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355알렌주(d1beef55)2026-06-30 (화) 15:37:31
>>353 그 동안은 주변 상황이나 알렌의 심리 상태로 린이 알렌에게 표하는 관심을 알렌이 의식하기 힘들었지만 그런 것들이 걷히니 이제 그동안 숨겨져 있던 것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생각해요.(흐뭇)

>>354 살짝 순둥해진 느낌이 있긴 한데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귀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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