하루종일 시무룩할거에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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