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594린주(1179f46e)2026-07-08 (수) 16:43:53
제가 알렌주의 결정에 어떻게 할 수는 없죠.
저 사실 저 혼자 그냥 시트 내리고 안녕-하는 것까지도 생각해봤는데 이 얘기를 들어준것 만으로도 고마워요.
제가 나가고 일댈을 어떻게 할 건지 서로 방향성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야겠지만 진지-대화 많이 했으니 일단 기다려보고 얘기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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