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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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162알렌주(2331c46b)2026-06-26 (금) 15:34:30
당시 알렌의 고민에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알렌 본인 아무리 생각해도 검을 잡는거 보다 검을 놓는게 훨씬 낫다는 생각 밖에 들지를 않는거여서요.

민둥서경께서 아무리 '지금 검 놓는건 도망치는거고 너로 인해 살아난 사람들이 슬퍼진다'고 말을 해도 알렌 본인은 '그래도 또 정신 놓고 이런 선택해서 누구 죽이는거 보다 슬퍼한다해도 그냥 지금 검을 놓아버리는게 더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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