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001)
종료
작성자: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
작성일:2026-05-13 (수) 15:05:19
갱신일:2026-06-18 (목) 15:36:15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당신이 살아서 삶을 이어가길 바라니까요
しかし, きっと このまま君を溶かして夜になるだけ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979알렌주(17857ad2)2026-06-17 (수) 15:21:21
>>978 (엔카 부르는 린을 상상했었던 알렌주)(아무말)
알렌은 성격이나 성장배경도 그렇고 러시아라는 국적 때문에 아는 노래가 없다고 하는 편이 자연스러운 느낌이죠...(끄덕)
알렌은 성격이나 성장배경도 그렇고 러시아라는 국적 때문에 아는 노래가 없다고 하는 편이 자연스러운 느낌이죠...(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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