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001)

종료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979알렌주(17857ad2)2026-06-17 (수) 15:21:21
>>978 (엔카 부르는 린을 상상했었던 알렌주)(아무말)

알렌은 성격이나 성장배경도 그렇고 러시아라는 국적 때문에 아는 노래가 없다고 하는 편이 자연스러운 느낌이죠...(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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