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9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22 (1001)
종료
작성자: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
작성일:2026-06-18 (목) 12:16:51
갱신일:2026-07-20 (월) 15:22:05
#0사랑과 질투를 더해 거짓말과 눈물로 나누면(b6b86efa)2026-06-18 (목) 12:16:52
世にも美しき怪物 「女の子」 の出来上が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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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
#595린주(1179f46e)2026-07-08 (수) 16:45:49
>>593 린의 과거, 알렌의 출생과 과거(는 알렌주의 마음따라), 기타 등등 둘의 서사에 있을 큼지막한 이야기를 서로 얘기해보고 그 스토리 라인 따라 썰이나 일상을 잇다가 둘의 미래 얘기(알렌 아프리카 컴백까지)까지 마무리 짓는걸 기본 골자로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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