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001)

종료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698알렌주(a0a527e0)2026-06-05 (금) 16:31:50
>>697 거기다 린이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알렌이 더 신나할 가능성이...(아무말)

생각해 보니 연애 초기에는 알렌 위에 누워 심장소리 듣는거 알렌에게 꽤나 인내의 시간이였을거 같네요...(웃음)
물론 타고난 정신인 만큼 조금 지나면 참을 수 있게 되겠지만요.(줄어들진 않음)(웃음)

남친의 부끄러운 부분을 눈치챘지만 모르는 척 해주는 상냥한 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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