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작성자: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
작성일:2026-06-18 (목) 12:16:51
갱신일:2026-07-20 (월) 15:22:05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世にも美しき怪物 「女の子」 の出来上がり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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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120알렌주(4099f462)2026-06-24 (수) 15:50:44
>>119 강산이에게 잘 얘기해야...(떨림)
원래는 돈 때문에 강도까지 하는 테러리스트 때문에 진절머리가 나서 전부 기부해 버리겠다는 엔딩을 생각 중이였거든요.
금액이 큰 만큼 여러군데 기부했는데 마침 린이 성금을 모집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 같이 기부했다는 느낌으로 갈게요!
원래는 돈 때문에 강도까지 하는 테러리스트 때문에 진절머리가 나서 전부 기부해 버리겠다는 엔딩을 생각 중이였거든요.
금액이 큰 만큼 여러군데 기부했는데 마침 린이 성금을 모집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 같이 기부했다는 느낌으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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