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266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34:06
>>264 알렌은 시나리오 3에서 자신이 했던 선택을 무엇하나 납득하지 못하고 (납득 해선 안되고) 해선 안되는 일이였다는 생각은 전혀 바뀌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린의 말은 알렌에게 그 때 왜 그랬는지 추궁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닌걸 알아도 알렌은 '죄송합니다.' 말고는 답을 하기 힘들어서요...(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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