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589익명의 참치 씨(c73e288a)2026-07-08 (수) 16:37:39
아마 마음 굳힌 것 같으니 여기서 마무리하면.

언젠가 다시 떠올릴 때 영웅서가가 네 최고의 기억은 아닐지언정 정말 즐겁고 재밌는 이야기였길 바라. 우리가 쓴 수 년의 기억동안 나라는 인간의 스토리가 즐거웠다면, 함께한 좋은 기억만 안고 가길 바라는거야.
그게 어른의 이별인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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