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작성자: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
작성일:2026-06-18 (목) 12:16:51
갱신일:2026-07-20 (월) 15:22:05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世にも美しき怪物 「女の子」 の出来上が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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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25:15
하지만 연플을 맺은 직후 몇번 말씀드렸다 싶이 저는 린주가 없었으면 빠르면 카티야와의 결전 이후 늦으면 시나리오3 끝나고 시트를 내렸을 겁니다.
#582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26:43
당시 린주에게 쉽게 연플에 관한 말을 꺼내지 못한 것도 그 때문이였고요.
#583알렌주(3df8ed15)2026-07-08 (수) 16:28:12
시나리오3가 끝나고 그렇게 망가진 모습의 알렌을,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원했던 알렌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없을거 같았던 알렌을 어거지로 붙잡아서 돌려놓은 이유도 전부 린이랑 린주가 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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