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312린주(32083eb0)2026-06-28 (일) 18:12:00
>>308 나는 당신을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당신은 나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잖아.'<< 여기서 나는 당신을 꽤 신경쓰고 있는데, 당신은 저를 너무렇지 않달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서요. - 같이 미묘하게 우정내지 전우의 경계에 걸친 말을 하면서 평소 서운한 척 하던것처럼 넘어가려할 확률 높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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