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1001)

종료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853알렌주(02affcaf)2026-06-12 (금) 15:47:51
>>852 알렌이 쇼핑카트 끌고 린이 옆에 따라다니면서 냉장고에 있는 물건 보고 이것저것 얘기하다 카트에 담고 때로는 알렌이 이거 어떠냐면서 눈 반짝이며 들고있는걸 린이 웃으면서 담으라고 허락해주기도 하고 오늘 뭘 먹을지 정하는 두 사람을 상상하면..!!!!!!(망상폭발)

과거사 해결된 직후 알렌이 프로포즈를 결심했는데 아마 그 전에 한 번 린의 반응이 어떨지 확인했다는 느낌도 드네요.(흐뭇)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