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작성자: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
작성일:2026-06-18 (목) 12:16:51
갱신일:2026-07-20 (월) 15:22:05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世にも美しき怪物 「女の子」 の出来上がり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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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53:18
>>275 아뇨, 린이 진심으로 바보라고 말하는게 아니고 일종의 애정표현인건 알고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알렌이 그 말을 꽤 진지하게 받아들일거라 생각할 거 같아서...(눈치)
그런데 저는 알렌이 그 말을 꽤 진지하게 받아들일거라 생각할 거 같아서...(눈치)
#278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6:54:46
이게 평소에는 알렌 특유의 멘탈 덕분에 '하하, 제가 모자라지만 그래도 린 씨 곁에 있을 만한 사람이 될 정도로 노력하겠습니다.' 로 받는데 이게 시나리오3 행적이랑 얽혀버려서 자낮 죄송합니다 머신이...(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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