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2린주(bf3b8897)2026-06-18 (목) 15:40:38
situplay>12007>1000 낼 시험 끝나고 볼게요!

>>996 초기 린은 지금 제가 봐도 꽤나()
그때랑 비교하면 일댈은 완전 흐물텅 고양이가

확실히 외강내유 츤데레 느낌이 강하지 않을까요? 지금보다는 많이 솔직할거에요 고딕풍 양갈래 15세 린린 일상때도 나름 솔직했던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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