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1 (643)
작성자: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
작성일:2026-05-13 (수) 15:05:19
갱신일:2026-06-03 (수) 16:14:44
#0声にならない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1da97358)2026-05-13 (수) 15:05:19
당신이 살아서 삶을 이어가길 바라니까요
しかし, きっと このまま君を溶かして夜になるだけ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1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5:48:27
안착!
#2린주(1da97358)2026-05-13 (수) 15:49:31
situplay>11317>1001 8분동안 고민하고 오신건가여...
#3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5:50:57
>>2 (눈치)(끄덕)
#4린주(1da97358)2026-05-13 (수) 15:52:04
>>3(토닥토닥
저는 대강 알렌에게 린은 삶의 이유? 계속 살아야하는 이유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대강 알렌에게 린은 삶의 이유? 계속 살아야하는 이유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5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5:59:56
>>4 비슷하면서도 조금은 다른 느낌이에요.
알렌에게 있어서 린과의 관계는 자신의 이상이나 목표와 전혀 상관없는 순수하게 본인이 원하는 것이라서요.
욕망이라 부르기도 하고 사랑이라 부르기도 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감정이죠.
그래서 알렌이 감정을 자각하고 이를 삿된 감정이라 생각해서 한동안 힘들어 했던거구요.
알렌에게 있어서 린과의 관계는 자신의 이상이나 목표와 전혀 상관없는 순수하게 본인이 원하는 것이라서요.
욕망이라 부르기도 하고 사랑이라 부르기도 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감정이죠.
그래서 알렌이 감정을 자각하고 이를 삿된 감정이라 생각해서 한동안 힘들어 했던거구요.
#6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6:00:36
심플하게 요약하자면 그냥 어느 순간 린한테 반해버렸다 생각하시면...(웃음)
#7린주(1da97358)2026-05-13 (수) 16:02:42
앞으로 알렌>린은 챱츄 챱챱츄로 대신할게요(뭔
#8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6:04:35
>>7 엣..?
#9린주(1da97358)2026-05-13 (수) 16:04:51
>>5-6
설명 듣고 나니 진짜 곡찾기 어렵네여...
어떻게 보면 심플한? 감정인데 알렌의 성격과 합해져서 굉장히 딥해진것 가튼
설명 듣고 나니 진짜 곡찾기 어렵네여...
어떻게 보면 심플한? 감정인데 알렌의 성격과 합해져서 굉장히 딥해진것 가튼
#10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6:06:04
이게 진짜 절묘한게 알렌이 가장 약해졌을 때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잡아서 우정이라 여긴 감정을 린이 계속 뒤흔들다 보니 어느센가 알렌이 린 없으면 안될 지경까지 간거라...(마성의 매력)
#11린주(1da97358)2026-05-13 (수) 16:06:54
>>8 대상이 옆에 있어야 함, 없어지면 불안함, 하지만 집착은 아님, 대상을 따르?고 믿고 있음, 그러나 말을 듣지는 않음
완벽한 찹츄
완벽한 찹츄
#14린주(1da97358)2026-05-13 (수) 16:14:42
>>13 짤 넘 귀여워요(*´ω`*)
알렌이 린을 우쭈쭈했던것이 이해되는순간...
찹츄 찹찹츄 찹츄 찹찹츄
알렌이 린을 우쭈쭈했던것이 이해되는순간...
찹츄 찹찹츄 찹츄 찹찹츄
#15린주(1da97358)2026-05-13 (수) 16:16:02
둘 다 서로를 귀엽게 보니 좋은게 좋은거라고 납득하고 있읍니다 😌
#16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6:18:56
>>14-15
알렌주: 늑ㄷ...
린(주): 골댕이
알렌주: 허스ㅋ...
린(주): 골댕이
(아무말)
저렇게 귀엽다 귀엽다 생각하다가 어느 순간 이제 돌이킬 수 없어지는거죠.(웃음)
알렌주: 늑ㄷ...
린(주): 골댕이
알렌주: 허스ㅋ...
린(주): 골댕이
(아무말)
저렇게 귀엽다 귀엽다 생각하다가 어느 순간 이제 돌이킬 수 없어지는거죠.(웃음)
#17린주(1da97358)2026-05-13 (수) 16:24:50
>>16 ㅋㅋㅋㅋㅋㅋㅋㅋ(뽀다담
구래도 귀여워용 히히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구래도 귀여워용 히히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18알렌주(2685d5e7)2026-05-13 (수) 16:26:1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9알렌주(2685d5e7)2026-05-14 (목) 13:25:59

아임홈
#20알렌주(2685d5e7)2026-05-14 (목) 13:26:14
(능이버섯 2일차)
#21린주(1da97358)2026-05-14 (목) 14:11:07
>>20(토닥토닥
늦게왔네요🥲
늦게왔네요🥲
#22알렌주(2685d5e7)2026-05-14 (목) 14:13:03

안녕하세요 린주~
#23린주(1da97358)2026-05-14 (목) 14:13:51

오늘 엄청 덥더라구여,,,
#24알렌주(2685d5e7)2026-05-14 (목) 14:15:02
>>23 어제 오늘 날씨 때문에 많이 힘들었네요...
#25알렌주(2685d5e7)2026-05-14 (목) 14:18:12
요즘 AU 세계관 배경으로 다 같이 계곡이나 바다로 놀러가는 단체 일상같은거 하면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27알렌주(2685d5e7)2026-05-14 (목) 14:27:55
그럼 오늘은 이만 들어가도록 할까요?
저도 계속 눈이 감겨서...
저도 계속 눈이 감겨서...
#28린주(1da97358)2026-05-14 (목) 14:29:40
>>27 ( ;∀;)
잘 자~
잘 자~
#29알렌주(2685d5e7)2026-05-14 (목) 14:30:3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0알렌주(8e196a9e)2026-05-15 (금) 14:57:58

아임홈
#31린주(19c3912e)2026-05-15 (금) 15:00:56

하이욤
#32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5:02:20

안녕하세요 린주~
#33린주(19c3912e)2026-05-15 (금) 15:08:58
둘이 서로 꼭 안고서 소파에 앉고 넷플보는게 보고싶어요
#34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5:11:41
>>33 서로 과자 같은거 먹여주면서...(망상)
두 사람의 휴식을 보고 싶으시다 말씀하신걸 들으니 린주께서 많이 지치신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토닥토닥)
두 사람의 휴식을 보고 싶으시다 말씀하신걸 들으니 린주께서 많이 지치신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토닥토닥)
#35린주(19c3912e)2026-05-15 (금) 15:14:30
>>34 히히...낼 주말이라 괜찮아요. 저보다는 알렌주가 피곤하지 않을까 걱정이(...)
정확하게는 알렌 무릎위에 린이 앉고 염장지르는게 보고파요
정확하게는 알렌 무릎위에 린이 앉고 염장지르는게 보고파요
#36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5:20:29
>>35 저도 괜찮아요! 피부 컨디션을 제외하면 의외로 피로가 많이 쌓이지는 않았거든요.
자연스럽게 린 머리에 얼굴 묻고 꼭 껴안은 채로 TV시청을 이어가는 알렌...ㅎㅎ
(순간 마구니낀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우느라 답레가 늦어버린 알렌주)
자연스럽게 린 머리에 얼굴 묻고 꼭 껴안은 채로 TV시청을 이어가는 알렌...ㅎㅎ
(순간 마구니낀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우느라 답레가 늦어버린 알렌주)
#37린주(19c3912e)2026-05-15 (금) 15:23:49
>>36 별루 안늦으셨어요(토닥토닥
저도 가끔 렉 걸릴때 있어요 ㅋㅋㅋㅋ 둘이 나름 익숙해졌다면 알렌이 린에게 볼 만지기 같은 장난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
저도 가끔 렉 걸릴때 있어요 ㅋㅋㅋㅋ 둘이 나름 익숙해졌다면 알렌이 린에게 볼 만지기 같은 장난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
#38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5:24:36
>>37 그건 일상이라 너무 당연한...(아무말)
#39린주(19c3912e)2026-05-15 (금) 15:27:22
>>38(゜▽゜*)
대놓고 뿌리치기도 뭐하고 여전히 앉고서 뚱한 얼굴로 뒤로 돌아 알렌을 바라볼듯요.
대놓고 뿌리치기도 뭐하고 여전히 앉고서 뚱한 얼굴로 뒤로 돌아 알렌을 바라볼듯요.
#40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5:28:16
>>39 이제 뒤돌아 볼 때 키스하기까지가 알렌의 노림수...(음흉)(아무말)
#41린주(19c3912e)2026-05-15 (금) 15:31:29
안이 너무 린을 잘 다루는데()
알렌 해?금 풀린지 얼마 되지 않은시기면 빨개진 얼굴로 조금 흘겨보는데, 그냥...츤데레 반응할것 같아요. 볼쨔무되어도 뚱하니 가만있을듯
알렌 해?금 풀린지 얼마 되지 않은시기면 빨개진 얼굴로 조금 흘겨보는데, 그냥...츤데레 반응할것 같아요. 볼쨔무되어도 뚱하니 가만있을듯
#42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5:33:14
>>41 왠지 삐진거 같아서 멈추면 진짜 삐질거 같다는 느낌이...(눈치)(아무말)
#43린주(19c3912e)2026-05-15 (금) 15:36:47
>>42 알렌의 진화를 따라잡지 못해 스스로 자존?심에 상처입었?을뿐(??
멈추면 티비 보던 자세에서 아예 옆으로 돌아서 기댈것 같아요.
멈추면 티비 보던 자세에서 아예 옆으로 돌아서 기댈것 같아요.
#44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5:38:11
>>43 가슴팍에 기댄채로 왜 멈추냐는 듯이 치켜뜬 눈으로 올려다보는 린...(심장에 해로움)
#45린주(19c3912e)2026-05-15 (금) 15:41:14
죽을 만큼 귀여운 치켜뜬 눈(뭔
>>44 ?: 원래는 세상에서 제일 좋아해.라고 하려했는데, 볼때문에 좋다고만 할래요. 이러고 알렌볼 조금 잡아당길지도요
>>44 ?: 원래는 세상에서 제일 좋아해.라고 하려했는데, 볼때문에 좋다고만 할래요. 이러고 알렌볼 조금 잡아당길지도요
#46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5:45:46
>>45 알렌: 그러면 다시 세상에서 제일 좋아지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키스하기 직전까지 가까워지며)(으흐흐)(음흄)
#47린주(19c3912e)2026-05-15 (금) 15:50:30
#48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5:51:59
>>47 세침해! 하지만 그래서 좋아! (히죽히죽)
#49린주(19c3912e)2026-05-15 (금) 15:54:54
알렌은 답을 찾았을까요?( ^ω^)
#50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5:55:43
>>49 네! 진짜진짜 마음에 드는 답을 생각해놨어요!
이번에는 설레발이 아닐거에요!
이번에는 설레발이 아닐거에요!
#51린주(19c3912e)2026-05-15 (금) 15:59:32
>>50 ???? 넘 궁금한데 물어봐도 되나요??
#52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6:01:35
>>51 '결국 무너질 모래성이라면 쌓아올리는 의미가 있을까?'
#54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6:02:58
>>53 이 질문 자체만 보면 바보처럼 보이겠지만 이에 대한 알렌의 대답은 바보가 아닐거에요.
#56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6:06:36
>>55 아앗... 저는 철썩같이 이번 일상 이야긴줄 알고...(부끄러움)
#57린주(19c3912e)2026-05-15 (금) 16:08:52
알렌주 바부
#59린주(19c3912e)2026-05-15 (금) 16:15:36
>>58 린이 부끄러움을 이기지 못하고 이제 세상에서 알렌이 제일 좋으니까...그만해도 괜찮아요. 같은 얘기를 하도록 만드는 느낌( ^ω^ )
#60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6:17:43
>>59 타고난 정신의 바람직한 활용법(웃음)
(제일 좋다는 말 듣고 '이제 키스해도 되요?' 라는 눈빛으로 바라보기)
(제일 좋다는 말 듣고 '이제 키스해도 되요?' 라는 눈빛으로 바라보기)
#61린주(19c3912e)2026-05-15 (금) 16:21:06
>>60 말없이 알렌의 목에 팔을 걸치고 다가가는 린을 드림
#62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6:26:12
>>61 알렌에게 휘둘리는 린이 왠지 낮설면서 왜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ㅎㅎ(혈당상승)
#63린주(19c3912e)2026-05-15 (금) 16:29:25
이번에 많이 뾰족했으니까 썰이라도...🫠
린>알렌 같은 노래 찾았어요
린>알렌 같은 노래 찾았어요
#64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6:31:04
>>63 오..! (기대)(착석)
#65린주(19c3912e)2026-05-15 (금) 16:32:13
로제 number one girl 이여
#66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6:37:03
상상이상으로 애절한 가사...
린의 안에 알렌의 존재가 얼마나 큰지 느껴져요.
한편으로는 이런 마음을 온전히 표현하지 못하고 꾹꾹 누르고 있었던건가 하는 안쓰러움도...(눈물)
린의 안에 알렌의 존재가 얼마나 큰지 느껴져요.
한편으로는 이런 마음을 온전히 표현하지 못하고 꾹꾹 누르고 있었던건가 하는 안쓰러움도...(눈물)
#67린주(19c3912e)2026-05-15 (금) 16:39:16
솔직하지 못한 온나노코
졸려서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졸려서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8알렌주(baf7df8f)2026-05-15 (금) 16:40:2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9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5:07:02

아임홈
#70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5:09:24
샤워를 안하고는 견딜 수 없어서 빠르게 씻고 오겠습니다...
#71린주(636179f4)2026-05-16 (토) 15:09:53

다녀오세여
#72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5:21:34
돌아왔습니다!
#73린주(636179f4)2026-05-16 (토) 15:25:06
리하~
오늘은 컨디션 괜찮으세여?
오늘은 컨디션 괜찮으세여?
#74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5:28:13
네!
분명 수면량도 부족하고 일도 많았는데 이상하게 컨디션이 괜찮네요.(신기)
분명 수면량도 부족하고 일도 많았는데 이상하게 컨디션이 괜찮네요.(신기)
#75린주(636179f4)2026-05-16 (토) 15:30:20
(토닥토닥
다행이네요 낼은 푹 쉬세요
다행이네요 낼은 푹 쉬세요
#76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5:32:27
>>75 내일은 공부 열심히 하고 일상 열심히 해야지!(시즌 XXXX호 결심)(아무말)
#77린주(636179f4)2026-05-16 (토) 15:35:34
강산이와의 일상 아직 끝나지 않았었죠.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어요
#78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5:37:10
>>77 감사합니다!
저 이실직고 할게 있습니다...(마구니 적인 비밀)(아무말)
저 이실직고 할게 있습니다...(마구니 적인 비밀)(아무말)
#79린주(636179f4)2026-05-16 (토) 15:37:32
???
우리에겐
스포가
있어요
우리에겐
스포가
있어요
#80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5:38:24
그 동안 알렌의 몸으로 린이 유혹당하는걸 보고 싶다는 욕망을 숨?기고 있었습니다...(눈치)(아무말)
#81린주(636179f4)2026-05-16 (토) 15:41:13
에(에
ㅋㅋㅋㅋㅋㅋ 알렌주가 많이 시도를 하셨죠 😏
ㅋㅋㅋㅋㅋㅋ 알렌주가 많이 시도를 하셨죠 😏
#82린주(636179f4)2026-05-16 (토) 15:43:24
먼가 린이 그런 어필은 필요없을 만큼 좋아하기 때문에 영향이 크게 없었다는 정석,진지한 답을 하면 알렌주가 재미있어할 것 같진 않네여
#83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5:44:21
>>81 와이셔츠 소매를 걷은 알렌의 팔뚝을 보고 괜히 한번 만져보는 린이 보고 싶었습니다...(욕망철철)(아무말)
#84린주(636179f4)2026-05-16 (토) 15:48:46
>>83 자신의 팔이랑 비교해볼것 같아요. 잡고서 이래서야 안마해주기도 힘들겠다 장난칠듯
#85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5:54:02
>>84 침착한 린...
알렌은 린의 유혹 한번이면 정신을 못차리는데...(눈치)(아무말)
알렌은 린의 유혹 한번이면 정신을 못차리는데...(눈치)(아무말)
#86린주(636179f4)2026-05-16 (토) 15:56:19
우웃...
알렌도 유혹 해보면 되지 않나요(??)
가만히 있는건 유혹이 아니니까여
알렌도 린이 그냥 파인 나시티 입었다고 흔들리고 그러진 않잔아요
알렌도 유혹 해보면 되지 않나요(??)
가만히 있는건 유혹이 아니니까여
알렌도 린이 그냥 파인 나시티 입었다고 흔들리고 그러진 않잔아요
#87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5:57:18
알렌이 유혹...
알렌이 유혹..?(인지부조화)(아무말)
알렌이 유혹..?(인지부조화)(아무말)
#88린주(636179f4)2026-05-16 (토) 15:59:52
구럼 다시 얌전히 찹츄의 삶을(뭔
린은 대신 알렌의 땡깡섞인 시무룩이나 고집에 약하죠...
린은 대신 알렌의 땡깡섞인 시무룩이나 고집에 약하죠...
#89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6:00:56
어떻게 해도 도로 반격맞는 미래밖에 안보이는데...(눈치)
만약 알렌이 와이셔츠 앞섬을 풀어해친 상태에서 린에게 벽쿵을 시전하면 린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만약 알렌이 와이셔츠 앞섬을 풀어해친 상태에서 린에게 벽쿵을 시전하면 린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90린주(636179f4)2026-05-16 (토) 16:01:29
캐릭터의 성격에 맞게 어필을 하는것두 나름 기술이니까여😌
에유 나시네가 유혹을 한다면 린처럼 하진 않을거에요. 서툴고 귀엽지만 그 면이 좋지 않을까요?
에유 나시네가 유혹을 한다면 린처럼 하진 않을거에요. 서툴고 귀엽지만 그 면이 좋지 않을까요?
#91린주(636179f4)2026-05-16 (토) 16:03:49
>>89 😏😏😏
시점따라 다를텐데 아마 연애 초중반이면 꽤 린치고 반응 격렬할지도
시점따라 다를텐데 아마 연애 초중반이면 꽤 린치고 반응 격렬할지도
#92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6:04:31
>>90 역시 알렌은 린 꼭 끌어안고 볼쨔무하다가 삐지면 뽀뽀하는게...(웃음)(아무말)
#93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6:05:12
>>91 알렌의 의도적인 유혹은 생일이 지나야 가능하니 그 때를 기준으로 해주시면..?(두근두근)
#95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6:16:19
>>94 역시 솔직한 돌격이 레스주인 제가 생각해도 가장 잘어울리는군요...(흐뭇)
..! 저는 씨익 웃으며 역으로 다가올줄 알았는데 부끄러워 하는 린이라니!!!(귀하다)
흑흑 무의식적인 유혹은 AU 때 시도하는 걸로...(?)(아무말)
..! 저는 씨익 웃으며 역으로 다가올줄 알았는데 부끄러워 하는 린이라니!!!(귀하다)
흑흑 무의식적인 유혹은 AU 때 시도하는 걸로...(?)(아무말)
#96린주(636179f4)2026-05-16 (토) 16:19:07
>>95(뽀다담
딱 생일 이후 초?반 한정 프리미엄(뭔
알렌은 린과의 관계에서 솔직하게 감정을 부딪치는게 매력이고 강점이니까요(*´ω`*)
딱 생일 이후 초?반 한정 프리미엄(뭔
알렌은 린과의 관계에서 솔직하게 감정을 부딪치는게 매력이고 강점이니까요(*´ω`*)
#97린주(636179f4)2026-05-16 (토) 16:19:17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98알렌주(17b0575e)2026-05-16 (토) 16:19:2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9알렌주(17b0575e)2026-05-17 (일) 14:47:47

아임홈
#100린주(636179f4)2026-05-17 (일) 14:48:18

안뇽
#101알렌주(17b0575e)2026-05-17 (일) 14:48:36

안녕하세요 린주~
#102린주(636179f4)2026-05-17 (일) 14:51:42
>>95 반대루 린의 매력 물어보면 귀여움이라고 하실거면서()
#103알렌주(17b0575e)2026-05-17 (일) 14:57:30
>>102 알렌에게만 보여주는 그 귀여운 모습이 당연히 가장 사랑스럽죠.ㅎㅎ
#104린주(636179f4)2026-05-17 (일) 14:59:51
>>103 저두 알렌이 편하게 반쯤 땡깡처럼 린에게 애정공세하는게 젤 귀여워요
#105알렌주(144a0b29)2026-05-17 (일) 15:04:39
>>104 (괜히 뿌듯해지는 알렌주)(히죽히죽)
#106알렌주(144a0b29)2026-05-17 (일) 15:09:27
조금 뜬금없는 이야기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나시네는 결혼 후에도 딱히 성을 바꾸지 않을거 같아요, 린주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107린주(53b53462)2026-05-17 (일) 15:10:57
>>105 린과의 관계를 제외하고? 알렌만 보면 청량하고 예의바른 느낌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여. 물논 꽤나 욱하는 면이 있고 그 부분이 본모습에 가까운것두
걍 어제 알렌주가 유혹 얘기를 하셔서 알렌의 매력이라 생각되는 점을 얘기했어요
걍 어제 알렌주가 유혹 얘기를 하셔서 알렌의 매력이라 생각되는 점을 얘기했어요
#108린주(53b53462)2026-05-17 (일) 15:12:18
>>106 아무래도 교주라서,,위두르씨도 린에게 전대 교주의 자식이냐고 묻기도 했고 후계 문제 때문에 바꾸지 않을것 같아요.
#109알렌주(144a0b29)2026-05-17 (일) 15:13:28
>>107 저도 솔직하지 못한 린의 모습 정말 좋아해요!
가면을 쓰고 비즈니스적인 웃음을 짓거나 그런 웃음으로 되려 상대를 압박하고 떄로는 연기가 아닌 그저 몸에 배인 고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행동하는 것 전부요!
가면을 쓰고 비즈니스적인 웃음을 짓거나 그런 웃음으로 되려 상대를 압박하고 떄로는 연기가 아닌 그저 몸에 배인 고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행동하는 것 전부요!
#110린주(53b53462)2026-05-17 (일) 15:16:25
>>109 알렌을 펌블시킨 그...()
린이 유난히 알렌 앞에서 뜌땨가 될때 알렌이 당황하는것두 재밌음(...)
린이 유난히 알렌 앞에서 뜌땨가 될때 알렌이 당황하는것두 재밌음(...)
#111알렌주(144a0b29)2026-05-17 (일) 15:18:20
>>110 지금도 작정하면 알렌을 얼려버릴 수 있는 린의 미소...(웃음)
'저도 알아요. 제가 예쁘긴 해도 귀엽지는 않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알아요. 제가 예쁘긴 해도 귀엽지는 않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2린주(53b53462)2026-05-17 (일) 15:23:42
>>111 오히려 대놓고 린이 화내면 뭔가 수습?진정? 시키려하는데 ㅋㅋㅋ
그 대사 진심 영서가 작품이면 꺼무에 박제될것 같아요(...)
알렌이 결혼후에도 놀릴것같애...
그 대사 진심 영서가 작품이면 꺼무에 박제될것 같아요(...)
알렌이 결혼후에도 놀릴것같애...
#113알렌주(144a0b29)2026-05-17 (일) 15:32:48
하야시시타 나시네는 최근 인생에서 손에 꼽을 만큼 행복한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그 동안 겉으로는 줄곧 태연한 척을 해왔지만 한창 신혼을 만끽해야 할 때 남편은 사지로 가서 큰 아들이 장성할 때 까지 돌아오질 않았고 장성한 큰 아들 마저 그런 아버지를 따라가고 싶다는데 마음 고생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거기다 아프리카에서 돌아오자 마자 계획에도 없던 막내까지 생겨버렸으니 한 동안은 남편을 볼 때마다 야속하게만 보였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이후 임신한 자신을 챙겨야 한다며 거의 집에만 있던 알렌은 아벨리나가 태어난 후는 아에 가정주부라고 해도 될 만큼 갓 태어난 아벨리나와 알리사 그리고 이안의 뒤치다꺼리를 하는데 신경을 쏟고 있었다.
여전히 알렌을 찾는 곳은 많았지만 아프리카 전선 참여자인 알렌에게 일을 강요할 있는 사람은 몇없었고 제대로 누리지 못했던 신혼 생활을 뒤늦게 만끽하는 기분에 늘 감정을 숨기는데 익숙하던 나시네는 집에 돌아올 때 자기도 모르게 콧노래까지 흥얼거릴 때가 있었다.
그렇게 오늘도 집에 아이들의 제잘거리는 목소리와 그런 아이들을 챙기는 알렌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웃고 있던 순간
"나시네, 나 아무래도 일을 좀 해야할거 같다."
쩌적
나시네의 미소에 금이 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그 동안 겉으로는 줄곧 태연한 척을 해왔지만 한창 신혼을 만끽해야 할 때 남편은 사지로 가서 큰 아들이 장성할 때 까지 돌아오질 않았고 장성한 큰 아들 마저 그런 아버지를 따라가고 싶다는데 마음 고생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거기다 아프리카에서 돌아오자 마자 계획에도 없던 막내까지 생겨버렸으니 한 동안은 남편을 볼 때마다 야속하게만 보였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이후 임신한 자신을 챙겨야 한다며 거의 집에만 있던 알렌은 아벨리나가 태어난 후는 아에 가정주부라고 해도 될 만큼 갓 태어난 아벨리나와 알리사 그리고 이안의 뒤치다꺼리를 하는데 신경을 쏟고 있었다.
여전히 알렌을 찾는 곳은 많았지만 아프리카 전선 참여자인 알렌에게 일을 강요할 있는 사람은 몇없었고 제대로 누리지 못했던 신혼 생활을 뒤늦게 만끽하는 기분에 늘 감정을 숨기는데 익숙하던 나시네는 집에 돌아올 때 자기도 모르게 콧노래까지 흥얼거릴 때가 있었다.
그렇게 오늘도 집에 아이들의 제잘거리는 목소리와 그런 아이들을 챙기는 알렌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웃고 있던 순간
"나시네, 나 아무래도 일을 좀 해야할거 같다."
쩌적
나시네의 미소에 금이 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114알렌주(144a0b29)2026-05-17 (일) 15:33:24
예전에 알렌이 일하겠다 했을 때 나시네 반응을 망상해서 써봤습니다...(웃음)
#115린주(53b53462)2026-05-17 (일) 15:34:05
ㅋㅋㅋㅋㅋㅋㅋㅋ
#116알렌주(144a0b29)2026-05-17 (일) 15:35:05
저 시기가 가족 전체, 특히 나시네에게 가장 행복한 시기가 아닐까 해서 그게 무너진다 생각하는 나시네의 감정 낙폭도 클거 같다는 망상이 들었어요. ㅎㅎ
#117린주(53b53462)2026-05-17 (일) 15:36:32
알렌은 정말...정말...
이번에 일상에서도 린이 알렌에게 어디 가지 말랬는데 조금 진정되고 나면 다시 위?험찾아 가버리고
분명 애들 생기면 어디가기 힘들거라고 했을텐데 조금 안정되니까 아프리카해버리고
그저 귀여워서 살아남은 자
이번에 일상에서도 린이 알렌에게 어디 가지 말랬는데 조금 진정되고 나면 다시 위?험찾아 가버리고
분명 애들 생기면 어디가기 힘들거라고 했을텐데 조금 안정되니까 아프리카해버리고
그저 귀여워서 살아남은 자
#118알렌주(144a0b29)2026-05-17 (일) 15:37:44
왠지 가장으로서 백수같이 있으면 안될거 같아서 일거리를 찾아보려고 한건데 그간 나시네가 봐왔던 알렌의 행적이...(눈치)
#119린주(53b53462)2026-05-17 (일) 15:38:59
>>116 전에 썰 풀었는데 오해로 둘이 심각하게 다투다 알렌이 소일거리로 교사나 요리를 하려는 걸 알고 풀려서 다시 사이가 좋아졌던 것 같아요
#120알렌주(144a0b29)2026-05-17 (일) 15:40:19
>>119 나시네 첫마디가 웃으면서 재산분배 어떻게 할지 물어보는거였죠...(떨림)
#121린주(53b53462)2026-05-17 (일) 15:42:03
>>118 그간 n년동안 7d24h 했잔아 쉬어 젭알
만일 나시네가 알렌처럼 굴었다면 알렌이 폭발했을거란데 진심 린린의 지갑을 걸수 있음
만일 나시네가 알렌처럼 굴었다면 알렌이 폭발했을거란데 진심 린린의 지갑을 걸수 있음
#122린주(53b53462)2026-05-17 (일) 15:44:19
>>120 나시네는 알렌이 행복하길 바라니까여...
#124린주(53b53462)2026-05-17 (일) 15:51:12
>>123 이걸 집착이라 봐야하나 구원튀라 봐야하나🤔
나시네가 알렌에게 목적지를 얘기하지 않았다면...그래도 달라질건 없겠네요...암튼 알렌도 화낼거잔아여(??
이혼하지 말구 얌전히 집에서 애들이랑 놀고있으라는 나시네의 압박(...)
나시네가 알렌에게 목적지를 얘기하지 않았다면...그래도 달라질건 없겠네요...암튼 알렌도 화낼거잔아여(??
이혼하지 말구 얌전히 집에서 애들이랑 놀고있으라는 나시네의 압박(...)
#125알렌주(144a0b29)2026-05-17 (일) 15:54:54
>>124 네! 화낼겁니다! 나시네 위험해지는 꼴 알렌은 절대 못 봐요! 나시네보다 더 많이 화낼거에요!(뻔뻔)
왠지 알렌이 식당하겠다고 밝혀 내심 불만스러워 할거 같은 느낌이...
왠지 알렌이 식당하겠다고 밝혀 내심 불만스러워 할거 같은 느낌이...
#126린주(53b53462)2026-05-17 (일) 15:58:52
>>125 (゜▽゜*)...바보...
린은 위험하지만 않다면 뭘해도 좋아할거에요(뽀다담
린은 위험하지만 않다면 뭘해도 좋아할거에요(뽀다담
#127알렌주(144a0b29)2026-05-17 (일) 15:58:56
밝혀->밝혀도
#128린주(53b53462)2026-05-17 (일) 16:01:25
>>127 아무래두...ㅋㅋㅋㅋ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129알렌주(144a0b29)2026-05-17 (일) 16:01:35
>>12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30알렌주(144a0b29)2026-05-17 (일) 17:44:46
>>113 일을 좀 해야할거 같다. -> 일을 좀 해야할거 같아.
반쯤 정신을 놓고있었더니...
반쯤 정신을 놓고있었더니...
#131알렌주(144a0b29)2026-05-18 (월) 14:43:33

아임홈
#132린주(53b53462)2026-05-18 (월) 14:45:47

ㅎㅇ
#133알렌주(144a0b29)2026-05-18 (월) 14:46:04

안녕하세요 린주~
#134린주(53b53462)2026-05-18 (월) 14:52:01
나중에 린이랑 꼭 해보고 싶은 일상이 있나요? 진지하거나 개그라도 괜찮으니까
#135알렌주(144a0b29)2026-05-18 (월) 14:56:28
>>134 개인적으로 알렌이 붙잡혀 있다가 린에게 구출받은 뒤 탈출하는걸 몇번 생각해 본 적 있어요.
팔다리 꽁꽁 묶인 채로 감옥에서 실없이 웃고 있는 알렌을 린이 한심하게 바라보는 걸로 시작하는 그런 느낌...(눈치)
팔다리 꽁꽁 묶인 채로 감옥에서 실없이 웃고 있는 알렌을 린이 한심하게 바라보는 걸로 시작하는 그런 느낌...(눈치)
#136린주(8bc5e695)2026-05-18 (월) 15:00:05
어째서(???
#137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5:04:47
>>136 잠입이라는 린의 장기를 극한으로 살릴 수 있는 상황이면서 동시에 간 큰 알렌의 대범함까지 보여주면서 그런 알렌을 한?심하게 바라보는 두 사람의 케미가 재밌을거 같아서요!
#138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5:05:40
약간 캐릭터 2개 바꿔가며 플레이하는 게임 같이 알렌으로 해결해야하는 상황과 린으로 해결해야하는 상황, 둘이 동시에 협력해야하는 상황이 번갈아가며 나오면 재밌을거 같아요.
#139린주(8bc5e695)2026-05-18 (월) 15:09:10
>>137 그...혼나는게 좋으신건지(・。・;(...)
갇히게 된 이유가 궁금하네요
갇히게 된 이유가 궁금하네요
#141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5:16:03
>>139 살짝 린이 잔뜩 걱정하다가 막상 아무렇지 않은 모습을 보고 허탈하게 화내는 모습이 보고싶어서...(눈치)
구체적으로 생각하진 않았는데 아마 모종에 이유로 전투 중 항복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요.
구체적으로 생각하진 않았는데 아마 모종에 이유로 전투 중 항복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요.
#142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5:16:22
순간 오류가 나서 레스가 안올라갔네요...
#143린주(8bc5e695)2026-05-18 (월) 15:20:08
>>141 (゜▽゜*)...
안심하다가도 화가나서 자꾸 그러시면 저도 똑같이 행동할거에요 라고 말해버릴지도
이유는 나중에 일상할때 만들면 되죠
안심하다가도 화가나서 자꾸 그러시면 저도 똑같이 행동할거에요 라고 말해버릴지도
이유는 나중에 일상할때 만들면 되죠
#144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5:24:32
>>140 https://youtu.be/Vsr4FrzFCfc?si=KqwLsKyb6Au4sYOj 이런거일수도...(웃음)(아무말)
>>143 이번에는 잡히는게 최선이였다라는 느낌을 생각 중이긴 한데...(눈치)
>>143 이번에는 잡히는게 최선이였다라는 느낌을 생각 중이긴 한데...(눈치)
#146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5:30:04
>>1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거기서 항복해서 자기 목숨가지고 딜을 거는게 그 이상 희생없이 끝낼 수 있을 상황이였다고 막연하게 생각했었어요...
그냥 거기서 항복해서 자기 목숨가지고 딜을 거는게 그 이상 희생없이 끝낼 수 있을 상황이였다고 막연하게 생각했었어요...
#147린주(8bc5e695)2026-05-18 (월) 15:36:48
>>146 와...
저
이젠 뭔가 억울해요()
저
이젠 뭔가 억울해요()
#148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5:37:24
>>147 엣..? 어째서?(당황)
#149린주(8bc5e695)2026-05-18 (월) 15:39:48
린은 이렇게 조마조마한데
안이
알렌은 이렇게 린을 심각하게 걱정한적이 있을까요?
안이
알렌은 이렇게 린을 심각하게 걱정한적이 있을까요?
#150린주(8bc5e695)2026-05-18 (월) 15:40:52
역시나시네가죽을위기에처해봐야해결이(멘헤라적 발상
#152린주(8bc5e695)2026-05-18 (월) 15:47:26
>>151 역효과라면 이제는 저도 상상이 안가네요...알렌도 린 걱정해봤음 좋겠어요 잉잉(땡깡
암튼 미하일까지 가야 깨닫겠군요...🫠
암튼 미하일까지 가야 깨닫겠군요...🫠
#153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5:48:10
>>152 아뇨 걱정은 진짜 죽을 만큼 할거에요!
다만 그렇다고 알렌이 자기 목숨 사리면서 다닐지는...(눈치)(눈치)(눈치)
다만 그렇다고 알렌이 자기 목숨 사리면서 다닐지는...(눈치)(눈치)(눈치)
#154린주(8bc5e695)2026-05-18 (월) 15:53:56
>>153 ( `□´)
이 정도도 린을 만나고 사린다고 사린거란게 정말...
이 정도도 린을 만나고 사린다고 사린거란게 정말...
#155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5:56:19
>>154 지금의 알렌은 진짜 목숨을 걸어야 한다 생각할 때만 목숨을 거는거니까요.
린이 없었다면 진짜 목숨 내놓고 다녔을거에요...
일상에서 극적인 상황 연출이 많아서 그렇지 진행 자체에서 알렌이 남들보다 더 위험한 선택을 하는게 없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압도적으로 많지는 않을거 같아요.
린이 없었다면 진짜 목숨 내놓고 다녔을거에요...
일상에서 극적인 상황 연출이 많아서 그렇지 진행 자체에서 알렌이 남들보다 더 위험한 선택을 하는게 없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압도적으로 많지는 않을거 같아요.
#156린주(8bc5e695)2026-05-18 (월) 15:59:19
시나3의 타격이 제게도 좀 컸군여...
#157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6:03:01
>>156 (토닥토닥)
알렌은 자기 자신의 삶을 놓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는게 아니니까요.
린에게 큰 걱정끼치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알렌은 자기 자신의 삶을 놓고 막무가내로 행동하는게 아니니까요.
린에게 큰 걱정끼치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158린주(8bc5e695)2026-05-18 (월) 16:09:16
추궁하려고 한건 아닌데,,,
연달아서 린이 신경쓰고 마음졸이는 얘기가 나오니까 반대의 경우도 한번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던것 같아요...
연달아서 린이 신경쓰고 마음졸이는 얘기가 나오니까 반대의 경우도 한번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던것 같아요...
#159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6:10:08
>>158 그러면 반대로 린이 붙잡혀서 알렌이 구출하는 느낌은 어떨까요..?
린이 탈출방법을 모색할 때 간수 목들 베면서 알렌이 등장하는 느낌으로...(눈치)
린이 탈출방법을 모색할 때 간수 목들 베면서 알렌이 등장하는 느낌으로...(눈치)
#160린주(8bc5e695)2026-05-18 (월) 16:10:42
알렌이 무모한건 저도 알고 연플 시작했으니 고?치지 않아도 괜찮지만요
#161린주(8bc5e695)2026-05-18 (월) 16:13:13
>>159 아뇨 제가 꼭 해보고 싶은일상을 묻기도 했고, 바꾸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162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6:13:53
붙잡힌 이유는 게이트에 입장하니 난데없이 한명이 갇혀버린 채로 시작하는 상황으로 해서...
>>160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랜절)
>>160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랜절)
#163린주(8bc5e695)2026-05-18 (월) 16:15:38
그냥...이번 일상에서 드러났지만 이런 상황이 반복되어서 신경줄 끊어진 린이 마냥 사랑스럽게 반응하진 않을것 같아서, 너무 잦게 알렌 일방이 위험에 처한 소재는 하지만 않으면 괜찮아여
#164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6:17:08
>>163 린 마음이 편해지는 달달한 일상을 생각해야...(눈물)
개인적으로 지난번 온천 일상에서 제 선택에 후회가 남아 비슷한 느낌으로 다시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긴한데...(눈치)
개인적으로 지난번 온천 일상에서 제 선택에 후회가 남아 비슷한 느낌으로 다시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긴한데...(눈치)
#165린주(8bc5e695)2026-05-18 (월) 16:19:18
>>164 제가 몰아붙인것 같아서 미안합니다... (토닥토닥
저번 온천일상 나름 잘 지나갔던것 같은데...어떤 부분인가여?
저번 온천일상 나름 잘 지나갔던것 같은데...어떤 부분인가여?
#166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6:20:20
>>165 조금 더 솔직하고 담담하게 알렌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면 린이 상처받을 일도 없고 더 달달했을텐데 하는 후회가 남아서요...(눈물)
#167린주(8bc5e695)2026-05-18 (월) 16:24:07
>>166 알렌도 연애는 처음이라 저는 현실적이라고 생각했어요. 딱히 일방적이지도 않았고...
#168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6:28:03
>>167 그렇게 생각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합니다...(안도)
그러면 진짜진짜 단 둘이서 놀이공원을..?(아끼고 기대했던 주제)
그러면 진짜진짜 단 둘이서 놀이공원을..?(아끼고 기대했던 주제)
#169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6:31:07
사실 예전에 대운동회 시절에 단 둘이 축제를 둘러보다 아이스크림 가지고 난리치는 일상이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좋아서 그런 축제 분위기를 둘이서 다시한번 즐기고 싶어요...
#170린주(8bc5e695)2026-05-18 (월) 16:32:08
>>168 (뽀다담
좋아요! 넘 귀여울 것 같아요 ㅎㅎ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좋아요! 넘 귀여울 것 같아요 ㅎㅎ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171알렌주(d2f10245)2026-05-18 (월) 16:32:2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72린주(8bc5e695)2026-05-18 (월) 16:32:32
>>169(뽀다담x2
#173알렌주(f634b545)2026-05-19 (화) 15:09:48

아임홈
#174린주(f112c03f)2026-05-19 (화) 15:12:47

알하
#175알렌주(f634b545)2026-05-19 (화) 15:13:09

안녕하세요 린주~
#176린주(f112c03f)2026-05-19 (화) 15:15:57
>>169 요때 일상 다시보는데 지금 시선으로 보니까 얘네 거의 무자각으로 썸 타고 있어요
#177알렌주(f634b545)2026-05-19 (화) 15:17:38
>>176 이게 돌이켜보면 연플 같은거 생각도 안했는데 엄머머스러운 일상이 꽤 많더라고요...(웃음)
#178린주(f112c03f)2026-05-19 (화) 15:18:34
#179알렌주(f634b545)2026-05-19 (화) 15:20:35
>>178 누가봐도 사랑으로 발전할 첫 장면...(흐뭇)
생각해보면 화면 밖에서 단 둘이 식사했었던 묘사도 많이 했었죠.
생각해보면 화면 밖에서 단 둘이 식사했었던 묘사도 많이 했었죠.
#180린주(f112c03f)2026-05-19 (화) 15:23:50
>>179 저때도 알렌이 린이 웃는걸 의식하고 린은 알렌이랑 있는게 편하다고 생각했던게 신기해요
이거 완전 데이트잔아
이거 완전 데이트잔아
#181알렌주(f634b545)2026-05-19 (화) 15:27:42
>>180 '정상적으로 축제를 축제로서 느긋하게 즐겨본 경험이 없는 사람끼리 의기투합하면 이리 되는 걸까. 알아서 휴식도 빡세게 만드는 의념각성자 두 명은 지극히 그들의 시선에 재밌어 보일 무언가를 기어코 찾아냈다.'
저는 이 문장이 그렇게 마음에 들더라고요.(괜시리 흐뭇)
보니까 저는 저 때 일상 3개를 동시에 돌리고 있었네요. 저 때의 열정은 어디로...(눈물)
저는 이 문장이 그렇게 마음에 들더라고요.(괜시리 흐뭇)
보니까 저는 저 때 일상 3개를 동시에 돌리고 있었네요. 저 때의 열정은 어디로...(눈물)
#182린주(f112c03f)2026-05-19 (화) 15:31:22
(토닥토닥
저때의 저는 고능하게 상황묘사를 하더라고여...🫠 ㅋㅋㅋㅋㅠ
둘다 쉬는 법을 몰라서 저렇게 이어진게
저때의 저는 고능하게 상황묘사를 하더라고여...🫠 ㅋㅋㅋㅋㅠ
둘다 쉬는 법을 몰라서 저렇게 이어진게
#183린주(f112c03f)2026-05-19 (화) 15:32:15
저는 알렌이 계속 린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빡 긴장하면서 아이스크림 잡으려고 하는게 귀여웠어요. 지금 같으면 걍 볼쨔무될것가튼데
#184알렌주(f634b545)2026-05-19 (화) 15:35:03
>>182-183 지금이라면 웃으며 넘길 이야기 죽자고 달려들던 시절...ㅋㅋㅋㅋㅋㅋㅋ
#185린주(f112c03f)2026-05-19 (화) 15:37:39
>>184(뽀다담
린렌이 결혼하고 둘이서, 미샤 탄생후에는 셋이서, 쌍둥이까지 다섯이서, 리나까지 여섯이서 이렇게 다 각각 가족사진이 있을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린렌이 결혼하고 둘이서, 미샤 탄생후에는 셋이서, 쌍둥이까지 다섯이서, 리나까지 여섯이서 이렇게 다 각각 가족사진이 있을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186알렌주(f634b545)2026-05-19 (화) 15:45:20
>>185 사진별로 훌쩍 자라있는 아이들이 너무 예쁠거 같아요.ㅎㅎ
알렌 차 대시보드에 가족사진 끼워넣은 미니 액자가 꼭 있을거 같네요.
알렌 차 대시보드에 가족사진 끼워넣은 미니 액자가 꼭 있을거 같네요.
#187린주(f112c03f)2026-05-19 (화) 15:47:17
>>186 알렌은 항상 품에 가족 사진을 들고 다닐것 같아요. 나노머신으로 다 저장되어있다고 해도
#188알렌주(f634b545)2026-05-19 (화) 15:48:10
>>187 아프리카에서 수시로 가족사진을 보여주려다 제지당한적이 많을지도...(플래그방지)(웃음)
#189린주(f112c03f)2026-05-19 (화) 15:51:21
>>188(뽀다담
나시네는 연애시절 둘이서 찍은 사진, 가족사진을 분리해서 가지고 있을것 같아요
나시네는 연애시절 둘이서 찍은 사진, 가족사진을 분리해서 가지고 있을것 같아요
#190알렌주(f634b545)2026-05-19 (화) 15:54:48
>>189 나시네는 린렌 썸+연애할 때 찍은 사진 아이들에게 보여준다, 안보여준다.
어느쪽일까요?(흥미)
어느쪽일까요?(흥미)
#191린주(f112c03f)2026-05-19 (화) 15:57:29
서툴렀던 어린 시절의 흔적 같아서 보여주지는 않겠지만 아이들이 찾아서 보는걸 막지는 않을것 같아여.
무엇보다도 이미 알렌이 다 보여줬을것 같아서...(ㅋㅋㅋㅋ
무엇보다도 이미 알렌이 다 보여줬을것 같아서...(ㅋㅋㅋㅋ
#192알렌주(f634b545)2026-05-19 (화) 15:58:56
>>191 역시 알렌을 너무 잘아셔...(눈치)
알렌: 얘들아 이거 봐. 이 때 나시네 되게 예쁘지 이때 아빠랑...
나시네: ..!(등짝스매싱)
알렌: 얘들아 이거 봐. 이 때 나시네 되게 예쁘지 이때 아빠랑...
나시네: ..!(등짝스매싱)
#193린주(f112c03f)2026-05-19 (화) 16:01:18
( ^ω^)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것 같았어요.
신난 골댕이같아서 넘넘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것 같았어요.
신난 골댕이같아서 넘넘 귀여워요
#194린주(f112c03f)2026-05-19 (화) 16:01:26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195알렌주(f634b545)2026-05-19 (화) 16:02:5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96알렌주(91ef0876)2026-05-20 (수) 15:02:09

아임홈
#197린주(83520cc5)2026-05-20 (수) 15:04:36

ㅎㅇ
#198알렌주(91ef0876)2026-05-20 (수) 15:05:52

안녕하세요 린주~
#199린주(83520cc5)2026-05-20 (수) 15:10:43
오늘 비가 많이 오더라고여🫠
#200알렌주(91ef0876)2026-05-20 (수) 15:12:28
>>199 내일 오후까지 내린다는데 시원해서 좋긴한데 조금 처지는 기분이네요...
#201린주(83520cc5)2026-05-20 (수) 15:15:34
(토닥토닥
린렌이 싸운게 온천에서가 처음이었죠?
둘이 싸우는건 잘 상상이 가지 않았는데 사실 조금 신기했었어요(눈치
린렌이 싸운게 온천에서가 처음이었죠?
둘이 싸우는건 잘 상상이 가지 않았는데 사실 조금 신기했었어요(눈치
#202알렌주(91ef0876)2026-05-20 (수) 15:17:13
>>201 저도 둘아 싸우는 모습이 상상이 안갔어서 의외에요...
그런데 막상 린이 울어버리면 알렌이 석고대죄를 할 수밖에 없어서...(눈치)
그런데 막상 린이 울어버리면 알렌이 석고대죄를 할 수밖에 없어서...(눈치)
#203린주(83520cc5)2026-05-20 (수) 15:19:43
저도 둘이 처음 싸운다면 린의 과거사 때문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생각보다 귀?여운? 이유로 다퉈서 다행인것 같은(...)
>>202 린이 울었던게 많이 걸리나요...?
>>202 린이 울었던게 많이 걸리나요...?
#204알렌주(91ef0876)2026-05-20 (수) 15:23:14
>>203 안걸린다면 거짓말이긴 한데 그래도 린주가 괜찮다면 저도 괜찮아요.
오히려 서로에 관한 두 사람의 인식차가 꽤나 인상깊었네요...
린은 먼저 반한 자신이 졌다 말하고 알렌은 그냥 이길 생각이 없고...(눈치)(웃음)
오히려 서로에 관한 두 사람의 인식차가 꽤나 인상깊었네요...
린은 먼저 반한 자신이 졌다 말하고 알렌은 그냥 이길 생각이 없고...(눈치)(웃음)
#205린주(83520cc5)2026-05-20 (수) 15:27:36
>>204 저는 린이 운 이유가 납득되기만 했다면 괜찮아요...알렌주가 억울했다면 저도 들어야할 얘기니 편하게 말해주세여
알렌도 린에게 참거나 크게 오해받은적이 있나요?
알렌도 린에게 참거나 크게 오해받은적이 있나요?
#206알렌주(91ef0876)2026-05-20 (수) 15:31:08
>>205 아뇨 후회되는건 거기서 조금 더 잘 행동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라서요...(눈물)
본인은 예쁘긴 해도 귀엽지 않다고 말할 때...(눈치)
본인은 예쁘긴 해도 귀엽지 않다고 말할 때...(눈치)
#207린주(83520cc5)2026-05-20 (수) 15:34:42
>>206(토닥토닥
알렌에게도 트라우마인 부분이라 린의 불안과 부딪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해요,,
에(에
그건 린이 알렌을 오해한게 아니라 그냥 자학인데 어째서()
알렌에게도 트라우마인 부분이라 린의 불안과 부딪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해요,,
에(에
그건 린이 알렌을 오해한게 아니라 그냥 자학인데 어째서()
#208알렌주(91ef0876)2026-05-20 (수) 15:35:28
>>207 흑흑...
진짜 유혹당했는데 한심하게 바라봤잖아요...(소신발언)(아무말)
진짜 유혹당했는데 한심하게 바라봤잖아요...(소신발언)(아무말)
#209린주(83520cc5)2026-05-20 (수) 15:39:49
>>208 린 입장에서는 짜증나서 단비꺼 빼액 응애하는데 유혹당했다는 얘기 들은거라서...()
#210린주(83520cc5)2026-05-20 (수) 15:41:32

여태 손잡고 다가가고 일부러 공들여 플러팅할때는 알렌이 미온적이었는데, 땡깡부릴때 반응이 크면 그...누구라도 현타올거라고 생각해요
#211알렌주(91ef0876)2026-05-20 (수) 15:46:02
>>209-210 하지만 린이 오해한건 맞죠?(아무말)(눈치)
#212린주(83520cc5)2026-05-20 (수) 15:46:50
>>211 그래서 알렌이 참지 않았잔아요(시선회피
#213알렌주(91ef0876)2026-05-20 (수) 15:50:12
>>212 (대충 음흉한 웃음)(아무말)
#214린주(83520cc5)2026-05-20 (수) 15:53:01
>>213 웃지말고 말을 하세여!!
#215알렌주(91ef0876)2026-05-20 (수) 15:54:28
>>214 에... 딥키스 좋지 않았나요..?(눈치)(아무말)
사실 알렌은 오해를 받으면 행동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아서...
사실 알렌은 오해를 받으면 행동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아서...
#216린주(83520cc5)2026-05-20 (수) 15:57:06
>>215 ㅋㅋㅋㅋㅋㅋㅋ 좋았어요( ^ω^)
알렌은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타입이었죠
알렌은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타입이었죠
#217린주(83520cc5)2026-05-20 (수) 16:00:17
린은 알렌에 대해 매우 잘 알면서도 모르고 알렌은 린을 모르는것 같은데 안단말이죠
저 가끔 알렌 독백에서 린 행동 분석나올때 놀라요
저 가끔 알렌 독백에서 린 행동 분석나올때 놀라요
#218알렌주(91ef0876)2026-05-20 (수) 16:00:33
>>216 저도 딥키스 당하고 순간 오류난 린 너무 귀여웠어요.ㅋㅋㅋㅋㅋㅋㅋ
#219알렌주(91ef0876)2026-05-20 (수) 16:04:44
>>217 린 입장에서 알렌은 좀 알거 같으면 바로 예상을 비껴버리는 유형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직감하나는 뛰어난데다 그 동안 여러가지 이유로 린에게 계속 관심을 가져서 그런거 같아요.ㅎㅎ
직감하나는 뛰어난데다 그 동안 여러가지 이유로 린에게 계속 관심을 가져서 그런거 같아요.ㅎㅎ
#220린주(83520cc5)2026-05-20 (수) 16:05:02
>>218 히히
나중에 알렌이 사건을 어떻게 회상할지 싶어요
나중에 알렌이 사건을 어떻게 회상할지 싶어요
#221린주(83520cc5)2026-05-20 (수) 16:07:55
>>219 보통이면 잠시 생각을 할 법한 상황에서 알렌은 행동부터 나가기땜에() 둘이 정반대라서 그런것도 있구요.
사실 둘 관계에서는 알렌도 린을 못지않게 사랑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기다림이라는길 린이 받아들이면 나아질거지만...
사실 둘 관계에서는 알렌도 린을 못지않게 사랑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기다림이라는길 린이 받아들이면 나아질거지만...
#222린주(83520cc5)2026-05-20 (수) 16:11:02
>>219 정말로 직감같아요. 의외로 사귄 후에 린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하지만 불안정하다는 것을 알아보고 인정하는 것만 보아도...특유의 자낮은 별개같지만여()
#224린주(83520cc5)2026-05-20 (수) 16:14:06
🥲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225알렌주(91ef0876)2026-05-20 (수) 16:14:1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26알렌주(91ef0876)2026-05-21 (목) 14:46:36

아임홈
#227린주(83520cc5)2026-05-21 (목) 14:52:14

알하
#228알렌주(91ef0876)2026-05-21 (목) 14:52:39

안녕하세요 린주~
#229알렌주(91ef0876)2026-05-21 (목) 14:55:57
린 머리 빗겨주고 싶다...(?)
#230린주(83520cc5)2026-05-21 (목) 14:57:52
본어장에서 강산주가 알렌답레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여
독촉은 아니고 그냥 알람이에요()
>>229 온천 일상 끝나고 빗겨주지 않았을까요? 아직은 이를려나
독촉은 아니고 그냥 알람이에요()
>>229 온천 일상 끝나고 빗겨주지 않았을까요? 아직은 이를려나
#231알렌주(91ef0876)2026-05-21 (목) 14:59:33
>>220 내일까지 적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눈물)
담아야할 내용도 많고 신중해야하니 쉽게 진도가 안나가네요...
담아야할 내용도 많고 신중해야하니 쉽게 진도가 안나가네요...
#232알렌주(40477252)2026-05-21 (목) 15:00:08
>>230 머리빗기 정도는 가능할거 같네요.ㅎㅎ
브러시랑 참빗 중 어떤게 좋으세요?
브러시랑 참빗 중 어떤게 좋으세요?
#234알렌주(40477252)2026-05-21 (목) 15:11:09
>>233 린 머리카락을 정리하기에 참빗은 확실히 작을지도 모르겠네요.
거울을 앞에 두고 앉아있는 린의 머리카락을 빗어주는 알렌과 배경처럼 들리는 사락사락소리...(망상)
거울을 앞에 두고 앉아있는 린의 머리카락을 빗어주는 알렌과 배경처럼 들리는 사락사락소리...(망상)
#235린주(6c5983d5)2026-05-21 (목) 15:16:36
>>234 조금 어색하게 앞을 보고 있다 슬쩍 돌아보면서 뭔가 말하려고 하다 뜬금없이 괜찮은지 물어보는 린
#236알렌주(40477252)2026-05-21 (목) 15:19:34
>>235 처음에는 살짝 얼떨떨해 하지만 이내 머리를 빗으면서 살짝 상기된 상태로 미소 지은채 머리를 빗다가 괜찮은지 물어오면 '네, 따뜻한 기분이 들어요.'라 답할거 같네요.ㅎㅎ
#237린주(6c5983d5)2026-05-21 (목) 15:25:32
>>236(뽀다담
알렌이 린의 머리를 빗어주는건 알렌이 해주겠다고 해서인가요? 아니면 린의 요청으로?
알렌이 린의 머리를 빗어주는건 알렌이 해주겠다고 해서인가요? 아니면 린의 요청으로?
#238알렌주(40477252)2026-05-21 (목) 15:26:09
>>237 처음에는 린의 요청이였을거 같은데 그 후에는 알렌이 나서서 빗겨주겠다고 할 거 같아요!
#239린주(6c5983d5)2026-05-21 (목) 15:32:57
뭔가 린도 알렌에게 무언가를 해주어야(...)
>>236 다시 고개를 돌려서 앞으로 살짝 머리를 숙이고 고마워요 라고 얘기할것 같네여
>>236 다시 고개를 돌려서 앞으로 살짝 머리를 숙이고 고마워요 라고 얘기할것 같네여
#240알렌주(40477252)2026-05-21 (목) 15:40:22
>>239 린 머리를 빗겨주는거 자체가 알렌에게 상일거 같은데...(웃음)
스르륵 스르륵 머리를 빗다가 린의 귓가가 붉어진걸 본 알렌.(망상)
스르륵 스르륵 머리를 빗다가 린의 귓가가 붉어진걸 본 알렌.(망상)
#241린주(6c5983d5)2026-05-21 (목) 15:45:52
>>240 살짝 자신어 입꼬리가 올라가는걸 숨기려는 린린쪽이
그치만 린 머리는 길고, 이건 린이 알렌 머리 말려주기라도 해야해여
그치만 린 머리는 길고, 이건 린이 알렌 머리 말려주기라도 해야해여
#242알렌주(40477252)2026-05-21 (목) 15:47:59
>>241 댕댕이 털말려주기..?(아무말)
#243린주(6c5983d5)2026-05-21 (목) 15:49:27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알렌은 꽤 얌전한 수속성 댕댕이잖아요 아닌가요?
그래도 알렌은 꽤 얌전한 수속성 댕댕이잖아요 아닌가요?
#244알렌주(40477252)2026-05-21 (목) 15:50:26
>>243 진짜 말려준다면 가만히 눈감고 앉아서 기다릴거 같긴해요.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골댕이도 수속성...
그러고 보니 골댕이도 수속성...
#245린주(6c5983d5)2026-05-21 (목) 15:54:57
허숙희는 어땠더라(...)
>>244 알렌의 정체성이 골댕이라는걸 드디어 받아들이셨군여. 찹츄라이팅은 성공한다
말려주다가 왜 이렇게 굳어있냐며 장난스레 웃을것 같아요
>>244 알렌의 정체성이 골댕이라는걸 드디어 받아들이셨군여. 찹츄라이팅은 성공한다
말려주다가 왜 이렇게 굳어있냐며 장난스레 웃을것 같아요
#246알렌주(40477252)2026-05-21 (목) 15:56:49
>>245 허스키는 물 싫어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젖으면 동상걸려서...
린이 좋아해주면 기꺼이 리트리버가...
약간 수건으로 머리 와바박 하기 전 준비라고 해야햐나...(웃음)
린이 좋아해주면 기꺼이 리트리버가...
약간 수건으로 머리 와바박 하기 전 준비라고 해야햐나...(웃음)
#247린주(6c5983d5)2026-05-21 (목) 16:00:29
>>246 린은 그냥 선택권도 없이 깜고가 되어버렸잔아요 받아들이세여(뭔
알렌이 린을 대하는 모습과 실제가 다?르다? 암튼 피아구분이 철저한건 알고있어요:)
가볍게 문지르다 드라이할것 같아요 ㅎㅎ. 이러다 뒤에서 꼭 안거나 가볍게 볼 쪽 하는 장난을 칠지도
알렌이 린을 대하는 모습과 실제가 다?르다? 암튼 피아구분이 철저한건 알고있어요:)
가볍게 문지르다 드라이할것 같아요 ㅎㅎ. 이러다 뒤에서 꼭 안거나 가볍게 볼 쪽 하는 장난을 칠지도
#248알렌주(40477252)2026-05-21 (목) 16:04:47
>>247 집에서 헥헥 거리다가 수시로 집밖으로 튀어나가는 알렌...(아무말)
어우 달달해...(혈당상승)
어우 달달해...(혈당상승)
#250알렌주(40477252)2026-05-21 (목) 16:11:0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51알렌주(40477252)2026-05-22 (금) 14:42:46

아임홈
#252린주(6c5983d5)2026-05-22 (금) 14:52:14

안뇽
#253알렌주(40477252)2026-05-22 (금) 14:52:34

안녕하세요 린주~
#254린주(6c5983d5)2026-05-22 (금) 14:56:00
(무슨 말을 해야할지 생각 중)
#255알렌주(40477252)2026-05-22 (금) 14:57:19
일상 적는 중이라 멀티테스킹이 어렵네요...(눈치)(죄송)
#256린주(6c5983d5)2026-05-22 (금) 14:58:31
괜찮아여 저도 뭐 하고 있어서(일 아님)기다릴게요
#257린주(beb0b8b9)2026-05-22 (금) 15:16:59
situplay>11773>888
너무 잘 적으신것 같은데
너무 잘 적으신것 같은데
#258알렌주(b758f10a)2026-05-22 (금) 15:18:05
>>257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린주...(안도)(그랜절)
#259알렌주(b758f10a)2026-05-22 (금) 15:21:30
린은 산,계곡이랑 바다중 어디를 더 선호할까요?
#261알렌주(b758f10a)2026-05-22 (금) 15:24:19
>>260 맞습니다! 카뮈...(눈치)
피서는 계속을 선호할거 같은데 바다에 맛있는게 많아서 바다도 좋아할거 같아요.(웃음)
피서는 계속을 선호할거 같은데 바다에 맛있는게 많아서 바다도 좋아할거 같아요.(웃음)
#262린주(beb0b8b9)2026-05-22 (금) 15:26:54
>>261 전에 바다 갔었으니까 이번엔 계곡을 가도 좋을것 같아요. 계곡이면 알렌이 질투할 일도 없을것 같고 ㅋㅋㅋㅋ
#263알렌주(b758f10a)2026-05-22 (금) 15:29:16
>>262 아니면 김치달 선생 계신 게이트의 출입이 자유로워졌다 하고 그리로 가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나중에 결혼하고 바닷가 가자고 하면 쿨하게 프라이빗 비치를 빌릴거 같은 두 사람...(웃음)
나중에 결혼하고 바닷가 가자고 하면 쿨하게 프라이빗 비치를 빌릴거 같은 두 사람...(웃음)
#264린주(beb0b8b9)2026-05-22 (금) 15:33:14
>>263 그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둘이 놀러간거면 비중있는 npc있는것 보다 둘만 있는게 좋을것 같아서요(눈치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265알렌주(b758f10a)2026-05-22 (금) 15:33:53
>>264 출입이 자유로워졌으니 김치달 선생님은 쌀도 살겸 며칠 나가셨다하고...ㅎㅎ
#266린주(beb0b8b9)2026-05-22 (금) 15:37:01
https://ibb.co/rGwYXc9F
밈 트레
펑x
>>265 초반부에 잠깐 안부 인사하는 정도는 괜찮아요 ㅎㅎ
알렌이 이번에는 린에게만 집중할 수 있겠죠
밈 트레
펑x
>>265 초반부에 잠깐 안부 인사하는 정도는 괜찮아요 ㅎㅎ
알렌이 이번에는 린에게만 집중할 수 있겠죠
#267알렌주(b758f10a)2026-05-22 (금) 15:39:26
>>266 나시네가 집에 없을때(웃음)
그냥 아예 둘이 처음 발견한 피서 스팟 같은 곳도 괜찮겠네요.ㅎㅎ
그냥 아예 둘이 처음 발견한 피서 스팟 같은 곳도 괜찮겠네요.ㅎㅎ
#268린주(beb0b8b9)2026-05-22 (금) 15:43:05
>>267 알렌이 애들에게 점잖을까 시펐는데 뭔가 저래도 딱히 이상하진 않아서()
알렌주 편한대로 해주세요(토닥토닥
계곡에 가면 저는 둘이 수박 먹는게 떠올라요
알렌주 편한대로 해주세요(토닥토닥
계곡에 가면 저는 둘이 수박 먹는게 떠올라요
#269알렌주(b758f10a)2026-05-22 (금) 15:44:06
>>268 확실한건 알렌이 먼저 하자고 했을겁니다.(웃음)
저는 백숙 생각하고 있었는데...(눈치)
저는 백숙 생각하고 있었는데...(눈치)
#270린주(beb0b8b9)2026-05-22 (금) 15:47:19
>>269 ㅋㅋㅋㅋㅋㅋㅋㅋ
백숙이면 게이트가 나을것 같네요. 둘이서는 못 떠올릴 음식같아여
백숙이면 게이트가 나을것 같네요. 둘이서는 못 떠올릴 음식같아여
#271알렌주(b758f10a)2026-05-22 (금) 15:49:24
>>270 확실히... 생닭이랑 인삼같은걸 가지고 가진 않았을거 같은 느낌...
계곡에 수박 띄워두고 놀다가 갑작스러운 비에 젖어서 급하게 근처 오두막에 들어갔는데 서로 젖은 상태에서 딱 붙어서...
아..안돼! 마구니 컷!
계곡에 수박 띄워두고 놀다가 갑작스러운 비에 젖어서 급하게 근처 오두막에 들어갔는데 서로 젖은 상태에서 딱 붙어서...
아..안돼! 마구니 컷!
#272린주(beb0b8b9)2026-05-22 (금) 15:54:28
>>271 둘의 국적...한국인 없는...
알렌이면 능히 붙어서 바깥 구경만 하다 오는게 가능할것 같습니다...
알렌이면 능히 붙어서 바깥 구경만 하다 오는게 가능할것 같습니다...
#273알렌주(b758f10a)2026-05-22 (금) 15:55:23
>>272 썸 초중반이라면 그럴 가능성이 높죠...(눈치)(눈물)
#274린주(beb0b8b9)2026-05-22 (금) 15:57:52
>>273 저는 바다에 간 이후라고 생각했어여. 근데 온천 일상 전 알렌이면 아마...(...)
린도 이 상황에서는 손잡고 비 오는 풍경을 바라보면서 기댈것 같기도해요
린도 이 상황에서는 손잡고 비 오는 풍경을 바라보면서 기댈것 같기도해요
#275알렌주(b758f10a)2026-05-22 (금) 16:00:54
>>274 유난히 크게 느껴지는 서로의 고동소리와 선명하게 느껴지는 체온...(망상)
#276린주(beb0b8b9)2026-05-22 (금) 16:04:47
>>275(*´ω`*)
저 잘 준비만 하고 올게요. 피곤하심 먼저 쉬러 가셔도 괜찮아여
저 잘 준비만 하고 올게요. 피곤하심 먼저 쉬러 가셔도 괜찮아여
#277알렌주(b758f10a)2026-05-22 (금) 16:05:00
천천히 다녀오세요 린주~
#278린주(beb0b8b9)2026-05-22 (금) 16:14:09
왔습니다
인데 생각보다 피곤해서 자러갈게요,,
잘 자~
인데 생각보다 피곤해서 자러갈게요,,
잘 자~
#279알렌주(b758f10a)2026-05-22 (금) 16:14:1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80알렌주(eaf25794)2026-05-23 (토) 15:12:55

아임홈
#281린주(9e78d947)2026-05-23 (토) 15:17:45

ㅎㅇ
#282알렌주(eaf25794)2026-05-23 (토) 15:18:07

안녕하세요 린주~
#283린주(9e78d947)2026-05-23 (토) 15:19:33
알렌 심마 탈출한거 축하해요
#284알렌주(eaf25794)2026-05-23 (토) 15:21:05
>>283 그 동안 지켜봐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린주...(그랜절)
#285린주(9e78d947)2026-05-23 (토) 15:24:32
>>284(토닥토닥
순간 엔딩 인사같아서 놀랐어요 ㅋㅋㅋㅋ
순간 엔딩 인사같아서 놀랐어요 ㅋㅋㅋㅋ
#286알렌주(eaf25794)2026-05-23 (토) 15:25:49
>>285 이제 시작인걸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알렌은 정신차리고 보니 난데없이 중소기업 임원이 되어있는 현실을 맏닥드리게 됩니다.(웃음)
이제 알렌은 정신차리고 보니 난데없이 중소기업 임원이 되어있는 현실을 맏닥드리게 됩니다.(웃음)
#287린주(9e78d947)2026-05-23 (토) 15:27:16
>>286 ㅎㅎㅎ
린과의 관계를 받아들이는 데에 있어 이전과 차이는 없겠죠?
린과의 관계를 받아들이는 데에 있어 이전과 차이는 없겠죠?
#288알렌주(eaf25794)2026-05-23 (토) 15:29:54
>>287 네! 여전히 알렌에게 있어서 린은 자신을 붙잡아준 은인이자 지키고 싶은 사람이에요.
카티야가 알렌에게 이상과 목표라면 린은 알렌에게 스스로와 자신의 인간성을 소중히 여길 계기이자 이유라 생각하고 있어요.
카티야가 알렌에게 이상과 목표라면 린은 알렌에게 스스로와 자신의 인간성을 소중히 여길 계기이자 이유라 생각하고 있어요.
#289린주(9e78d947)2026-05-23 (토) 15:35:18
>>288 자낮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났다면 안심이에요:)
#290린주(9e78d947)2026-05-23 (토) 15:36:49
갑자기 린은 알렌에게 애정표현을 많이 요구하는데 알렌은 별로 요구하지 않는것 같아서 참는건가 이 상태로도 좋은건가 조금 양심이 찔렸어요
#292린주(9e78d947)2026-05-23 (토) 15:42:59
>>291 😏
린과 다르게 알렌은 다른쪽으로, 말이나 표정을 좀 더 솔직하게 해주는걸 바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린과 다르게 알렌은 다른쪽으로, 말이나 표정을 좀 더 솔직하게 해주는걸 바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293알렌주(eaf25794)2026-05-23 (토) 15:45:33
>>292 지금 무엇을 바라는지,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솔직히 말해주기를 바랄거 같아요.(끄덕)
단순히 익숙한 것을 넘어 알렌은 상대가 좋아해 주는 걸 해줬을 때 자신도 같이 좋아할거 같아서요.
단순히 익숙한 것을 넘어 알렌은 상대가 좋아해 주는 걸 해줬을 때 자신도 같이 좋아할거 같아서요.
#294린주(9e78d947)2026-05-23 (토) 15:49:41
>>293 (゜-゜)(。_。)(゜-゜)(。_。)
알렌이 린이 솔직하지 않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여,,,
알렌이 린이 자신을 좋아한다는건 해변일상에서도 직접 얘기했듯 잘 알고 있지만, 알렌이 원하는 애정표현 방식은 다를 수도 있으니까여
알렌이 린이 솔직하지 않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여,,,
알렌이 린이 자신을 좋아한다는건 해변일상에서도 직접 얘기했듯 잘 알고 있지만, 알렌이 원하는 애정표현 방식은 다를 수도 있으니까여
#295린주(9e78d947)2026-05-23 (토) 15:50:11
물논 저는 어떻게 되든 그저 재밌지만요()
#296알렌주(eaf25794)2026-05-23 (토) 15:52:03
>>294 린이 알렌을 보고 말없이 팔을 벌린채 안아달라고 기다리고 있다던가. 앉아있는 알렌 옆에 다가오더니 그대로 알렌 무릎에 누워버린다던가...(망상)
#297린주(9e78d947)2026-05-23 (토) 15:57:04

린이라면 직접 알렌 방에 찾아가서 진지한 일이 있는 것처럼 부르고서는 살며시 웃는 얼굴로 안아주실수 있나요? 하는게 떠오르네여
>>296 두번째는 완전 고양이()
누우면 쓰담쓰담하나요? ㅋㅋㅋㅋ
>>296 두번째는 완전 고양이()
누우면 쓰담쓰담하나요? ㅋㅋㅋㅋ
#298알렌주(eaf25794)2026-05-23 (토) 16:01:00
>>297 난데 없이 방으로 찾아와서 혹시 심각한 이야긴가 하고 잔뜩 긴장하고 있으려니 안아달라 하는 린...(웃음)
이러니 알렌이 휘둘리지 않고 배길 수가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익숙해지면 그대로 볼에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할 걸요? ㅎㅎ
이러니 알렌이 휘둘리지 않고 배길 수가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익숙해지면 그대로 볼에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할 걸요? ㅎㅎ
#299린주(9e78d947)2026-05-23 (토) 16:07:36
>>298 장난치지 말라고 하지는 않나요? ㅋㅋㅋㅋ 물논 린도 받아칠 말은 생각했겠지만
린이 장난치지 말라고 조금 키득 거리면서 받아줄것 같아요.
알렌 무릎베개 뭔가 든든하지만 단?단할듯한...ㅋㅋㅋㅋ
린이 장난치지 말라고 조금 키득 거리면서 받아줄것 같아요.
알렌 무릎베개 뭔가 든든하지만 단?단할듯한...ㅋㅋㅋㅋ
#300알렌주(eaf25794)2026-05-23 (토) 16:09:24
>>299 아마 심술나서 양팔 사이로 손 넣고 들어올린 뒤 그대로 안아버릴지도...(웃음)(아무말)
편한 느낌은 아닐거 같긴 하죠...
편한 느낌은 아닐거 같긴 하죠...
#301린주(9e78d947)2026-05-23 (토) 16:14:31
>>300(뽀다담
린이 내려달라고 하면요?
대신 매우 안정적일것 같아요 절대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 ^ω^)
저는 린이 그대로 앉아서 알렌이랑 눈을 마주하는 구도가 자주 떠올라요
린이 내려달라고 하면요?
대신 매우 안정적일것 같아요 절대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 ^ω^)
저는 린이 그대로 앉아서 알렌이랑 눈을 마주하는 구도가 자주 떠올라요
#302알렌주(eaf25794)2026-05-23 (토) 16:19:24
>>301 만약 방이라면 안은 그대로 침대에 누워버릴거 같다는 생각이...(망상)
한참 서로를 바라보다 두 사람은..?(두근두근)(팝콘)
한참 서로를 바라보다 두 사람은..?(두근두근)(팝콘)
#303린주(9e78d947)2026-05-23 (토) 16:23:35
>>302 알렌 생일 전이면 저번 방 데이트 일상처럼 서로 장난치다 붙어서 잘 것 같아요(*´ω`*) 이런일이 반복되면 알렌이 린이 심장박동 듣는 버릇이 있는걸 알아챘을까 싶기도 하고
(대강 히죽히죽웃기)
(대강 히죽히죽웃기)
#304알렌주(eaf25794)2026-05-23 (토) 16:27:53
>>303 그래서 결혼하고 나서도 알렌 위에 올라타서 이불덮는 경우가 많은거였군요.(지식이 늘었다)(히죽히죽)
헤에...(음흉)(아무말)
헤에...(음흉)(아무말)
#305린주(9e78d947)2026-05-23 (토) 16:30:32
반복되니까 알렌이 아예 올려두기로 했나보군여 ㅋㅋㅋㅋ
😏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306알렌주(eaf25794)2026-05-23 (토) 16:30:4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07알렌주(eaf25794)2026-05-24 (일) 14:58:48

아임홈
#308린주(0ed2579f)2026-05-24 (일) 15:02:44

안뇽
#309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5:03:05

안녕하세요 린주~
#310린주(0ed2579f)2026-05-24 (일) 15:05:10
>>304 알렌은 린의 버릇에 대해 어케 생각해요?
#311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5:07:08
>>310 말을 해주지 않는다면 그냥 자신에게 붙어서 응석부린다고 생각할거 같아요.
이제 린이 왜 이렇게 달라붙는지 말해주면 조금 슬프게 웃으면서도 말없이 꼭 안아줄거에요.
이제 린이 왜 이렇게 달라붙는지 말해주면 조금 슬프게 웃으면서도 말없이 꼭 안아줄거에요.
#312린주(0ed2579f)2026-05-24 (일) 15:10:21
>>311 물어보면 말해주겠지만 묻지 않으면 린 성격상 말할것 같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응석이 되겠네요 ㅋㅋㅋㅋ
알렝아 왜 또 슬프게 웃어,,,몸 조심하겠다고 하면되는데
알렝아 왜 또 슬프게 웃어,,,몸 조심하겠다고 하면되는데
#313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5:14:23
>>312 알렌도 린이 응석부리는거 싫어하기 커녕 좋아하니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다가와서 기대면 자연스럽게 등토닥이고 쓰다듬을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박동을 확인하려는 버릇이 생겼다는 것은 소중한 사람이 살아있는 걸 확인해야 편할 만큼 트라우마가 있었다는 뜻이라...(눈물)
심장박동을 확인하려는 버릇이 생겼다는 것은 소중한 사람이 살아있는 걸 확인해야 편할 만큼 트라우마가 있었다는 뜻이라...(눈물)
#314린주(0ed2579f)2026-05-24 (일) 15:21:14
>>313 냥이 로봇때도 글코 알렌이 린을 자주 토닥이는게 뭔가 ㅋㅋㅋ 흥분한 냥이 진정시키는 것 같아요 정작 린은 알렌을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생각하지만(은은
린 과거사에 대해 알렌이 직접적인 표현을 하는건 첨 같은,,알렌도 상실에 대해서는 마찬가지니...
린 과거사에 대해 알렌이 직접적인 표현을 하는건 첨 같은,,알렌도 상실에 대해서는 마찬가지니...
#315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5:25:09
>>314 품에 있으면 일단 토닥이고 쓰다듬는 알렌...(웃음)
과거사를 몰라도 그런 버릇을 가지고 있다는 건 괴로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랑 연결되서 살짝 가슴 아파할 거 같아요...
과거사를 몰라도 그런 버릇을 가지고 있다는 건 괴로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랑 연결되서 살짝 가슴 아파할 거 같아요...
#316린주(0ed2579f)2026-05-24 (일) 15:32:21
>>315 잠시 기대고 있다가 린이 "저, 어린애 취급받고 있는 건가요?"라고 물어보는게 떠올라요 ㅋㅋㅋㅋ
🥲 과거사 모름이면 고백전 기준이군여...
지금 알렌도 린이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는것 자체는 알지 않나요?
🥲 과거사 모름이면 고백전 기준이군여...
지금 알렌도 린이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는것 자체는 알지 않나요?
#317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5:33:46
>>316 이럼 이제 알렌이 "어른 취급 해드릴까요?" 라며 키스하는데...(웃음)
네, 린이 말해줘서 정확한 내막은 모르지만 알고 있어요!
네, 린이 말해줘서 정확한 내막은 모르지만 알고 있어요!
#318린주(0ed2579f)2026-05-24 (일) 15:38:43
#319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5:39:19
>>318 아깝...(마구니)(아무말)
#320린주(0ed2579f)2026-05-24 (일) 15:44:14
>>319 ( ^ω^)
키스하다가 다시 떨어지고 완전 제멋대로잖아요. 이러면서 얼굴 안보이게 품에 더 안길것 같아요 ㅋㅋㅋㅋ
키스하다가 다시 떨어지고 완전 제멋대로잖아요. 이러면서 얼굴 안보이게 품에 더 안길것 같아요 ㅋㅋㅋㅋ
#321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5:48:59
>>320 부끄러워 하는 린이라니... 이제 린의 귓가에 빨라진 알렌의 심장박동이 들려오고...ㅎㅎ
#322린주(0ed2579f)2026-05-24 (일) 15:52:08
>>321 부끄러워하는 린 vs 적극적인 린 밸런스겜 결과는 과연(뭔
알렌,심장이 빨리 뛰어요<<라고 얘기하면서 피식 웃지 않을까요?
알렌,심장이 빨리 뛰어요<<라고 얘기하면서 피식 웃지 않을까요?
#323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5:54:59
>>322 이건 진짜 둘 다 너무 좋아서 어려운데...(망상)(과호흡)
알렌: 린 씨 심장은 어떠신가요?(히죽히죽)
알렌: 린 씨 심장은 어떠신가요?(히죽히죽)
#324린주(0ed2579f)2026-05-24 (일) 15:56:10
#325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5:56:36
다갓 조금 만 더 힘을..!
#326린주(0ed2579f)2026-05-24 (일) 15:58:01
>>324 "어떨 것 같으세요?" 직접 들어보시고 싶으신가요?
#327린주(0ed2579f)2026-05-24 (일) 15:58:22
스포감까진 아닌데 속뜻까지 생각하면 조금 애매해서
#328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5:58:44
>>326 스포 내용 곰곰히 생각하다가 마구니가...(생각멈추기)
#329린주(0ed2579f)2026-05-24 (일) 16:00:23
>>328 알렌이 린 심장 부근에 기대야겠죠 아무래도
#330린주(0ed2579f)2026-05-24 (일) 16:01:23
상황따라 아가미일수도 전체관람가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알렌을 믿고? 후?자에 겁니다
#331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6:03:28
>>329-330 역시 알렌을 너무 잘 아셔...(분함)(아무말)
망상도 상어아기미가 아니라 린이 알렌 머리 끌어안고 가슴에 거의 누르듯 붙여서 알렌이 얼굴 새빨게진채 품에서 나오려는거 생각했어서...
망상도 상어아기미가 아니라 린이 알렌 머리 끌어안고 가슴에 거의 누르듯 붙여서 알렌이 얼굴 새빨게진채 품에서 나오려는거 생각했어서...
#332린주(0ed2579f)2026-05-24 (일) 16:06:14
>>331 품에서 나오려고 하면 아마 보내줄것같아요 ㅋㅋㅋㅋ 웃으면서 어떤가요? 라고 물어보는데 알렌 대답 못할것 같아요
#333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6:07:08
>>332 (린을 바라보다 부끄러워서 눈을 피하고 다시 바라보다를 반복)
역시 이 둘 공격력만 높고 방어력이 허접이네요...(웃음)
역시 이 둘 공격력만 높고 방어력이 허접이네요...(웃음)
#335린주(0ed2579f)2026-05-24 (일) 16:15:40
알렌이 슬퍼하는게 좋다는 얘기가 아니라 서로 삶이 비슷하니까 뭔가...
#336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6:18:05
>>334-335 (슬쩍 다가가서 다시 껴안는 알렌)
살짝 울적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누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당신의 고동을 들을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저는 행복해요.'라고 간접적으로 위험한 짓 하지말아달라고 말하는 린...(망상)
살짝 울적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누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당신의 고동을 들을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저는 행복해요.'라고 간접적으로 위험한 짓 하지말아달라고 말하는 린...(망상)
#337린주(0ed2579f)2026-05-24 (일) 16:22:06
>>336"괜찮아요. 당신이 이렇게 옆에 있으니까... "이러고 알렌의 심장부근에 살짝 손을 얹으면서 눈을 마주하는
#338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6:28:48
>>337 눈가가 촉촉해지고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예전에 몇번 말씀드렸지만 린이랑 연플 맺기전에 제가 망설였던 이유 중 하나가 알렌 같이 목숨 내놓고 다니는 녀석이랑 엮이면 린 마음 고생이 너무 심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네요...(눈물)
예전에 몇번 말씀드렸지만 린이랑 연플 맺기전에 제가 망설였던 이유 중 하나가 알렌 같이 목숨 내놓고 다니는 녀석이랑 엮이면 린 마음 고생이 너무 심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네요...(눈물)
#339린주(0ed2579f)2026-05-24 (일) 16:32:26
그래도 린 입장에서는 첫사랑이랑 결혼까지 한거라 나름 성공아닐까요??(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340알렌주(13d163fd)2026-05-24 (일) 16:32:3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41알렌주(cdb9c820)2026-05-25 (월) 16:00:37

기절했었습니다..,
#342린주(7ba5a03d)2026-05-25 (월) 16:08:58
님아...
#343린주(7ba5a03d)2026-05-25 (월) 16:09:32

오늘 많이 힘들어보였어요(토닥토닥
#345린주(7ba5a03d)2026-05-25 (월) 16:11:54
저는 카페인 빨이 남아있어서 아마 30분에 갈것 같은데, 하고 싶은 얘기 있으신가여?
#346알렌주(cdb9c820)2026-05-25 (월) 16:15:45
>>345 아가씨 린과 집사 알렌 VS 메이드 린과 도련님 알렌중 취향은 어떤쪽일까요..?
#348알렌주(cdb9c820)2026-05-25 (월) 16:20:04
>>346 ㅋㅋㅋㅋㅋㅋㅋ
전자는 둘 다 제법 능숙하게 해낼거 같아서 뭔가 대환장이 예상되는 후자쪽이 조금 더 보고싶네요.
물론 저도 둘 다 먹고싶은 마음이 가장 크지만요.ㅎㅎ
전자는 둘 다 제법 능숙하게 해낼거 같아서 뭔가 대환장이 예상되는 후자쪽이 조금 더 보고싶네요.
물론 저도 둘 다 먹고싶은 마음이 가장 크지만요.ㅎㅎ
#349린주(7ba5a03d)2026-05-25 (월) 16:22:32
>>348 저도 사실 알렌이 당황하는걸 보고 싶은 나머지 상황은 후자가 좀 더 끌렸...
근데 집사복ver알렌은 이건 포기를 못하겠고
근데 집사복ver알렌은 이건 포기를 못하겠고
#350린주(7ba5a03d)2026-05-25 (월) 16:24:16
저 새벽이라 좀 제법 저능해요
도련님 알렌은 저는 매우보고싶은데 입혀놓으면 어벙하게 있을것같아서킹받기시작함
도련님 알렌은 저는 매우보고싶은데 입혀놓으면 어벙하게 있을것같아서킹받기시작함
#352린주(7ba5a03d)2026-05-25 (월) 16:29:38
>>351 린린은 집사에게 쓸?데없이 곤란한 장난을치는 아가씨 연기에 충실할것을 약속함요
그래서 어벙하게 서있을거잔아요()
그래서 어벙하게 서있을거잔아요()
#353린주(7ba5a03d)2026-05-25 (월) 16:31:55
저는 알렌의 얼굴값 못하는 행동을 꽤 사랑하지만 메이드가 된 린도 그럴수 있을까
억지로 입꼬리 올리면서 모에모에 오이시쿠나레하는거 보고십따(의식의흐름기법
억지로 입꼬리 올리면서 모에모에 오이시쿠나레하는거 보고십따(의식의흐름기법
#355린주(7ba5a03d)2026-05-25 (월) 16:35:53
>>354 저번 메이드복때 알렌이 린이 다른 테이블에 오이시쿠나레하는거 싫어하던 기억이 나는군요 ㅋㅋㅋㅋ
알렝이 의외로 이런?거 좋아하는 ㅋㅋㅋㅋ
알렝이 의외로 이런?거 좋아하는 ㅋㅋㅋㅋ
#356알렌주(cdb9c820)2026-05-25 (월) 16:39:03
>>353 그치만 다른 사람한테 하트해줬는걸요...(알렌: 질투)
정확히 어떤 문화인지는 이해못하고 린이 귀엽고 부끄러워하는게 좋아서 엄청 좋아할거 같아요.ㅋㅋㅋㅋㅋ
정확히 어떤 문화인지는 이해못하고 린이 귀엽고 부끄러워하는게 좋아서 엄청 좋아할거 같아요.ㅋㅋㅋㅋㅋ
#357린주(7ba5a03d)2026-05-25 (월) 16:40:22
( ^ω^)
헤에(헤에ㅣ
한계라 자러갈게요 잘 자~
헤에(헤에ㅣ
한계라 자러갈게요 잘 자~
#358알렌주(cdb9c820)2026-05-25 (월) 16:43:0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59알렌주(cdb9c820)2026-05-26 (화) 14:06:39

아임홈
#360린주(675a2e02)2026-05-26 (화) 14:12:31

안뇽
#361알렌주(cdb9c820)2026-05-26 (화) 14:14:43

안녕하세요 린주~
#362린주(7ba5a03d)2026-05-26 (화) 14:18:02
저 잘 준비하고 와야해서 한 15분? 뒤에 올게요
#363알렌주(cdb9c820)2026-05-26 (화) 14:18:24
천천히 오세요 린주~
#364린주(7ba5a03d)2026-05-26 (화) 14:35:25
리하요
다시 왔어요
다시 왔어요
#365알렌주(cdb9c820)2026-05-26 (화) 14:35:37
다시 안녕하세요 린주~
#366린주(7ba5a03d)2026-05-26 (화) 14:38:08
>>356 린이 고슈진사마라고 불러도 여전히 즐거워하나요? ㅋㅋㅋㅋ
#367알렌주(cdb9c820)2026-05-26 (화) 14:39:40
>>366 린의 반응에 따라 달라질거 같은데 린이 분해하면서 하면 싱글벙글 웃고 웃음(의미심장)하면서 말하면 굉장히 당황해 할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368린주(7ba5a03d)2026-05-26 (화) 14:45:43
>>367 외 여친이 분해하는데 조아하는거죠 알렝이 이상 해 요(...)
후자면 이제 린이 하루종일 주인님 아니면 와카사마라고 부르고다님()
후자면 이제 린이 하루종일 주인님 아니면 와카사마라고 부르고다님()
#369알렌주(cdb9c820)2026-05-26 (화) 14:48:08
>>368 와카사마는 심장에 조금 해로운데...(호흡곤란)
#370알렌주(cdb9c820)2026-05-26 (화) 14:48:42
>>368 그치만 린 솔직하게 웃으면서 고슈진사마라고 말해주진 않을거 같아서...(눈치)
#371린주(7ba5a03d)2026-05-26 (화) 14:50:23
>>370 사귀고 좀 되었다면 알렌이 린이 굉장히 당황한걸 알아챌정도? 억지로 연기하는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ω^)
#372알렌주(cdb9c820)2026-05-26 (화) 14:54:30
>>371 ㅋㅋㅋㅋㅋ
막상 린에게 주인님이라는 말을 들어도 거기까지 좋아한 뒤 이 다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당황할 거 같아요...(웃음)
막상 린에게 주인님이라는 말을 들어도 거기까지 좋아한 뒤 이 다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당황할 거 같아요...(웃음)
#373린주(7ba5a03d)2026-05-26 (화) 14:58:28
>>372 린이 불편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라고 얘기할지도요 ㅋㅋㅋㅋ
#374알렌주(7e1b0d7b)2026-05-26 (화) 15:02:50
>>373 린도 알렌이 자신한테 이상한 장난 같은건 못할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오히려 린이 기회삼아 더 들이댈지도 모른다는 망상이...(눈치)
#375린주(eb7e1d61)2026-05-26 (화) 15:06:33
>>374 (゜▽゜*)(...)
무슨 잠입, 재현형 그런거 아니고 순수하게 벌칙 서프라이즈 같은거면 가능할지도요
무슨 잠입, 재현형 그런거 아니고 순수하게 벌칙 서프라이즈 같은거면 가능할지도요
#376알렌주(7e1b0d7b)2026-05-26 (화) 15:10:14
>>375 두 사람이 평범하게 벌칙게임으로 도련님 아가씨 집사 메이드 내기를 하는 상황...(어렵다)
알렌 이 녀석이 워낙 딱딱해서 의뢰나 게이트에서 장난을 칠거 같진 않네요...(눈물)
알렌 이 녀석이 워낙 딱딱해서 의뢰나 게이트에서 장난을 칠거 같진 않네요...(눈물)
#377린주(eb7e1d61)2026-05-26 (화) 15:13:47
>>376 린이 메이드를 해도...알렌이 린이 당혹스러워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열받은 게 아니면 정말 메이드역에만 충실할것 같아서(..) 아가씨 역을하면 텐션 그대로 짓궂게 굴겠지만
#378알렌주(7e1b0d7b)2026-05-26 (화) 15:16:30
>>377 아니면 어쩌다 코스프래를 하다 기세를 타버린 두 사람이라던가..?(망상)
#379알렌주(7e1b0d7b)2026-05-26 (화) 15:17:04
옛날에 메이드 카페 일상에서 입었던 옷을 우연히 발견에 들고 있던 린을 발견한 알렌...(망상가속)
#381알렌주(7e1b0d7b)2026-05-26 (화) 15:25:25
>>380 알렌: ...그 옷 입은 린 씨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봇쨔마는 그래도 알렌이 연상이라...(눈치)(아무말)
봇쨔마는 그래도 알렌이 연상이라...(눈치)(아무말)
#382린주(eb7e1d61)2026-05-26 (화) 15:27:39
#383알렌주(7e1b0d7b)2026-05-26 (화) 15:28:34
>>382 아깝다...(눈물)
내심 지난번 손님들에게 해줬던게 질투나서...(웃음)
내심 지난번 손님들에게 해줬던게 질투나서...(웃음)
#384린주(eb7e1d61)2026-05-26 (화) 15:29:59
>>382 에 부끄린이네요 바카유샤 헨따이!!! 이러고 말아버렸네요()
ㄱ면 주인님의 분부라면하고 바로 갈아입을텐데 장난삼아 알렌 보는 앞에서 갈아입을지 말지 고민이 되네요
ㄱ면 주인님의 분부라면하고 바로 갈아입을텐데 장난삼아 알렌 보는 앞에서 갈아입을지 말지 고민이 되네요
#385린주(eb7e1d61)2026-05-26 (화) 15:30:33
>>383 그렇게 다이스의 농간으로 그때와 같은 반응을 얻다...
#386알렌주(7e1b0d7b)2026-05-26 (화) 15:31:17
>>384 알렌 눈앞에서 탈의는 너무 적극인거 아닐지...(절대 싫은게 아님)(좋아 죽음)(아무말)
#389알렌주(7e1b0d7b)2026-05-26 (화) 15:38:46
>>388 린 잠옷(슬립)차림도 못견디는 알렌은 어쩔 수 없죠...(웃음)
부끄러워서 그런걸 알면서도 막상 남들 앞에서 입어주던거 안입어준다 하면 아~~~~~주 살짝 풀이 죽을지도 모르겠네요...(웃음)(살짝눈치)
부끄러워서 그런걸 알면서도 막상 남들 앞에서 입어주던거 안입어준다 하면 아~~~~~주 살짝 풀이 죽을지도 모르겠네요...(웃음)(살짝눈치)
#390린주(eb7e1d61)2026-05-26 (화) 15:42:53
>>389 히히히 바부변태항마력제로용사(뭔
솔직하게 왜 자신 앞에서만 안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면 들어주겠지만 알렝이 성격에 못하겠지요(은은
솔직하게 왜 자신 앞에서만 안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면 들어주겠지만 알렝이 성격에 못하겠지요(은은
#391린주(eb7e1d61)2026-05-26 (화) 15:44:26
린도 메이드복은 자백제랑 같이 투톱 흑역사라 알렌이 풀 죽은게 보여도 애써 모른척하거나 알렌은 그런게 좋나요? 바보. 같은 반응이...
#393린주(eb7e1d61)2026-05-26 (화) 15:51:18
>>392 알렌은 어쩌면 메이드 자체보다는 하트를 받지 못한거에 더 미련이 남은 것일지도(...)
억울하면 알렝이도 적극덕으로 행동하면 ㅋㅋㅋㅋ
억울하면 알렝이도 적극덕으로 행동하면 ㅋㅋㅋㅋ
#394알렌주(7e1b0d7b)2026-05-26 (화) 15:55:05
>>393 한창 질투가 심할 24살...(웃음)(아무말)
이렇게 된거 심마도 벗어났겠다 썸초기 무자각 플러팅을 잔뜩 해드리겠습니다..! 흐흐흐흐흫...
이렇게 된거 심마도 벗어났겠다 썸초기 무자각 플러팅을 잔뜩 해드리겠습니다..! 흐흐흐흐흫...
#395린주(eb7e1d61)2026-05-26 (화) 15:57:52
>>394 ( ^ω^)( ^ω^)( ^ω^)
반대로 알렌은 집사/도련님 어느쪽일때 적극적이나요? 너무 답이 뻔한 것 같기도 하고
반대로 알렌은 집사/도련님 어느쪽일때 적극적이나요? 너무 답이 뻔한 것 같기도 하고
#396알렌주(7e1b0d7b)2026-05-26 (화) 16:00:59
>>395 안적극적인게 힘들거 같은데요..?
린이 부끄러워하면 부끄러워하는대로 적극적이고 좋아하면 좋아하는대로 적극적이라...
린이 정색하고 하지 말라고 하는게 아니면...(상상하고 환상통 느끼는 알렌주)(아무말)
린이 부끄러워하면 부끄러워하는대로 적극적이고 좋아하면 좋아하는대로 적극적이라...
린이 정색하고 하지 말라고 하는게 아니면...(상상하고 환상통 느끼는 알렌주)(아무말)
#397린주(eb7e1d61)2026-05-26 (화) 16:06:16
알렝주가 뜌땨이가 되었어(...)
암튼 집사쪽이려나여? ㅋㅋㅋㅋ
>>396 알렌이 적극적이면 되게 의외의 모습을 볼수 있을지도( ^ω^)
별건아니고 한 0.1나시네가 된 린 반응이요
암튼 집사쪽이려나여? ㅋㅋㅋㅋ
>>396 알렌이 적극적이면 되게 의외의 모습을 볼수 있을지도( ^ω^)
별건아니고 한 0.1나시네가 된 린 반응이요
#398알렌주(7e1b0d7b)2026-05-26 (화) 16:08:05
>>397 아... 집사 도련님 선택하는 거였군요...(뜌따...)(아무말)
알렌 태생이 태생인지라 도련님 하면 이상한 편견으로 가득한 이상한 기행을 저지를거 같아서...(아무말)
0.1 나시네..!(강력함)
알렌 태생이 태생인지라 도련님 하면 이상한 편견으로 가득한 이상한 기행을 저지를거 같아서...(아무말)
0.1 나시네..!(강력함)
#399린주(eb7e1d61)2026-05-26 (화) 16:09:46
알렌이 특별반에서 본 도련님은
음...
음......
강산이는 정?상인데
음...
음......
강산이는 정?상인데
#400알렌주(7e1b0d7b)2026-05-26 (화) 16:10:38
>>399 (평소에는 강산이가 도련님이라는 걸 잊고있는 알렌)
막 항상 와인잔을 들고 다닐려 한다거나...(술안마심)
막 항상 와인잔을 들고 다닐려 한다거나...(술안마심)
#401린주(eb7e1d61)2026-05-26 (화) 16:13:08
>>400 아앗...아...ㅋㅋㅋㅋㅋㅋ
린이 정말 (ㅍ-ㅍ) 딱 이표정으로 보고 있을것 같애요 ㅋㅋㅋㅋ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린이 정말 (ㅍ-ㅍ) 딱 이표정으로 보고 있을것 같애요 ㅋㅋㅋㅋ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402알렌주(7e1b0d7b)2026-05-26 (화) 16:13:2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03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5:03:06

아임홈
#404린주(af451dad)2026-05-27 (수) 15:03:33

ㅎㅇ
#405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5:05:08

안녕하세요 린주~
#406린주(af451dad)2026-05-27 (수) 15:10:29
>>394 린이 과거사 마무리되면 직접 아이시테루요해줄텐데()
#407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5:10:43
문뜩 알렌이 아프다고 하면 린이 어떻게 반응할지 보고싶어졌어요...(
#408린주(af451dad)2026-05-27 (수) 15:13:03
>>407 왜 아프냐에 따라 다릅니다(궁서체
불가피한 상황으로 아픈거면 옆에 하루종일 붙어 있지 않을까요?
불가피한 상황으로 아픈거면 옆에 하루종일 붙어 있지 않을까요?
#409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5:13:33
>>406 기다리기 힘들어요! 꽁냥거릴거에요!(언어퇴화)(아무말)
#410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5:14:30
>>408 감기 or 근육통 생각하고 있었어요.
각성자누 둘 다 어지간히 무리하지 않으면 안생기기에...
각성자누 둘 다 어지간히 무리하지 않으면 안생기기에...
#412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5:20:54
>>411 마치 산책 기다리는 강아지...(아무말
그런데 이제 수련장에 쓰러져 있던걸 린이 발견한거라면...(아무말)
그런데 이제 수련장에 쓰러져 있던걸 린이 발견한거라면...(아무말)
#413린주(af451dad)2026-05-27 (수) 15:25:05
>>412(뽀다담
삐지면 어케되나요?
이제 알렌이 눈 뜨면 병원에 감금되있을 것이에요
삐지면 어케되나요?
이제 알렌이 눈 뜨면 병원에 감금되있을 것이에요
#414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5:26:55
>>413 사랑한다고 말해줄 때 까지 안고 안놔줍니다. ㅎㅎ
흐에엥, 평범하게 간호해주는 린이 보고싶었는데...(눈물)(뜌땨상태)
흐에엥, 평범하게 간호해주는 린이 보고싶었는데...(눈물)(뜌땨상태)
#415린주(af451dad)2026-05-27 (수) 15:30:49
넘 긔여워요(무한뽀다담
린이 알렌 볼에 쪽하면서 귓가에다 사랑한다고 얘기해야
그치만 린이 수련장에 쓰러져있으면 알렌도(...)
린이 알렌 볼에 쪽하면서 귓가에다 사랑한다고 얘기해야
그치만 린이 수련장에 쓰러져있으면 알렌도(...)
#416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5:36:06
>>415 알렌: 늦었으니까 이자로 더 해주세요.(싱글벙글)
그치만 알렌은 그러면 진료 본 뒤에 적어도 방에서 같이 있으면서 감금한다고요!(?)(아무말)
그치만 알렌은 그러면 진료 본 뒤에 적어도 방에서 같이 있으면서 감금한다고요!(?)(아무말)
#417린주(af451dad)2026-05-27 (수) 15:39:32
>>416 아마 말없이 바라보다 살짝 웃으면서 이번엔 키스하지 않을까여 히히히
알렌은 린을 일단 잡?으면 감금이 가능하지만 린은 의사쎈세가 없으면 알렌 탈주를 못막는다고여(???
알렌은 린을 일단 잡?으면 감금이 가능하지만 린은 의사쎈세가 없으면 알렌 탈주를 못막는다고여(???
#418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5:44:19
>>417 (혈당상승)(행복)
그..그런가..?(레스주도 얕보고 있던 레스캐의 행동력)
그..그런가..?(레스주도 얕보고 있던 레스캐의 행동력)
#419린주(af451dad)2026-05-27 (수) 15:47:42
>>418 둘의 신체랑 건강 스탯 차이가(눈치
병원이라도 린이 꼭 붙어서 감그...아니 간호하고 있을테니까요()
병원이라도 린이 꼭 붙어서 감그...아니 간호하고 있을테니까요()
#420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5:49:52
>>419 흑흑 린이 죽 만들어 주는거 보고 싶었는데...(눈물)
#422린주(af451dad)2026-05-27 (수) 15:53:34
>>419 알렌 상태좀 좋아지면 앞에서 사과토끼 만들어서 아앙시테 하는건 좀 좋을지도
#424린주(af451dad)2026-05-27 (수) 16:00:45
>>423 알렝이는 린이 '그 미소' 해버리는걸 보고 싶은가 보군여(에
안이 평소에도 린이 옆에 없진 않을텐데()
안이 평소에도 린이 옆에 없진 않을텐데()
#425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6:05:36
>>424 어째서...(눈물)
린이 걱정해주는게 좋아서 그럴거에요.ㅎㅎ
린이 걱정해주는게 좋아서 그럴거에요.ㅎㅎ
#426린주(af451dad)2026-05-27 (수) 16:09:08
>>425 행복하게해주겠다며(゜▽゜*)
제가 간호를 하지 않는다면 알렌이 더이상 다치는걸 좋아하지 않겠네요 같은...
제가 간호를 하지 않는다면 알렌이 더이상 다치는걸 좋아하지 않겠네요 같은...
#427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6:12:51
>>426 아프니까 응석부리는거라 생각해주심이...(눈물)
평소 눈치보여서 부탁 못했던 것들 아프다는 핑계로 해보고 있는 중이라.(일방적으로 받아먹기나 침대에 누워 곁에 앉아있는 린 올려보기 등)
평소 눈치보여서 부탁 못했던 것들 아프다는 핑계로 해보고 있는 중이라.(일방적으로 받아먹기나 침대에 누워 곁에 앉아있는 린 올려보기 등)
#428린주(af451dad)2026-05-27 (수) 16:18:41
>>427 평소에도 탈주만 안하면 해줄수있는건데(...)
게다가 린은 이미 평소에도 뻔뻔한데여()
린이 알렌 이마에 손대면서 열 체크하면 좋아할것같아여 아 또 약해지면 안되는데(???
게다가 린은 이미 평소에도 뻔뻔한데여()
린이 알렌 이마에 손대면서 열 체크하면 좋아할것같아여 아 또 약해지면 안되는데(???
#429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6:19:36
"알렌(이불속): 린 씨 손 시원해서 좋아요...(힘없이 웃기)
#430린주(af451dad)2026-05-27 (수) 16:21:40
>>429🥲(토닥토닥
이러다 알렌 자는걸 보고 옆에서 간이침대나 의자서 졸것같아요
이러다 알렌 자는걸 보고 옆에서 간이침대나 의자서 졸것같아요
#431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6:24:48
>>430 이제 자기가 간이 침대에 눕겠다고 했다고 또 타박받을거 같은 느낌이...(아무말)
#432린주(af451dad)2026-05-27 (수) 16:25:20
>>431 😠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433알렌주(43416f0c)2026-05-27 (수) 16:27:5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34알렌주(ae530b48)2026-05-28 (목) 15:04:47

아임홈
#435린주(5d254199)2026-05-28 (목) 15:06:38

안뇽
#436알렌주(ae530b48)2026-05-28 (목) 15:06:58

안녕하세요 린주~
#438알렌주(ae530b48)2026-05-28 (목) 15:11:05
>>437 청춘이다 청춘이야!!!!!(흐뭇)
린 평소랑 조금 다른 헤어스타일까지 하고 데이트 기대 많이한거 같아요.ㅎㅎ
린 평소랑 조금 다른 헤어스타일까지 하고 데이트 기대 많이한거 같아요.ㅎㅎ
#439린주(5d254199)2026-05-28 (목) 15:12:44
>>438 본편인걸 어케아셨...???
린은 언제나 신경을 쓰고 있지만요 ㅋㅋㅋㅋ
아마 거울 앞에서 한동안 머리모양 고치지 않았을까여?
린은 언제나 신경을 쓰고 있지만요 ㅋㅋㅋㅋ
아마 거울 앞에서 한동안 머리모양 고치지 않았을까여?
#440알렌주(ae530b48)2026-05-28 (목) 15:18:35

>>439 근거는 없지만 왠지 본편이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ㅋㅋㅋㅋㅋ
귀여워(귀여워)
그나저나 알렌의 저런 캐주얼한 복장이라니, 분명 린이 이전에 코디해준 복장일거 같다는 생각이...
귀여워(귀여워)
그나저나 알렌의 저런 캐주얼한 복장이라니, 분명 린이 이전에 코디해준 복장일거 같다는 생각이...
#441린주(5d254199)2026-05-28 (목) 15:21:31
>>440 나시네였으면 알렌이랑 붙어있는데 저래 태연한 표정은 아닐테니까여😏
아마 은근슬쩍 자신의 옷이랑 어울리는 옷을 골라주지 않았을까요 ㅋㅋㅋㅋ
아마 은근슬쩍 자신의 옷이랑 어울리는 옷을 골라주지 않았을까요 ㅋㅋㅋㅋ
#442알렌주(ae530b48)2026-05-28 (목) 15:26:43
>>440 헤에... 알렌도 저렇게 자연스럽게 어깨동무 하고 있는걸 보아 둘이 많이 익숙해진거 같네요.ㅎㅎ
은근히 알렌 옷골라주는거 재밌어 할거 같다는 망상이...(흐뭇)
은근히 알렌 옷골라주는거 재밌어 할거 같다는 망상이...(흐뭇)
#443린주(5d254199)2026-05-28 (목) 15:30:09
>>442 아마 린이 살짝 잡아당기지 않았을까 싶기도 히히
은근히x 대?놓고o
알렌도 저런 캐주얼한 옷은 좋아할것 같아여
은근히x 대?놓고o
알렌도 저런 캐주얼한 옷은 좋아할것 같아여
#444알렌주(ae530b48)2026-05-28 (목) 15:37:25
>>443 이러면 알렌이 린이 의도한거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는데...ㅎㅎ
린이 좋아해주는 옷이라면 알렌은 뭐든 좋아할거에요.
세상에서 가장 잘보이고 싶은 사람이 좋아해주는데 이 이상 기쁠 수가 없을걸요.(흐뭇)
린이 좋아해주는 옷이라면 알렌은 뭐든 좋아할거에요.
세상에서 가장 잘보이고 싶은 사람이 좋아해주는데 이 이상 기쁠 수가 없을걸요.(흐뭇)
#445린주(5d254199)2026-05-28 (목) 15:40:43
>>444 눈치채고 조금 동요하다 살짝 수줍게 웃지 않을까여 😏
락밴드 기타리스트 같은 옷이라도요(???
락밴드 기타리스트 같은 옷이라도요(???
#446알렌주(ae530b48)2026-05-28 (목) 15:44:49
>>445 청춘이구나...(흐뭇)
처음 입을 때는 당황하다가도 린이 좋아해주면 괜찮은거 같다며 좋아해줄거에요.ㅎㅎ
처음 입을 때는 당황하다가도 린이 좋아해주면 괜찮은거 같다며 좋아해줄거에요.ㅎㅎ
#447린주(5d254199)2026-05-28 (목) 15:48:02
헤에(헤에
이러다가 린이 당신은 제가 하는 것이라면 다 좋은건가요? 라고 뾰루퉁해져서 물어볼지도요 ㅋㅋㅋㅋ
이러다가 린이 당신은 제가 하는 것이라면 다 좋은건가요? 라고 뾰루퉁해져서 물어볼지도요 ㅋㅋㅋㅋ
#448알렌주(ae530b48)2026-05-28 (목) 15:52:31
>>447 알렌: 마음에 안드는게 있어도 린 씨가 좋아해주는 모습 보면 좋아지는게 저도 저를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미소)
#449린주(5d254199)2026-05-28 (목) 15:56:58

>>448 알렝이 이런 멘트는 어디서 배워오는거죠 어디서 선행학습을 하고오는(???
그래도 한번쯤은 좋아하는걸 얘기해달라고 하면서 괜히 흥흥거릴듯요
그래도 한번쯤은 좋아하는걸 얘기해달라고 하면서 괜히 흥흥거릴듯요
#450알렌주(ae530b48)2026-05-28 (목) 16:00:14
>>449 순애가 생활화된 알렌.(괜히 뿌듯)
나중에 가면 린만큼은 아니더라도 이것저것 좋아하는걸 해도 될지 물어보는 경우가 많을거에요.
다만 옷 같은 경우는 린이 알렌에게 좋아하는거 가져오라 그러면 십중팔구는 양복류라...(눈치)
나중에 가면 린만큼은 아니더라도 이것저것 좋아하는걸 해도 될지 물어보는 경우가 많을거에요.
다만 옷 같은 경우는 린이 알렌에게 좋아하는거 가져오라 그러면 십중팔구는 양복류라...(눈치)
#451린주(5d254199)2026-05-28 (목) 16:04:12
>>450(발전하는 알렌 뽀다담
대충 진심이냐는 얼굴로 바라보는 린린
대충 진심이냐는 얼굴로 바라보는 린린
#452알렌주(ae530b48)2026-05-28 (목) 16:08:20
>>451 이제 린은 옷 고를 때 마다 양복 말고 가져오라는 선 지문을 필수적으로 달게 되고...(웃음)(아무말)
#453린주(5d254199)2026-05-28 (목) 16:09:28
알렌은 양복이면 다 좋아하나요 아니면 검정색만 고집하나여?
>>452 진심 다른 옷 가져오면 꼭 잘하셨다고 칭찬해줘야함요
>>452 진심 다른 옷 가져오면 꼭 잘하셨다고 칭찬해줘야함요
#454알렌주(ae530b48)2026-05-28 (목) 16:11:59
>>453 가장 선호하는 건 전형적이고 깔끔한 어두운 색상에 정장이긴한데 양복류는 거의 다 마음에 들어할거에요.
저번 일상에서 입었던 새하얀 연미복도 제법 마음에 들어했고 가볍게 외출할 때 입는 캐주얼 정장도 좋아하고요.
이거 강아지 훈련...(아무말)
저번 일상에서 입었던 새하얀 연미복도 제법 마음에 들어했고 가볍게 외출할 때 입는 캐주얼 정장도 좋아하고요.
이거 강아지 훈련...(아무말)
#455린주(5d254199)2026-05-28 (목) 16:13:56
>>454 린과 세미 정장에 슬랙스로 타협에 성공하는 알렌이 보이는군여 ㅋㅋㅋㅋㅋ
그치만 통하잔아요(...)
그치만 통하잔아요(...)
#456알렌주(ae530b48)2026-05-28 (목) 16:16:11
>>455 가끔 정장사겠다고 때쓰는 알렌 달레는걸까요...(웃음)(아무말)
크윽, 분하다...(반박못함)(ㅂㄷㅂㄷ)(아무말)
크윽, 분하다...(반박못함)(ㅂㄷㅂㄷ)(아무말)
#457린주(5d254199)2026-05-28 (목) 16:18:25
>>456 린: 이미 알렌 옷장에 비슷한 정장만 몇 벌이잖아요.(뭔
히히히😏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히히히😏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458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5:05:33

아임홈
#459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5:06:17
situplay>12246>37
몸은 좀 괜찮으실까요..?(걱정)(눈물)
몸은 좀 괜찮으실까요..?(걱정)(눈물)
#461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5:14:06

안녕하세요 린주~
>>460 나아지셨다니 정말 대행이에요...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피곤하면 언제든 쉬어주세요.(토닥토닥)
>>460 나아지셨다니 정말 대행이에요...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피곤하면 언제든 쉬어주세요.(토닥토닥)
#462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5:15:55
뭔가 알렌 린 처음 껴안았을 때 몸이 너무 얇아서 내심 놀랐을거 같다는 망상이...(눈치)(아무말)
#465린주(8d8265a2)2026-05-29 (금) 15:18:32
>>462 저도 그 생각 해봤어요
극초반부터 꾸준히 린이 알렌을 괴?롭히다보니 알렌이 린이 생각보다 작은거 체감하고 놀라는거
극초반부터 꾸준히 린이 알렌을 괴?롭히다보니 알렌이 린이 생각보다 작은거 체감하고 놀라는거
#466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5:19:57
>>465 뭔가 알렌 양손으로 린 허리를 감싸면 공간이 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알렌:'이 얇은 허리 안에 장기가 어떻게..?'
알렌:'이 얇은 허리 안에 장기가 어떻게..?'
#467린주(8d8265a2)2026-05-29 (금) 15:20:38
>>464 이래서 린이 삐져서 화를 낼때 효과가 영(ㅋㅋㅋㅋ
알렌이랑 알렌주가 린린쪽이의 성가심을 꾸준히 모에화 해주어서 다행이에요 ( ^ω^)
알렌이랑 알렌주가 린린쪽이의 성가심을 꾸준히 모에화 해주어서 다행이에요 ( ^ω^)
#468린주(8d8265a2)2026-05-29 (금) 15:23:08
>>466 린은 반대로 생각보다 단단해서 놀랄듯한. 손목도 알렌손으로 감싸면 공간 은근 꽤 남을 것 같아요.
뭔가 린이 적게 먹는거 보고 혼자 납득할듯한
뭔가 린이 적게 먹는거 보고 혼자 납득할듯한
#470린주(8d8265a2)2026-05-29 (금) 15:25:27
>>469 전자는 구냥 잔소리 좀 하다가 이 바보를 좋아하는 내 탓이지 하면 풀리는데 후자는...^^(시선회피
#471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5:28:59
>>468 어쩌다 손목 잡았을 때 너무 얇아 자기도 모르게 힘주면 부러질거 같아서 놓을지도요.
정작 의념각성자라 쉽게 다치지 않지만...
정작 의념각성자라 쉽게 다치지 않지만...
#472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5:29:45
>>470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알렌의 도게자 시즌...(아무말)
#474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5:36:28
>>473 알렌이 이 녀석은 평소에 멋대로 그렇게 튀어나가면서 정작 린이 튀어나가려 할 때는 힘으로 제압(들어올리기)해버리고...(웃음)(아무말)
#475린주(8d8265a2)2026-05-29 (금) 15:41:50
>>474 우우 치사해여
#476린주(8d8265a2)2026-05-29 (금) 15:42:41
사실 린도 제대로 빠져나가려고 하면 은신을 하거나 속이거나 하면 되지만...뒷감당이 어떨진 모르겠네요
#477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5:43:07
>>475 하지만 린이 작정하고 알렌 몰래 도망치려고 했으면 가능하지...
아 귀머거리의 시각 때문에 힘드려나..?
아 귀머거리의 시각 때문에 힘드려나..?
#478린주(8d8265a2)2026-05-29 (금) 15:45:12
>>477 린 은신 등급이 높아서 작정하면 힘들테지만 둘 사이의 치사함은 알렌은 도게자를 할 수 있지만 린은 뒷감당이 무서워서 못한다는 거일지도여
#479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5:46:36
>>476 진짜 알렌을 작정하고 속이면 '저는 린 씨에게 도와달라는 말 조차 듣지 못하는 사람이였던 걸까요...'라며 성가셔져서...(눈치)
#480린주(8d8265a2)2026-05-29 (금) 15:49:10
>>479 의외?로 화를 내지는 않는군아,,,
린이 알렌이 무리하지 않기를 바랐다고 답할것 같은데...그래도요?
린이 알렌이 무리하지 않기를 바랐다고 답할것 같은데...그래도요?
#481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5:51:35
>>480 사실 린이 사라진걸 안 순간 작전이고 뭐고 알렌이 다 엎어버리러 린이 향한 곳으로 향할거라 결과적으로 알렌을 더 무리시키는 결과가...(눈치)
#482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5:56:04
>>480 아마 그런 답을 들으면 더 성가셔질거 같아요...
#484린주(8d8265a2)2026-05-29 (금) 15:57:11
>>482 이보다더성가실수가있다니,,
혹시 또다시 자낮의 동굴로 들어가버리나요?? 그건 모야매룽다
혹시 또다시 자낮의 동굴로 들어가버리나요?? 그건 모야매룽다
#485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6:02:47
>>484 '린 씨가 혼자 저 위험한 곳에 들어가있을때 저는 태평하게 앉아있는게 전부였어요, 그렇죠... 저는 또 소중한 사람이 혼자 위험한 순간에 뛰어드는걸 지켜만보고...(이하생략)'(아무말)
#486린주(8d8265a2)2026-05-29 (금) 16:04:57
>>485 와...
이정도면 자낮을 가장한 협박같애(...)
이정도면 자낮을 가장한 협박같애(...)
#487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6:05:14
>>486 ...(정곡)
#488린주(8d8265a2)2026-05-29 (금) 16:05:38
린이 하루종일 붙어서 쨔무당하고 있어도 안풀릴 이 불길한 기분
#489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6:08:16
>>488
린: 알렌, 저 잠시 가져와야할게...(안겨있음)
알렌: 또 저 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떠나시려고요?
린:....
(아무말)
린: 알렌, 저 잠시 가져와야할게...(안겨있음)
알렌: 또 저 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떠나시려고요?
린:....
(아무말)
#490린주(8d8265a2)2026-05-29 (금) 16:08:57
>>485 안이 알렝아...
#491린주(8d8265a2)2026-05-29 (금) 16:13:29
>>489 이러다가 린이 사라지면 극단적(시나3강산이 일상)으로 굴겠다는 암시도 할 것 같아서 킹받음과 무서움을 오가는 중인. 에이 설마 아니죠??
#492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6:15:59
>>491 에이 자살은 절대 하지 않아요.
다만 어디까지나 '임무 중 사고'를 당할 확률이 매우 높아질거라는 암시가...(눈치)(아무말)
다만 어디까지나 '임무 중 사고'를 당할 확률이 매우 높아질거라는 암시가...(눈치)(아무말)
#493린주(8d8265a2)2026-05-29 (금) 16:18:53
>>492 아프리카는 더 이상 다메다요🥲
으잉...치사해!!!
으잉...치사해!!!
#494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6:20:30
>>493 그래도 이건 진짜 린 겁주는거에 가깝긴 해요.
알렌도 린이 자신에게 무슨 일 생기는걸 극도로 싫어하는걸 알고 있고 그래서 스스로의 신념대로 행동한 뒤에도 린에게 꼼짝못하고 무릎꿇고 비는거라서요.
다만 린에게 진짜 무슨 일이 생긴다면 린도 알렌도 이게 그냥 공갈이 아니게 된다는걸 잘 알거라...(눈치)
알렌도 린이 자신에게 무슨 일 생기는걸 극도로 싫어하는걸 알고 있고 그래서 스스로의 신념대로 행동한 뒤에도 린에게 꼼짝못하고 무릎꿇고 비는거라서요.
다만 린에게 진짜 무슨 일이 생긴다면 린도 알렌도 이게 그냥 공갈이 아니게 된다는걸 잘 알거라...(눈치)
#495린주(8d8265a2)2026-05-29 (금) 16:26:24
>>494 알면서 그러는 것이었군아(゜▽゜*) 우우, 알렌 이런 행동 어디서 배운거에요. 너무 린을 잘 휘두르잖아. 역시 바보 행동은 연막이었군(뭔
#496린주(8d8265a2)2026-05-29 (금) 16:28:28
린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은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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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린주(8d8265a2)2026-05-29 (금) 16:32:22
>>497 (゜-゜)(。_。)(゜-゜)(。_。)
안이...!!
안이...!!
#499린주(8d8265a2)2026-05-29 (금) 16:32:58
아프리카는 또 어째서인지 궁금하지만 한계라 자러갈게요
잘 자~
잘 자~
#500알렌주(bcaf481b)2026-05-29 (금) 16:33:4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01알렌주(bcaf481b)2026-05-30 (토) 14:29:56

아임홈
#502린주(8d8265a2)2026-05-30 (토) 14:34:29

ㅎㅇ
#503알렌주(bcaf481b)2026-05-30 (토) 14:39:36

안녕하세요 린주~
#504린주(8d8265a2)2026-05-30 (토) 14:42:30
>>497-499 외 아프리카인가요...??
린이 살아있어도..?
린이 살아있어도..?
#505알렌주(bcaf481b)2026-05-30 (토) 14:46:48
>>504 살아있다면 린을 두고 떠나진 않아요.ㅎㅎ
다만 린이 잘못되면 이제 알렌이 사는 이유 중 스스로의 삶이 사라져서...(눈치)
다만 린이 잘못되면 이제 알렌이 사는 이유 중 스스로의 삶이 사라져서...(눈치)
#507알렌주(bcaf481b)2026-05-30 (토) 14:56:39
>>506 만약 린이 하려했던 일이 해결이 안되거나 적대세력이 남아있다면 린이 누워있을 때 알렌 혼자 그 녀석들을 섬멸하러 갈 확률이 높아요...(눈치)
썸 극후기 쯤은 되야 깨닫지만요...
썸 극후기 쯤은 되야 깨닫지만요...
#508린주(6a79a4a4)2026-05-30 (토) 15:01:18
>>507 (대충 평소의 상황을 되돌아보고 린이 걱정한 정도를 아는 정도만 바랬던 1인)()
다시 돌아와서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린에게 말하나요? 아니면 감추나요?
소중해서 시나3부터 억지로라도 붙잡은건데,,
역시 아이시테루를 못한게
다시 돌아와서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린에게 말하나요? 아니면 감추나요?
소중해서 시나3부터 억지로라도 붙잡은건데,,
역시 아이시테루를 못한게
#509알렌주(ff1ef7be)2026-05-30 (토) 15:09:06
>>508 만약 별 탈 없이 무사히 돌아온다면 굳이 말하진 않을거에요, 다 끝난 일 가지고 걱정시키고 싶진 않거든요.
다만 린이 나중에 조금만 알아봐도 알렌이 뭔 짓을 했는지는 쉽게 알 수 있을거라...
아직까지는 린이 알렌을 생각하는 마음에 타산이 더 크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라...
다만 린이 나중에 조금만 알아봐도 알렌이 뭔 짓을 했는지는 쉽게 알 수 있을거라...
아직까지는 린이 알렌을 생각하는 마음에 타산이 더 크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라...
#510린주(6a79a4a4)2026-05-30 (토) 15:14:40
>>509 린이 알게 된다면 아무래도 알렌을 붙잡고 얘기할 것 같은데...알렌은 린 생각해서 한 행동인데 역으로 린을 화나게만 하니까 온천때도 생각나고 뭔가 뭔가임요...
저는 벚꽃때부터는 서서히 감정>타산이라고 생각해요 :) 그때부터 린이 감정이 먼저고 다음에 이유를 갖다붙이는 경우가 많았음!
저는 벚꽃때부터는 서서히 감정>타산이라고 생각해요 :) 그때부터 린이 감정이 먼저고 다음에 이유를 갖다붙이는 경우가 많았음!
#511린주(6a79a4a4)2026-05-30 (토) 15:26:27
피곤하면 먼저 쉬셔도 괜찮아요
#512알렌주(ff1ef7be)2026-05-30 (토) 15:28:05
>>510 린이 크게 다쳐서 온 상태라면 평소와 달리 잔소리를 해도 알렌이 죄책감을 갖거나 미안하다는 기색이 없을거 같아요...(눈치)
(어느센가 린과 함께 있는 시간이 즐거워진 알렌)
(어느센가 린과 함께 있는 시간이 즐거워진 알렌)
#513알렌주(ff1ef7be)2026-05-30 (토) 15:28:31
>>511 잠시 멍때렸습니다...(죄송)
#514린주(6a79a4a4)2026-05-30 (토) 15:31:24
#515린주(6a79a4a4)2026-05-30 (토) 15:31:34
다갓아...
#516알렌주(ff1ef7be)2026-05-30 (토) 15:31:44
>>514 (당황)(매우당황)
#517알렌주(ff1ef7be)2026-05-30 (토) 15:32:41
>>514 이성적인 의식은 아직까지 눈치 못채고 있고 친해지고 싶다 느낀 건 대운동회 축제고 소중한 사람이라 생각한 건 벚꽃난성 때에요!
#519알렌주(ff1ef7be)2026-05-30 (토) 15:40:41
>>518 이럼 알렌도 물러서질 않아요...
이런 쪽에서는 알렌이 한없이 이기적이라...(눈치)(눈물)
함께 있으면 즐겁지만 어디까지가 진심이고 어디까지가 연기인지 보이질 않으니 린의 연기가 풀리지 않도록 최대한 린에게 쓸만해 보이게 노력하는 알렌...
이런 쪽에서는 알렌이 한없이 이기적이라...(눈치)(눈물)
함께 있으면 즐겁지만 어디까지가 진심이고 어디까지가 연기인지 보이질 않으니 린의 연기가 풀리지 않도록 최대한 린에게 쓸만해 보이게 노력하는 알렌...
#520린주(6a79a4a4)2026-05-30 (토) 15:45:48
>>519 알렌은 린이 화를 내도 계속 침묵하나요?
바티칸에서 울었을때 엄청 충격 컸겠네여,,,
바티칸에서 울었을때 엄청 충격 컸겠네여,,,
#521린주(6a79a4a4)2026-05-30 (토) 15:47:18
린은 알렌이 자신에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을거라 생각 못했을 것 같아요. 반대로 아예 관심이 없는 알렌을 자신만 신경쓴다고 여기고 있던
#522알렌주(ff1ef7be)2026-05-30 (토) 15:50:49
>>520 여기선 알렌도 화를 낼거에요... '지금 린 씨가 저 몰래 혼자 저길 들어가서 이꼴을 당한 걸 보고 가만히 있으라고요?' 라면서...
하지만 결국 이 모든 건 린을 위한거기에 린을 미워하는 감정을 가질 일은 없어요, 그저 린의 속이 터질 뿐...(눈치)
죽지 말라는 것도 자신이 나름 쓸만하다 보고 있어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하고 자신이 죽으면 뒷일을 부탁한다 말했는데 그 말을 듣고 린이 우는 걸 본 알렌...(이하생략)
하지만 결국 이 모든 건 린을 위한거기에 린을 미워하는 감정을 가질 일은 없어요, 그저 린의 속이 터질 뿐...(눈치)
죽지 말라는 것도 자신이 나름 쓸만하다 보고 있어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하고 자신이 죽으면 뒷일을 부탁한다 말했는데 그 말을 듣고 린이 우는 걸 본 알렌...(이하생략)
#523알렌주(ff1ef7be)2026-05-30 (토) 15:52:49
>>521 이 둘은 연애 시작하고 한동안에도 린은 자신만 반한거라 생각하고 알렌은 이상한 방식으로 비위를 맞추려다 역효과를 내게되는데...(대환장)
#524린주(6a79a4a4)2026-05-30 (토) 15:57:29
>>522 린이 조금 충격받은 표정을 짓다가 다시 숨기고 그렇다 하더라도 그게 알렌이 극단적으로 행동해야할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고 할 거지만, 자신이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다는걸 알았을듯...
어쩌면 시나3은 알렌의 (매우)잘못된 청춘 러브 코메디일지도(...)
어쩌면 시나3은 알렌의 (매우)잘못된 청춘 러브 코메디일지도(...)
#525린주(6a79a4a4)2026-05-30 (토) 16:00:26
그럼 다시 태아전 끝난 시점에서는 린이 타산으로만 알렌을 대하는게 아니란걸 알았나여,,,
>>523 둘 성격이 반대라 서로의 행동을 서로 완전 오역하는것도 ㅋㅋㅋㅋ
>>523 둘 성격이 반대라 서로의 행동을 서로 완전 오역하는것도 ㅋㅋㅋㅋ
#527린주(6a79a4a4)2026-05-30 (토) 16:08:01
>>526...(알렌뽀다담
낼 일찍 일어나야해서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낼 일찍 일어나야해서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528알렌주(ff1ef7be)2026-05-30 (토) 16:08:1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29알렌주(827e814e)2026-05-31 (일) 15:14:21

아임홈
#530린주(70bfa956)2026-05-31 (일) 15:15:15

ㅎㅇ
#531알렌주(f7d783a3)2026-05-31 (일) 15:17:33

안녕하세요 린주~
#532알렌주(f7d783a3)2026-05-31 (일) 15:17:51
피곤하시면 언제든 쉬어주세요~(토닥토닥)
#533린주(70bfa956)2026-05-31 (일) 15:21:22
지금은 좀 깼는데 무리하다 싶음 자러갈게요:)
#534알렌주(f7d783a3)2026-05-31 (일) 15:24:40
만우절
알렌: 있잖아요, 린 씨.
린: ?
알렌: 저는 이 세상에서 린 씨가 제일로 싫어요.(해맑)
린:...
알렌: ?
린: (울먹)
알렌: 리..린 씨..?! 만우절... 오늘 만우절이에요..!
린: 알렌... 알렌 군이 제가 싫으시다면 저는... 히끅..!
알렌: 아니에요!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진짜 진짜 좋아요!(도게자, 허그, 키스 콤비네이션)
린: ...
알렌: 좀 진정 되셨나요..?
린: ...(씨익)
알렌: ?!(속음)
알렌: 있잖아요, 린 씨.
린: ?
알렌: 저는 이 세상에서 린 씨가 제일로 싫어요.(해맑)
린:...
알렌: ?
린: (울먹)
알렌: 리..린 씨..?! 만우절... 오늘 만우절이에요..!
린: 알렌... 알렌 군이 제가 싫으시다면 저는... 히끅..!
알렌: 아니에요!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진짜 진짜 좋아요!(도게자, 허그, 키스 콤비네이션)
린: ...
알렌: 좀 진정 되셨나요..?
린: ...(씨익)
알렌: ?!(속음)
#535린주(70bfa956)2026-05-31 (일) 15:26:25
>>534 아니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536알렌주(f7d783a3)2026-05-31 (일) 15:27:11
결국 거?짓말로는 린을 이길 수 없는 알렌...(웃음)
#537린주(70bfa956)2026-05-31 (일) 15:27:20
린이 벙쪘을텐데 아마 곰곰히 생각해보니 만우절이라서 조금 오버해서 반응해본게 아닐까싶어요
#538린주(70bfa956)2026-05-31 (일) 15:27:54
>>536 알렌은 어쩌다 장난을 치고 싶었던 건가요 ㅋㅋㅋㅋ
#539알렌주(f7d783a3)2026-05-31 (일) 15:28:01
>>537 저는 처음에 싫다 들었을 때 부터 알렌을 골려주려고 일부러 우는 연기를 시작한거라 생각하고 있어요.ㅎㅎ
#541알렌주(f7d783a3)2026-05-31 (일) 15:30:32
>>538 애정표현을 조금 재미있게 하려 한거였어요...
오늘 만우절 -> 평소랑 반대로 말하면..? -> 정말 싫어요!(해맑)
오늘 만우절 -> 평소랑 반대로 말하면..? -> 정말 싫어요!(해맑)
#542알렌주(f7d783a3)2026-05-31 (일) 15:32:42
>>540 진짜 장난을 치려했으면 되도 않는 연기이긴 해도 나름 정색하고 했을텐데 해맑게 웃으며 정말 좋아해요를 만우절 버전으로 말한거라...(눈치)
#543린주(70bfa956)2026-05-31 (일) 15:38:19
잠시 뭐좀 하고왔어여,,
#544알렌주(f7d783a3)2026-05-31 (일) 15:38:28
>>543 (토닥토닥)
#545린주(70bfa956)2026-05-31 (일) 15:40:13
>>541 - 542(뽀다담
이 해맑은 댕댕이야...
린도 그래서 알아챘을거에요:)
이 해맑은 댕댕이야...
린도 그래서 알아챘을거에요:)
#546린주(70bfa956)2026-05-31 (일) 15:41:33
그치만 반대로 린이 그랬더래도 알렌도 내상 있었을것 같아서()
둘 다 멘헤라 자낮이라 그런듯...
둘 다 멘헤라 자낮이라 그런듯...
#547알렌주(f7d783a3)2026-05-31 (일) 15:47:00
>>545-546
알렌: 하하, 오늘 만우절이였죠.
린: ...(말없이 웃는 중)
알렌: ...저기 농담으로 하신 말씀 맞으시죠..?(눈치)(불안)
린: ..!(살짝당황)
(아무말)
알렌: 하하, 오늘 만우절이였죠.
린: ...(말없이 웃는 중)
알렌: ...저기 농담으로 하신 말씀 맞으시죠..?(눈치)(불안)
린: ..!(살짝당황)
(아무말)
#548린주(70bfa956)2026-05-31 (일) 15:49:34
>>547 이번에는 린이 꼭 안아줘야
이런거 보니 둘이 꽁냥거리는게 보고싶네요
이런거 보니 둘이 꽁냥거리는게 보고싶네요
#549알렌주(f7d783a3)2026-05-31 (일) 15:56:41
>>548 만약 린의 과거 문제까지 해결되고 나면 숨길 필요도 없어진 두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기대)(두근두근)
#550린주(70bfa956)2026-05-31 (일) 15:59:11
( ^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551알렌주(f7d783a3)2026-05-31 (일) 15:59:2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52알렌주(540c2f8c)2026-06-01 (월) 15:12:18

아임홈
#553린주(692d5bc3)2026-06-01 (월) 15:16:17

안뇽
#554알렌주(540c2f8c)2026-06-01 (월) 15:17:27

안녕하세요 린주~
조금 늦었습니다...
조금 늦었습니다...
#555린주(692d5bc3)2026-06-01 (월) 15:22:09
>>554(토닥토닥
저번 해변 일상에서 린이 알렌에게 해변을 보여주고 싶어했었는데 알렌도 린에게 그런 무언가가 있나요?
저번 해변 일상에서 린이 알렌에게 해변을 보여주고 싶어했었는데 알렌도 린에게 그런 무언가가 있나요?
#556알렌주(540c2f8c)2026-06-01 (월) 15:25:37
>>555 아무것도 안하는 나날을 같이 린이랑 같이 보내고 싶어 할거 같아요.
단순히 노는게 아니라 진짜 아무계획 없이 방에 단둘이 있다가 배고프면 그제서야 뭘 먹을지 고민하고 창문을 봤는데 날씨가 좋으면 둘이 산책하러 나가고 돌아오는 길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서 먹으며 들어오는, 서로가 있어서 좋은 그런 날이요!
단순히 노는게 아니라 진짜 아무계획 없이 방에 단둘이 있다가 배고프면 그제서야 뭘 먹을지 고민하고 창문을 봤는데 날씨가 좋으면 둘이 산책하러 나가고 돌아오는 길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서 먹으며 들어오는, 서로가 있어서 좋은 그런 날이요!
#557린주(692d5bc3)2026-06-01 (월) 15:28:45
>>556 둘이서 방에 있으면 무슨 얘기를 할까요? 뭔가 길에서 봤던 고양이라던가 특이했던 의뢰라던가 가고 싶은 맛집이라던가 둘이서 붙어서 얘기할것 같아요(*´ω`*)
린이 쉬었으면 해서일까요?
린이 쉬었으면 해서일까요?
#558알렌주(540c2f8c)2026-06-01 (월) 15:32:50
>>557 나중에 어디 가고싶다거나 오늘 착용한 악세사리가 어떤지 묻는다거나...(망상)
언제나 가식을 의식하고 있는 린이 정말 그런거 하나 의식할 필요없는 하루를 보내게 하고싶어서 그럴거에요.
언제나 가식을 의식하고 있는 린이 정말 그런거 하나 의식할 필요없는 하루를 보내게 하고싶어서 그럴거에요.
#559린주(692d5bc3)2026-06-01 (월) 15:37:28
>>558 린이 지금 표정이 알렌앞에서는 장난칠때 말고는 평소 무표정한 얼굴(가식적으로 웃지 않기로 약속했으니까)이다가 이따금 희미하게 미소짓는 거일텐데 아마 조금씩 표정을 되찾을거라고 생각해요
#560린주(692d5bc3)2026-06-01 (월) 15:41:15
>>558(뽀다담
둘이 돌아다니다가 문득 서로가 생각나서 필요없는 장신구나 선물사는 것도
둘이 돌아다니다가 문득 서로가 생각나서 필요없는 장신구나 선물사는 것도
#562린주(692d5bc3)2026-06-01 (월) 15:48:07
>>561 린이 언제 한 번 둘 만 있을때 알렌은 어떻게 그렇게 웃을 수 있나요 라고 물어볼것도 같아요
🥲
좀 뻘 얘긴데 알렌 인형뽑기 잘할 것 같아요
🥲
좀 뻘 얘긴데 알렌 인형뽑기 잘할 것 같아요
#563알렌주(540c2f8c)2026-06-01 (월) 15:53:52
알렌: 아무 걱정없이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순간순간은 늘 행복하거든요.(해맑)
뭔가 신나서 잔뜩 뽑고 처치곤란이 될거 같은 알렌...(웃음)
뭔가 신나서 잔뜩 뽑고 처치곤란이 될거 같은 알렌...(웃음)
#564린주(692d5bc3)2026-06-01 (월) 16:00:26
>>563(뽀다담
뭐라 말해야 할지 망설이고 헤매다가 제가 듣던 러시아 사람들 같지 않다며 작게 미소 지어버릴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린이랑 나눠가지겠네요
뭐라 말해야 할지 망설이고 헤매다가 제가 듣던 러시아 사람들 같지 않다며 작게 미소 지어버릴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린이랑 나눠가지겠네요
#565알렌주(540c2f8c)2026-06-01 (월) 16:06:05
>>564 평소 러시아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아서 린 말을 듣고 나서야 '아, 나 러시아인이였지?' 같은 생각 할거 같은 느낌...(웃음)
두 사람 침대에 인형이 잔뜩 추가된 하루 ㅋㅋㅋㅋㅋㅋㅋ
두 사람 침대에 인형이 잔뜩 추가된 하루 ㅋㅋㅋㅋㅋㅋㅋ
#566린주(692d5bc3)2026-06-01 (월) 16:08:07
>>565 알렌이 몇 살까지 러시아에 있다가 한국으로 넘어왔을지 궁금하네요. 한국으로 오기 전에 다른 나라를 거쳤을것 같기도 하고
(*´ω`*)
(*´ω`*)
#567알렌주(540c2f8c)2026-06-01 (월) 16:10:28
>>566 제 초기설정은 유라시아 대륙 전역을 폭넓게 돌아다녔었던 거였는데 본편의 정사가 어떨지는 저도 궁금하네요...
#568린주(692d5bc3)2026-06-01 (월) 16:13:18
>>567 오...저도 궁금하네요. 많이 돌아다녔구나,,,
린(+친분있는 누군가)과 있지 않을때는 알렌도 표정 변화 잘 없을것 같기도...
린(+친분있는 누군가)과 있지 않을때는 알렌도 표정 변화 잘 없을것 같기도...
#569알렌주(540c2f8c)2026-06-01 (월) 16:16:35

>>569 그래서 극초창기 라임이랑 일상에서 알프스 산맥 올라가봤던 이야기도 하고 그랬었어요. 정사는 아니지만...
누가 말걸면 미소를 지어주지만 아무도 상대 안할 때는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아무생각 없는 표정)
누가 말걸면 미소를 지어주지만 아무도 상대 안할 때는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아무생각 없는 표정)
#570린주(692d5bc3)2026-06-01 (월) 16:19:44
>>569 어쩌면 바다도 보았을것 같은(...)
갑분 토우지 매우 놀란
하기야 알렌 인생을 생각하면 저게 사실...🥲
갑분 토우지 매우 놀란
하기야 알렌 인생을 생각하면 저게 사실...🥲
#571알렌주(540c2f8c)2026-06-01 (월) 16:24:48
>>570 내륙 지역을 주로 돌아다녔을거 같긴해요.ㅎㅎ
위키 프로필 사진도 인상이 딱딱한 느낌이기도 하고 레스주로서 살가운 성격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무표정일거 같다는 느낌이 있네요.
위키 프로필 사진도 인상이 딱딱한 느낌이기도 하고 레스주로서 살가운 성격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무표정일거 같다는 느낌이 있네요.
#572린주(692d5bc3)2026-06-01 (월) 16:26:14
>>571(뽀다담...
너무 졸려서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너무 졸려서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573알렌주(540c2f8c)2026-06-01 (월) 16:26:2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74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5:01:39

아임홈
#575린주(eb1788a4)2026-06-02 (화) 15:02:03

ㅎㅇ
#577린주(eb1788a4)2026-06-02 (화) 15:15:16
요즘 한그오 이벤이 카즈라드롭이 만든 완벽한 아빠 레이스를 통과하는 거라
갑자기 미래 알렌이 떠올랐어요
갑자기 미래 알렌이 떠올랐어요
#578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5:19:23
>>577 (카즈라드롭 찾아보는 중)
이벤트 내용이 어떤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벤트 내용이 어떤지 여쭤봐도 될까요..?
#579린주(eb1788a4)2026-06-02 (화) 15:24:56

그냥 귀?여운 딸랑구임()
>>578 보드게임의 각 단계를 통과하면서 단계마다 완벽한 아빠가 되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거에요. 각 단계당 100점 만점이고 총 5단계인데 총 합계 합격컷이...()
중간중간에 도우미 카드를 통해 지정한 (아빠였거나 아빠스러운like에미야)서번트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어여
>>578 보드게임의 각 단계를 통과하면서 단계마다 완벽한 아빠가 되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거에요. 각 단계당 100점 만점이고 총 5단계인데 총 합계 합격컷이...()
중간중간에 도우미 카드를 통해 지정한 (아빠였거나 아빠스러운like에미야)서번트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어여
#580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5:30:21
>>579 오...
게이트에서 미래에 태아날 쌍둥이들이 나타나서 엄마 아빠를 훈련 시키는 망상이...(아무말)
게이트에서 미래에 태아날 쌍둥이들이 나타나서 엄마 아빠를 훈련 시키는 망상이...(아무말)
#582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5:44:45
>>581 연애하는 시점이여도 당황할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사우나가 있는 시점에서 너무 알렌 특화인거 같은데...(웃음)
사우나가 있는 시점에서 너무 알렌 특화인거 같은데...(웃음)
#583린주(eb1788a4)2026-06-02 (화) 15:48:07
>>582 특히 린은 아예 이후의 미래를 생각해본적이 없으니까(눈치
알렌도 당황하나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알렌이 도우미가 된다면 구다즈에게 무슨말을 해줄지 궁금했어요
알렌도 당황하나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알렌이 도우미가 된다면 구다즈에게 무슨말을 해줄지 궁금했어요
#584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5:53:06
>>583 알렌도 프로포즈 하기 전이라면 린 만큼은 아니라도 적잖이 당황할거 같아요.ㅎㅎ
'즐기세요'라고 할거 같은 느낌이...(웃음)(아무말)
'즐기세요'라고 할거 같은 느낌이...(웃음)(아무말)
#585린주(eb1788a4)2026-06-02 (화) 16:03:26
>>584 ㅋㅋㅋㅋ 저는 어느 작품 2차 연성처럼 둘이면 뭔가 같이 모습을 비췄을때 두 사람의 아이를 보여주는 거울같은 것도 재밌겠다 싶어요.
구다오랑 카독의 지능을 고평가하는
구다오랑 카독의 지능을 고평가하는
#586린주(eb1788a4)2026-06-02 (화) 16:05:27
>>584 알렌이 무슨 뜻으로 즐기세요라고 했는지 알것 같은데 이벤스보니 구다즈+@에겐 영...ㅋㅋㅋㅋ
알렌은 아이들과 순간을 즐기는 타입이군여. 린을 대하는것과 비슷하네요
알렌은 아이들과 순간을 즐기는 타입이군여. 린을 대하는것과 비슷하네요
#587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6:08:36
>>585-586 4남매 중 한명의 모습이 랜덤하게 거울에 비춰지는 걸까요?ㅎㅎ
구다즈는 도대체 어떻길레...(떨림)
매순간 순간을 최선을 다하고 진심을 다하면서 행복할 수 있는 알렌이기에 가능한 조언이죠.(끄덕)
구다즈는 도대체 어떻길레...(떨림)
매순간 순간을 최선을 다하고 진심을 다하면서 행복할 수 있는 알렌이기에 가능한 조언이죠.(끄덕)
#588린주(eb1788a4)2026-06-02 (화) 16:13:07
>>587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요? ㅎㅎ
구다즈...는 그래도 미자지만 카독과 신소장도...()
(뽀다담
구다즈...는 그래도 미자지만 카독과 신소장도...()
(뽀다담
#589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6:20:08
>>588 이래서 마술사들은...(아무말)
#590린주(eb1788a4)2026-06-02 (화) 16:22:14
😏
알렌주는 뭔가 하고 싶은 얘기가 있을까여?
알렌주는 뭔가 하고 싶은 얘기가 있을까여?
#591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6:23:59
>>590 연성거리로 린이 알렌을 굉장히 귀찮게 구는걸 망상하고 있긴 한데...(눈치)
#592린주(eb1788a4)2026-06-02 (화) 16:25:10
>>591 ㅋㅋㅋㅋ 어떻게 귀찮게 구는데요?
#593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6:31:19
"만약 저 말고 다른 여자가 당신과 하룻밤을 보내지 않으면 죽는다 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
내 앞에서 언제나 웃음을 머금고 있던 그의 얼굴이 서서히 굳어간다.
"하룻밤이라 함은..."
"맞아요, 지금 알렌이 생각하는 그거."
알고있다, 이런거 남자친구한테 할 만한 이야기 같은게 아니란거
언제나 나를 사랑해주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가감없이 드러내는 그이지만
생전 모르는 사람을 목숨을 걸고 구하는 그를 보면 지금 나에게 전해주는 애정은 사실 그저 값싼 동정이 아닐지
나는 그저 그의 동정에 빌붙어 있는게 아닐까하는 불안이, 사랑에 매여있는 것은 나 뿐인건 아닌가 하는 걱정 탓에
정작 그에게 미움받는 것은 두려우면서 이런 쓰잘때기 없는 질문을 던져 그를 곤란하게 만들고 있었다.
일단 머릿속에 있는 시작부분 대강 적어본거...(눈치)
"..."
내 앞에서 언제나 웃음을 머금고 있던 그의 얼굴이 서서히 굳어간다.
"하룻밤이라 함은..."
"맞아요, 지금 알렌이 생각하는 그거."
알고있다, 이런거 남자친구한테 할 만한 이야기 같은게 아니란거
언제나 나를 사랑해주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가감없이 드러내는 그이지만
생전 모르는 사람을 목숨을 걸고 구하는 그를 보면 지금 나에게 전해주는 애정은 사실 그저 값싼 동정이 아닐지
나는 그저 그의 동정에 빌붙어 있는게 아닐까하는 불안이, 사랑에 매여있는 것은 나 뿐인건 아닌가 하는 걱정 탓에
정작 그에게 미움받는 것은 두려우면서 이런 쓰잘때기 없는 질문을 던져 그를 곤란하게 만들고 있었다.
일단 머릿속에 있는 시작부분 대강 적어본거...(눈치)
#594린주(eb1788a4)2026-06-02 (화) 16:34:46
왜 무거운건대...
그보다 린이 불안한 부분 잘 알고 계심
킹받음()
그보다 린이 불안한 부분 잘 알고 계심
킹받음()
#595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6:36:45
>>594 (눈치)
이 망상을 떠올렸을 때 린이 만족할만한(물론 겉으로는 불만이 많은) 답을 생각해 뒀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눈치)(눈물)
이 망상을 떠올렸을 때 린이 만족할만한(물론 겉으로는 불만이 많은) 답을 생각해 뒀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눈치)(눈물)
#596린주(eb1788a4)2026-06-02 (화) 16:42:30
사실 린이 저렇게 대놓고 질문을 하진 않을거에요. 본인이 멘헤라인걸 들키고 싶지 않은 존심때문도 있고 여러모로 자살골인것도 알고...
>>595 음...제일 좋은건 알렌이 린의 곁에 있게된 이유를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겠지만 저는 알렌주가 편하게 생각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595 음...제일 좋은건 알렌이 린의 곁에 있게된 이유를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겠지만 저는 알렌주가 편하게 생각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597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6:49:51
>>596 진짜 어쩌다가 또오른 망상이라... 캐붕이 심하다면 죄송합니다...(눈치)
일단 조금 정색하면서도 자신이 안 그럴 이유를 하나하나 말할거 같아요, 원래 린이 이런 질문 안하는 이유 중 이런 질문하면 알렌이 화내는걸 잘 알기에 그럴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눈치)
일단 조금 정색하면서도 자신이 안 그럴 이유를 하나하나 말할거 같아요, 원래 린이 이런 질문 안하는 이유 중 이런 질문하면 알렌이 화내는걸 잘 알기에 그럴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눈치)
#598린주(eb1788a4)2026-06-02 (화) 16:52:50
>>597 아녀 사실 저도 알렌이 린의 적나라한 상처를 알게 되면 어떨지는 궁금했기 땜에(...)
화를 내면 차라리 다행이지만 버겁다고 떠날거라 생각했기 때문일까요(시선회피
화를 내면 차라리 다행이지만 버겁다고 떠날거라 생각했기 때문일까요(시선회피
#599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6:57:10
>>598 아마 동시에 슬퍼할거 같아요, 여태 자신이 표현한 애정이 린에게는 닿지 않았던 걸까하고요.
물론 알렌은 자신이 닿든 닿지않든 있는 힘껏 표현하는게 중요하기에 그러면 더 열심히 사랑한다고 전해주자! 라는 결론이 되긴 하지만요.(타고난 정신)
물론 알렌은 자신이 닿든 닿지않든 있는 힘껏 표현하는게 중요하기에 그러면 더 열심히 사랑한다고 전해주자! 라는 결론이 되긴 하지만요.(타고난 정신)
#600린주(eb1788a4)2026-06-02 (화) 17:03:05
>>599 린도 알렌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건 아마 알거에요. 단지 알렌의 린에 대한 애정이 매우 조심스러운 방식인 것도 있고, 사귀게 된 가정도 린이 많이 이끌었기 때문에() 단순한 끌림을 알렌 성격상 책임감으로 남아 있는게 아닐까...하는거죠 줄여서 걍 멘헤라 이슈()
알렌이 타고난 정신이라 진심 다행인것 같아요 아니었으면 재앙이 따로 없을지도
알렌이 타고난 정신이라 진심 다행인것 같아요 아니었으면 재앙이 따로 없을지도
#601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7:09:49
>>600 사실 망상에서의 알렌은 린의 불안을 다 이해하고 린을 다독여주고 절대 안그럴거라고 안심시켜주고 그거에 린은 속으로 만족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자기 눈치보고 이런 대답하는거 아니냐고 툴툴거리는 엔딩이였는다는거...ㅎㅎ
린이 위험해 지지 않는 이상 알렌이 린에게 진심으로 화내는 일은 없다 봐도 무방합니다!(자신)
린이 위험해 지지 않는 이상 알렌이 린에게 진심으로 화내는 일은 없다 봐도 무방합니다!(자신)
#602린주(eb1788a4)2026-06-02 (화) 17:14:26
>>601 평소의 린렌이네요 ㅎㅎ
알렌이 린의 불안을 이해하는건 살짝 의외네요.
이해보다는 그저 받아들이는 느낌이었는데 성장이 매우 빠른(뽀다담
저는 사실 이렇게 알렌이 린을 매우 조심스럽게 대하는것두 좋아해요(*´ω`*)
알렌이 린의 불안을 이해하는건 살짝 의외네요.
이해보다는 그저 받아들이는 느낌이었는데 성장이 매우 빠른(뽀다담
저는 사실 이렇게 알렌이 린을 매우 조심스럽게 대하는것두 좋아해요(*´ω`*)
#603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7:19:21
>>602 오히려 린이 이렇게 솔직하게 감정을 드러내주니 알렌이 린을 더 깊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언제나 자신이 사랑을 표현하고 전하는 것을 가장 중요히 여기지만 내심 린에게 사랑받지 못하면 슬퍼하는 알렌.(웃음)
언제나 자신이 사랑을 표현하고 전하는 것을 가장 중요히 여기지만 내심 린에게 사랑받지 못하면 슬퍼하는 알렌.(웃음)
#604린주(eb1788a4)2026-06-02 (화) 17:20:58
>>603(뽀다담
린은 계속 알렌의 옆에 붙어 있어야...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린은 계속 알렌의 옆에 붙어 있어야...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05알렌주(93e24172)2026-06-02 (화) 17:21:2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06알렌주(93e24172)2026-06-03 (수) 13:11:54

아임홈
#607린주(eb1788a4)2026-06-03 (수) 13:12:24

알하
#608알렌주(93e24172)2026-06-03 (수) 13:42:51

안녕하세요 린주~
왜 못봤지...(죄송)(눈물)
왜 못봤지...(죄송)(눈물)
#609린주(eb1788a4)2026-06-03 (수) 14:12:04
(・。・;
#610알렌주(93e24172)2026-06-03 (수) 14:18:37
다시 안녕하세요 린주...(눈치)
#611린주(eb1788a4)2026-06-03 (수) 14:22:19
🥲
제가 그만큼 은신을 잘했기 때문이군요(...)
제가 그만큼 은신을 잘했기 때문이군요(...)
#612알렌주(93e24172)2026-06-03 (수) 14:23:33
면목이 없습니다...(죄송)
오늘은 꼭 일상을 하려했는데...(눈물)
오늘은 꼭 일상을 하려했는데...(눈물)
#613린주(eb1788a4)2026-06-03 (수) 14:25:39
린이랑 하고 싶으시면 텀 긴 일상 가능하긴해요.
#614알렌주(93e24172)2026-06-03 (수) 14:27:44
>>613 그럼 지난번에 말한 벚꽃난성에서 다시 만나는 일상을 해도 괜찮을까요..?
#615린주(eb1788a4)2026-06-03 (수) 14:30:05
>>614 좋아요 선레는 어떻게 할까요? 피곤하시면 제가 할 수도 있어요
#616알렌주(93e24172)2026-06-03 (수) 14:30:55
>>615 이럴 때는 다이스죠! 듀얼!
37
37
#617알렌주(93e24172)2026-06-03 (수) 14:31:08
(선레 작성하러 떠나기)
#618린주(eb1788a4)2026-06-03 (수) 14:31:40
이건 이겨야한다 다갓아
17
17
#619린주(eb1788a4)2026-06-03 (수) 14:31:44
ㄹㅇㅋㅋ
#620알렌주(93e24172)2026-06-03 (수) 14:32:02
ㅋㅋㅋㅋㅋㅋㅋ...(눈치)
천천히 적어주세요~
천천히 적어주세요~
#621린주(eb1788a4)2026-06-03 (수) 14:33:04
본어장이 좋을까요?
#622알렌주(93e24172)2026-06-03 (수) 14:33:19
네! 본판에 부탁드릴게요!
#623린주(eb1788a4)2026-06-03 (수) 14:43:49
진심 아니 >>514 같은건 잘만 뜨면서 우째()
#624린주(eb1788a4)2026-06-03 (수) 14:44:13
situplay>12246>358 선레입니당
#625알렌주(93e24172)2026-06-03 (수) 14:53:36
>>623 아앗...
#626린주(eb1788a4)2026-06-03 (수) 14:55:07
situplay>12246>359 새삼 알렌주 필력 엄청 좋아지심
우히히 수미상관 좋아요
우히히 수미상관 좋아요
#627알렌주(93e24172)2026-06-03 (수) 14:56:30
>>626 헤헤헤...(뿌듯)
오늘 잘 쉬어 컨디션이 좋은 것도 있는거 같아요.
오늘 잘 쉬어 컨디션이 좋은 것도 있는거 같아요.
#628린주(4d9ae633)2026-06-03 (수) 15:03:17
알렌이 안정되니까 린의 반응도 안정된게 느껴지는
뭔가 뭔가임...
뭔가 뭔가임...
#629알렌주(f0f62943)2026-06-03 (수) 15:33:39
>>628 헤에...(히죽히죽)
#630린주(4d9ae633)2026-06-03 (수) 15:36:22
situplay>12246>364 답레는 낼 할게요
>>629 (゜▽゜*)
>>629 (゜▽゜*)
#631알렌주(f0f62943)2026-06-03 (수) 15:37:09
>>630 천천히 느긋하게 주세요~
(눈치)
(눈치)
#632린주(4d9ae633)2026-06-03 (수) 15:37:44
>>631 웃음의 이유 말해주세여(빤히
#633알렌주(f0f62943)2026-06-03 (수) 15:40:03
그치만 알렌이 편안해 하니 린도 같이 편해 하는거 보니 흐뭇하고 귀여운걸요...
거기다 썸 극초기 단계에서...(귀엽다)
거기다 썸 극초기 단계에서...(귀엽다)
#634린주(4d9ae633)2026-06-03 (수) 15:43:42
저는 오랜만에 린의 애정을 우정으로 착각하는 바보씨를 보니 잊고있던 그때의 추억이
>>633 히히히...
>>633 히히히...
#635알렌주(f0f62943)2026-06-03 (수) 15:48:08
>>634 그래도 이번에는 진도 나가는게 빠를거라고 생각해요...(눈치)
#636린주(4d9ae633)2026-06-03 (수) 15:53:20
>>635 괜찮아요 제가 보기엔 알렌은 본인감정도 애정인지 우정인지 모르는것 같...(...)
사실 빨리 나가도 어차피 바부입니다(뭔
사실 빨리 나가도 어차피 바부입니다(뭔
#637알렌주(f0f62943)2026-06-03 (수) 15:57:34
>>636 평범한 사랑을 해본 적 없는 알렌에게는 낮선 감정...
으으...(반박불가(ㅂㄷㅂㄷ)(아무말)
으으...(반박불가(ㅂㄷㅂㄷ)(아무말)
#638린주(4d9ae633)2026-06-03 (수) 16:00:13
에 린도 알렌이 첫사랑인데~
>>637 농담이고 무슨 말인지는 알아요(알렌뽀다담
>>637 농담이고 무슨 말인지는 알아요(알렌뽀다담
#639알렌주(f0f62943)2026-06-03 (수) 16:05:47
>>638 충분히 어린아이이지 못한채 어른이 되어버린 알렌...
그래서 린이랑 있으면 유독 유치해지는 걸지도요.(웃음)
그래서 린이랑 있으면 유독 유치해지는 걸지도요.(웃음)
#640린주(4d9ae633)2026-06-03 (수) 16:08:10
>>639 그렇다기엔 린도 꽤 유치해지지 않는지 😏
린은 반대로 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린은 반대로 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641알렌주(f0f62943)2026-06-03 (수) 16:13:00
>>640 (흐뭇)
두 사람 다 서로에게서 결여되어있는 부분을 채워가는 느낌 좋네요...
두 사람 다 서로에게서 결여되어있는 부분을 채워가는 느낌 좋네요...
#642린주(4d9ae633)2026-06-03 (수) 16:14:32
:)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43알렌주(f0f62943)2026-06-03 (수) 16:14:4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