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456알렌주(38758a9b)2026-07-03 (금) 15:27:08
>>455 자기도 모르게 웃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진짜 아무 거리낌 없이 환하게 웃는건 린의 과거가 해결되고 무사히 깨어난 알렌을 봤을 때가 아닐까 하는 망상을 했어요, 그 웃음을 보고 프로포즈를 결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긴장하며 일상을 지켜보는 알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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