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작성자: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
작성일:2026-06-18 (목) 12:16:51
갱신일:2026-07-20 (월) 15:22:05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世にも美しき怪物 「女の子」 の出来上がり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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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266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34:06
>>264 알렌은 시나리오 3에서 자신이 했던 선택을 무엇하나 납득하지 못하고 (납득 해선 안되고) 해선 안되는 일이였다는 생각은 전혀 바뀌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린의 말은 알렌에게 그 때 왜 그랬는지 추궁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닌걸 알아도 알렌은 '죄송합니다.' 말고는 답을 하기 힘들어서요...(눈치)
그런데 지금 린의 말은 알렌에게 그 때 왜 그랬는지 추궁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닌걸 알아도 알렌은 '죄송합니다.' 말고는 답을 하기 힘들어서요...(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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