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작성자: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
작성일:2026-06-18 (목) 12:16:51
갱신일:2026-07-20 (월) 15:22:05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世にも美しき怪物 「女の子」 の出来上がり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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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알렌주(2b5fc00b)2026-06-28 (일) 18:00:46
>>301 아마 저대로 계속 솔직하게 화내다가 린이 좀 심하게 삐져서 알렌 얼굴도 보기 싫다고 끝나고 돌아가 알렌을 안보려고 하면 당연히 알렌은 린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어떻게든 만나고 대화하려고 노력할거 같아요.
거기서 솔직한 상태로 린 특유 자낮이 발동하며 결국 '나는 당신을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당신은 나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잖아.' 같은 류로 말했다가 알렌이 린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며 대환장을 펼치게 되고...(여기까지 망상중)(아무말)
거기서 솔직한 상태로 린 특유 자낮이 발동하며 결국 '나는 당신을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당신은 나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잖아.' 같은 류로 말했다가 알렌이 린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며 대환장을 펼치게 되고...(여기까지 망상중)(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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