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작성자: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
작성일:2026-06-18 (목) 12:16:51
갱신일:2026-07-20 (월) 15:22:05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世にも美しき怪物 「女の子」 の出来上がり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situplay>4792> situplay>5683> situplay>6708> situplay>7506> situplay>8145> situplay>8807> situplay>9474> situplay>10044> situplay>10730> situplay>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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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482알렌주(cb4cab4f)2026-07-04 (토) 16:03:13
>>481 알렌이 술을 싫어하는 건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라 딱히 다른 이가 술을 마시는 걸 싫어하거나 하진 않아요.
오히려 취해서 이성이 흐트러진 린을 보는 알렌의 재미가 쏠쏠할지도...(웃음)(아무말)
아, 그래도 자기 없는데서 술마시고 들어오면 이해는 해도 좋아하진 않을 거 같아요.
센스있는 선물이네요.
참고로 진짜 새 주방기구를 선물해준다면 알렌은 게임기를 선물받은 남자아이처럼 기뻐합니다.(웃음)
오히려 취해서 이성이 흐트러진 린을 보는 알렌의 재미가 쏠쏠할지도...(웃음)(아무말)
아, 그래도 자기 없는데서 술마시고 들어오면 이해는 해도 좋아하진 않을 거 같아요.
센스있는 선물이네요.
참고로 진짜 새 주방기구를 선물해준다면 알렌은 게임기를 선물받은 남자아이처럼 기뻐합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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