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작성자: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
작성일:2026-06-18 (목) 12:16:51
갱신일:2026-07-20 (월) 15:22:05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世にも美しき怪物 「女の子」 の出来上がり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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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알렌주(4756866e)2026-07-02 (목) 15:33:44
>>423 저도...
저는 학생 때 부터 럽코나 로맨스 재밌는걸 잘 모르겠더라고요.
학생 때 토라도라가 그렇게 명작이고 후유증 쌔게 남는다고 해서 봤는데 그냥저냥이고 깔끔하게 잘 끝났네 정도의 감상만 있었어요...
저는 학생 때 부터 럽코나 로맨스 재밌는걸 잘 모르겠더라고요.
학생 때 토라도라가 그렇게 명작이고 후유증 쌔게 남는다고 해서 봤는데 그냥저냥이고 깔끔하게 잘 끝났네 정도의 감상만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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