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001)
종료
작성자: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
작성일:2026-05-13 (수) 15:05:19
갱신일:2026-06-18 (목) 15:36:15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당신이 살아서 삶을 이어가길 바라니까요
しかし, きっと このまま君を溶かして夜になるだけ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852린주(7770b6cd)2026-06-12 (금) 15:44:12
>>851 느낌표가 하나 둘...(ㅋㅋㅋㅋㅋㅋ
지금이라면 아마 일상과 비슷한 분위기가 아닐까요? 린이 뭔가 끌리는 음식이 있어서 잠시 쳐다보다 아닌척 다시 고개를 돌리는데 알렌이 눈치채고 저거 먹고 싶다며 웃는게 떠올라요
😏
완전 놀라고 그래서 붉어진 얼굴로 고개 숙이고 청혼을 받아야 결혼하죠. 라고 얘기하지 않을까요? 과거사 해결 직후면 아마 린이 알렌에게 죄책감 max일때라 매우 약할때니
지금이라면 아마 일상과 비슷한 분위기가 아닐까요? 린이 뭔가 끌리는 음식이 있어서 잠시 쳐다보다 아닌척 다시 고개를 돌리는데 알렌이 눈치채고 저거 먹고 싶다며 웃는게 떠올라요
😏
완전 놀라고 그래서 붉어진 얼굴로 고개 숙이고 청혼을 받아야 결혼하죠. 라고 얘기하지 않을까요? 과거사 해결 직후면 아마 린이 알렌에게 죄책감 max일때라 매우 약할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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