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163알렌주(2331c46b)2026-06-26 (금) 15:38:20
검을 든 자신이 눈이 멀어 곁에 있는 누군가를 베어낼 거라는 걱정 밖에 들지 않아서 검을 들고 있을 때 강산이가 근처에 있었다는 걸 알고 과호흡까지 왔었고요.

린이 어떻게든 검을 잡을 이유를 만들어주니 심마는 강산이랑 대화하면서 자연스래 극복된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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