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001)

종료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709알렌주(fef90b71)2026-06-06 (토) 15:14:57
'여전히 하나도 묻지 않고 또 묻기전에는 밝히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완전히 떠나지도 않고 저의 곁을 한 발짝 물러서 맴돌고 있는지,'

알렌의 호의를 완벽하게 표현했는데 정작 린 본인은 호의로 받지를 못하는 군요...(눈물)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